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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클리토레이드, 한국 거주 阿 여성 음핵 복원수술 성공!
icon 여울목
icon 2010-03-22 16:36:34  |  icon 조회: 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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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클리토레이드, 한국 거주 阿 여성 음핵 복원수술 성공

한국 라엘리안 무부먼트 보도자료 2010(AH64). 3.22


한국에 거주하던 아프리카 출신 여성이 최근 미국의 비영리단체 클리토레이드본부(CLITORAID)의 도움으로 어린 시절 잃어버렸던 자신의 클리토리스(음핵)를 되찾는데 성공, 화제가 되고 있다.

소말리아 태성의 이 여성은 어린 시절 아프리카의 잘못된 악습에 따라 자신의 음핵을 절제당했다. 그후 해외로 이주해 대학 교육을 마치고 5년 전 한국에 와 최근까지 영어교사로 한국 어린이들을 가르쳤다. 그러다가 우연히 인터넷검색을 통해 '클리토레이드'를 알게 된 것.

클리토레이드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인 지도자인 라엘(Rael) 성하의 제안에 따라 주로 아프리카에 행해지고 있는 야만적인 음핵절제(FGM)의 악습을 고발하고 잘못된 원시적 전통에 따라 어린 시절 음핵절제를 당한 아프리카 여성들을 지원하기 위한 미국 라스베가스에 설립된 비영리단체이다.

"그 동안 여성으로서의 성적기쁨을 박탈 당한 채 살아왔던 그녀는 지체없이 클리토리스 복원 수술을 받기로 결심하고 미국행을 선택했다. 그리고 지난 3월초 클리토레이드 자원봉사 의사팀을 이루는 미국의 마시 바우버 박사(네바다대학 교수)의 도움으로 클리토리스 복원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았다"고 한국 클리토레이드의 박선영 대변인은 전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Elohim)"의 메세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정윤표 대표는 "최근들어 유학이나 취업 등을 위해 한국을 찾는 아프리카계 외국인들이 크게 늘고 있으며, 그중 영어에 능통한 사람들은 영어교사로 한국 청소년들을 열심히 가르치고 있기도 하다"면서 "한국의 유능한 의사들이 음핵 복원수술을 통해 어린 시절 음핵절제를 당한 아프리카 출신 여성들에게 성적 쾌감을 되찾아 준다면 이 보다 더 아름다운 상생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라고 반문했다.

실제로 현제까지 아프리카에서 음핵절제를 강요당한 여성은 1억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매년 200만~300만명의 어린 소녀들이 음핵절제로 인한 고통을 겪으면서 그 후유증으로 목숨을 잃기도 한다.

정 대표는 "음핵절제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여성들을 돕기를 원하는 사람은 미국에 있는 비영리단체인 클리토레이드본부(Clitoraid, 6120 W Tropicana Ave #A16-200, Las Veggas NV 8913, USA)로 직접 성금을 보내거나, 클리토레이드 홈페이지(www. clitoraid.org)의 기부(Donate) 항목을 클릭해 온라인으로 기부해도 된다. 뿐만 아니라 유능하고도 지성적인 한국인 외과의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인 라엘 성하는 "우리는 아프리카 여성들이 창조자 엘로힘에 의해 주어진 기쁨을 박탈 당하는 것을 용납해서는 안된다. 지금도 수많은 어린 여성들이 가장 원시적이고 비인간적인 전통에 따라 고문 당하고 있다는 것은 참을 수 없는 일"이라며 전세계 라엘리안들이 아프리카 여성들의 클리토리스 복원을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한 바 있다.

이 같은 라엘의 제안에 따라 클리토리스 복원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지원할 민간 비영리단체인 클리토레이드본부가 미국 라스베거스에 설립됐으며, 클리토레이드는 그 동안 전세계에서 기부받은 돈으로 아프리카 버키나파소에 클리토리스 무료 복원수술을 전문으로 할 쾌감병원(Pleasure Hospital)을 건설 중이다. 이와 별도로 클리토레이드 팀을 돕겠다면 자원봉사에 나선 미국의 마시 바우어 박사가 지난해 3월 27일, 그녀의 콜로라도 클리닉에서 3명의 여성성기절제(FGM : female genital mutilation)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미국 최초의 클리토리스 복원수술에 성공하기도 했다.
2010-03-22 16: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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