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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라엘리안, 6월 27일을 '세계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로 선포!
icon 여울목
icon 2010-06-18 18:33:41  |  icon 조회: 9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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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무브먼트, 6월 27일을 '세계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로 선포하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그 창설자이자 리더인 마이트레야 라엘이 스와스티카의 명예회복을 위해 오는 6월 27일(일요일)을 '국제 스와스티카 부활의 날(WOSRED)'로 선포했다고 밝혔다.

"평화, 행운, 조화를 상징하는 이 고대의 문양은 나찌에 오용됨으로써 오늘날 많은 서구 국가들에 외면 당하고 있다"고 라엘리안 무브먼트 북미대륙 가이드 리키 로어는 말했다. "하지만 이 문양은 바호족의 카펫이나 아파치족의 물병 등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유물들에도 그려저 있을 뿐만 아니라 나찌 이전 바로 이곳 미국에서 제조된 물품들에도 사용됐다. 일례로, 청량음로 가격이 5센트이던 시절 코카콜라 회사는 스와스티카 모양으로 행운의 시곗줄 장식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나눠줬다. 심지어 이 문양은 이스라엘 아인게디 시나고그의 바닥에도 그려져 있다!"

기타 근대에 북미지역에서 스와스티카 문양이 사용된 예로는 아리조나주의 옛 고속도로 표지판, 월 담배회사의 담배값, 아메리카 플레잉카드사가 만든 옛 포커칩 등이 있다고 리키 로어는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이 문양은 나찌 이전 시기 미군의 보잉 전투기에 그려졌던 기본 장식 문양이기도 했다"고 로어는 언급했다. "실제 스와스티카 문양은 나찌가 사용하기 전까지는 긍정적인 의미로서만 사용됐다. 스와스티카는 라엘리안 심벌(무한의 상징)의 한 구성요소이기 때문에 우리는 '세계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이 문양의 명성과 순수성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엘리안 심벌은 공간의 무한성을 표시하는 상하 양방향의 삼각형 두 개와 그 중앙에 시간의 무한성을 표시하는 스와스티카가 결합된 형태라고 그는 설명했다.

"이 특별한 문양은 인류의 창조자들이 우리에게 전해준 것으로서, 그들은 수천년 전 지구에 온 진보된 외계의 과학자들이며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생명공학을 이용해 창조했고 우리 인간들도 그들의 형상대로 창조했다"고 로어는 말했다. "전 세계 수많은 고대문화들에서 스와스티카 문양이 발견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 아시아 지역의 사찰과 사당들에는 여전히 스와스티카가 사용되고 있지만, 우리는 이 문양이 전 세계에서 부흥하게 되기를 바란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모든 사람들이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에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로어는 말했다.

"우리는 이 활동을 불교, 힌두교 등 스와스티카를 성스러운 심벌로 삼고 있는 세계적 종교단체들과도 연대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로어는 말하면서 북미대륙에서는 관련 행사들이 마이애미, 로스엔젤레스(베니싀 비치) 및 캐나다 토론토에서 계획되어 있으며 또한 런던, 리용, 서울, 도쿄 및 스드니에서도 여러 행사들이 개최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나라에서는 아래와 같은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스와스티카 강연회

*주제 : 인류공통의 근본문장 '스와스티카'의 재발견(불교스님 강연)

*일시 : 6월 2일(토) 오후 3시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 퍼레이드

*일시 : 6월 27일(일) 오후 3시

*장소 : 서울 인사동 안국역 6번 출구 크라운베이커리 앞
(더 많은 정보는 www.rael.org, www.proswastika.org 참조)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krmp@rael.
2010-06-18 18: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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