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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고양음악-서태지와 아이들 부터 한국음악 본격퇴보
icon 일불교
icon 2010-07-03 13:35:44  |  icon 조회: 9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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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데뷔한 서태지와 아이들이 방송계를 장악하면서 한국은 전세계의 새로운 트랜드에 부흥한다는 전략으로 댄스그룹 홍수를 이루게 된다.
이당시 의식있는 음악인들은 서태지류의 홍수를 매우 우려하였으나 방송국 pd 들의 전격적인 밀어주기에 의하여 이들의 전성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자극적-말초적인 디스코텍 뮤직류의 댄스음악은 당장 듣기에는 흥겨운 듯하지만 이러한 음악들을 계속 들으면, 사람이 점점 조급해지고, 명상(또는 참선)을 하여도 깊이 들어가지 못하는 道와는 매우 거리가 먼 향정신성 효과가 있는 마약과에 가까운 음악들이며, 사회전체 분위기를 차분하게 하는데 강력히 방해가 되는 요소로 작용한다.
핑클의 초창기 음악은 그나마 조금 나았지만 이효리가 솔로로 데뷔한 이후부터 부른 테크노-강한 비트 풍의 노래들은 감수성 여린 10~20대 들에게 강력하게 어필할 수 있지만 이것은 위에서 말한대로 사회전체 분위기를 차분하게 하는데 매우 방해가 되는 요소로 작용한다.
가곡류에서 비틀즈음악류로 변질되었으며, 이는 다시 더욱 강렬한 디스코뮤직 및 락음악으로 변질되었으며, 다시 하드락(악마주의 포함) 및 테크노비트음악 등으로 변질되었고, 10대를 성적-선정적으로 몸짓-댄스훈련을 시켜서 대중들의 성욕 및 테크노비트(=대표적인 향정신성 음악)를 자극시키는 음악 아닌 음악으로 변질-퇴보하였다.
현재 음악보다 1960~1970년대의 박인희-송창식-양희은 류(외국은 비틀즈-카펜터즈-앤 머레이 류)의 음악이 정서안정-카타르시스-영성고양 등 모든 면에서 훨씬 낫다고 본다.
언플러그드 뮤직이 전자음향-테크노비트보다 정서안정-카타르시스-영성고양 등 모든 면에서 훨씬 낫다.
에냐(enya), 크랜베리스(Cranberries), 이니그마(Enigma) 같은 뮤지션들의 음악은 비록 대중음악이긴 하지만 비교적 道에 근접하며 이들의 멜로디와 가사를 음미하면 어느 정도 명상효과가 있다 하겠다.
발라드라도 애절한 가사와 멜로디의 노래는 그리 바람직하지 않으며(왜냐하면 집착을 증폭시키므로), 가볍고 단순한 모짜르트 음악 풍의 발라드 대중음악은 부담 없고 기분정화를 시켜주는 효과가 뛰어나다.(예: 메이저(major) - 이른봄날, 김만준 - 모모, Elbosco - Nirvana 등)
영성고양이 이루어질수록 점점 정적이면서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명상음악 등에 심취하게 되며 더욱 나아가면 자신의 내면에서 단 1초도 끊임없이 울려퍼지는 옴소리(또는 매미소리)를 더욱 즐기게 마련이다.

일불교 www.GodWeAre.net
2010-07-03 13: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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