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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라엘 , "미국은 히로시마 원폭투하에 사과하고 피해자들에게 보상하라!"
icon 여울목
icon 2010-08-12 10:06:18  |  icon 조회: 1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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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라엘리안 무부먼트 보도자료 2010(AH65). 8.10



라엘, "미국은 히로시마 원폭투하에 사과하고 피해자들에게 보상하라!"


라스베가스. 8월 9일 -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설자이자 지도자인 마이트레야 라엘은 일본 히로시마에서 74개국 대표단의 참석하에 개최된 세계 최초 원자폭탄 공격 65주년 행사에 주일본 대사 존 루스가 사상 처음 미국 대표로 참석한 뉴스를 접한 뒤 미국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미국은 일본과 원폭투하로 죽거나 다친 피해자들의 가족들에게 사과하고 막대한 피해보상금을 지불해야 한다"고 이날 아침 발표한 성명문에서 주장했다. "이에 더하여, 원폭투하를 명령한 해리 트루먼 대통령과 원폭을 투하한 비행기를 조종했던 폴 티베츠 대령은 인류 역사에 있어 인류에 대한 최악의 범죄자로 선언되어야 한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마지막 예언자' 라엘은 국제법이 일반시민에 대한 공격을 전쟁범죄로 명확하게 규정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히로시마는 군사표적이 아니라 무고한 어린이와 여성 및 노약자들이 가득했던 도시였다. 이것은 인류에 대한 범죄였을 뿐만 아니라 대량학살이었다"라고 라엘은 단정했다.

인류 역사를 통틀어 아돌프 히틀러, 아틸라 또는 징기스칸은 물론 어떤 다른 범죄자도 한 순간에 30만명을 살해한 적이 없었으며 진주만 공격이 그런 끔찍한 행위에 대한 구실이 될 수 없었다고 그는 덧붙였다.

"원폭이 진주만 공격에 대한 올바른 해답이라고 주장하는 광적인 미국인들은 완전히 틀렸다"고 라엘은 언급했다. "일본군은 도시와 민간인들이 아니라 진주만의 군함들을 공격하고 파괴했다. 만약 미국이 군대를 향해 원폭을 투하하고 30만 명의 군인들을 죽였다면 그것은 일반적인 전쟁행위로서 괜찮았을 것이다. 그러나 민간인들이 가득찬 도시를 표적으로 삼은 것은 어떤 기준에서 보더라도 전쟁범죄이다. 그것은 대량학살이었으며 인류에 대한 범죄였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krmpr@rael.org
2010-08-12 1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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