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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인턴을 말하다] 자신의 능력을 검증하는 계기를 삼아야
금융 관련 컨설팅 및 솔루션을 담당하는 삼성증권에서 6월부터 8주간 인턴을 경험한 하달준(경영대 경영06) 씨와 조상훈(문과대 중문05) 씨를 만나 인턴직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인턴기간동안 하달준 씨의 멘토를 담당한 삼성증권 법인지원팀 김미선 대리...
김정훈 기자  2011-10-01
[쿠키+] ‘Don't give up & You can do it'
‘아직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나뿐인가…?’ ‘포기한 거 아니에요, 영감님…?’ ‘포기? 포기하면 바로 그 순간이 시합 종료에요’「슬램덩크」에 나오는 안 감독과 강백호의 대화다. 주인공 강백호가 있던 북산고는 고교 최강이...
고대신문  2011-10-01
[쿠키+] [이 주의 음반] 부드럽고 서정적인 플루트 멜로디
모차르트의 ‘플루트와 하프를 위한 협주곡 C장조 KV299’는 제목보다 도입부로 유명한 곡이다. 모차르트가 플루트와 하프를 좋아하지 않았음에도 이 작품을 작곡했다는 점에서 이 곡은 더욱 특별하다. 당시 모차르트는 아버지에게 ‘싫어하는 악기를 위해 곡을...
고대신문  2011-10-01
[쿠키+] [고대박물관이 살아있다] 호랑이의 기상을 지닌 우리의 지도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은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반도 지형이다. 우리 선조는 그렇게 부르지 않았지만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이 땅을 한반도(韓半島)라 부른다. 여러분은 이 땅을 보면 무엇을 연상하는가? 많은 생각들이 있겠지만 대체로 호랑이나 토끼와 같은...
고대신문  2011-10-01
[쿠키+] [A학과 리포트 납치사건!] 제2회
고대신문  2011-09-25
[쿠키+] [A학과 리포트 납치사건!] 제1회
고대신문  2011-09-25
[쿠키+] [이 주의 음반] 고독 속에 다가오는 포근한 감동
에드워드 엘가는 음악의 어머니 헨델과 함께 영국의 대표적인 작곡가로 손꼽힙니다. 애처가로도 유명한 그는 주로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곡을 작곡하였고 , 과 같은 그의 대표곡들은 사람들에게 사랑에 대한 설렘과 기쁨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러나 빅토리아 시...
고대신문  2011-09-25
[쿠키+] [A학과 리포트 납치사건!] 제4회
고대신문  2011-09-25
[쿠키+] [나의 유학시절은 말이야...] 사회과학도로서 공학에 도전하다
여러분 사회공학(社會工學, Social Engineering)이란 전공이나 학문분야에 관해 들어본 적이 있는지요? 아직도 국내대학이나 대학원에서 사회공학이란 학문분야는 생소할 뿐만 아니라 그 유형을 찾아보기 쉬운 전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회공학이...
고대신문  2011-09-25
[쿠키+] [창업] '무조건 열심'보다 자기만의 강점을 살려야
단돈 70만 원으로 시작해 현재 120여 명의 직원을 거느리고 연 매출 약 250억 원을 이룬 대학생이 있다. 남성의류쇼핑몰 ‘멋남’의 박준성 대표다. 휴학 중이던 대학교 3학년 때 창업을 계획 해 2006년 쇼핑몰 운영을 시작했다. 자신의 친구에게 ...
손민지 기자  2011-09-25
[쿠키+] 학생선수의 대학입학, 실보단 득
2012년 대학입시 수시모집이 시작되었다. 올 봄, 11학번 새내기들에 신기해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2학번 안암 호랑이를 모집한다. 내가 속한 SPORTS KU의 기자들은 매년 수시모집기간이 되면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그 결과를 기다린다. 바로 ...
고대신문  2011-09-25
[쿠키+] [고대박물관이 살아있다] 호랑이의 기운을 받은 칼
고려대학교하면 떠올려지는 이미지가 있다. 고대인이든 고대인이 아니든 공통적으로 알고 있는 이미지. 막걸리, 민족, 크림슨색, 응원 등등 다양한 것들이 있는데 그중 항상 빠지지 않고 나오는 상징에 호랑이가 있다. 고려대학교는 호랑이 대학이다. 이건 누구...
고대신문  2011-09-25
[쿠키+] [야구] 믿었지만 ... 나성범에 무너졌다
고려대 야구부는 ‘2011 정기고연전’에서 연세대에 1대 3으로 패했다. 여러 야구 전문가들이 고려대의 승리를 점쳤지만 또다시 연세대 에이스 나성범(연세대 체교08, 투수)의 벽을 넘지 못했다. 나성범은 2회부터 등판해 탁월한 위기관리능력을 발휘하며 ...
김보건 기자  2011-09-25
[쿠키+] [축구] 선취점으로 이기고 시작한 경기
‘2011 정기 고·연전’ 이튿날 고려대 축구부가 연세대를 상대로 3대 1로 승리했다. 이른 선취 득점이 팀 분위기 상승의 요인이었다.전반 11분 골문 오른쪽에서 이재성(사범대 체교11, MF)이 연세대 수비를 제치고 찬 슛이 그대로 골문 안쪽으로 들...
김진현 기자  2011-09-25
[쿠키+] [럭비] 역전으로 승리의 길을 열다
고려대 럭비부가 2007년 이후 4년 만에 8대 5로 역전하며 승리를 거뒀다. 치열한 공방전을 펼친 전반전은 연세대가 먼저 트라이를 하며 유리하게 이끌어 갔다. 29분에는 김주현(연세대)이 트라이를 성공해 5점을 먼저 얻었다. 고려대는 스크럼에서 강세...
홍영재 기자  2011-09-25
[쿠키+] [아이스하키] 1분만 더 있었어도 ... 아쉬운 무승부
아이스하키부는 경기 막판까지 선전했지만 아쉽게 1대 1 무승부를 기록했다. 오랜 염원이었던 승리는 내년으로 기약하게 됐다.고려대는 경기 초반 잦은 패스미스와 연세대 선수 마킹에 실패하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1피리어드 초반부터 퍽은 고려대 골대 ...
장경옥 기자  2011-09-25
[쿠키+] [농구] 22점차,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2011 정기 고연전’ 농구는 한 편의 역전 드라마였다. 지난 2년 간 연세대에 패한 고려대는 경기 초반 22점 차까지 뒤쳐졌지만 극적으로 67대 63 승리를 거뒀다. 고려대 농구부 승리의 중심에는 정희재(사범대 체교09, F)가 있었다. 정희재는 ...
김정훈 기자  2011-09-25
[쿠키+] 우리는 승리를 향해 달렸다
고려대가 2007년 이후 4년 만에 정기 고연전 종합승리(3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경기전적은 야구 패(1대 3), 농구 승(67대 63), 아이스하키 무(1대 1), 럭비 승(8대 5), 축구 승(3대 1)이다. 고려대는 미리 짜기라도 한듯 작년...
위대용 기자  2011-09-25
[쿠키+] [A학과 리포트 납치사건!] 제3회
고대신문  2011-09-18
[쿠키+] [나의 유학시절은 말이야...] 내 인생의 소중한 동반자 쾰른
나의 유학시절을 돌이켜 생각해보니 이미 30년전의 일이 되고 말았다. Cathay Pacific을 타고 런던을 경유하여 독일의 쾰른-본 공항에 내린 것이 1982년 3월이었다. 쾰른 대성당 앞에서 호기심어린 눈으로 여기저기 쳐다보는 사이 600마르크를...
고대신문  201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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