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5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연재] 새해 첫 럭비 고연전 아쉽게 패해
"아쉬운 한판이었다"춘계리그전 4연패를 노리던 본교 럭비부의 목표가 오늘(9일) 연세대와의 첫 경기에서 19대 27로 패해 사실상 좌절됐다.새해 첫 비정기 고연전 승리를 노린 오늘 경기는 경기 전반부터 연세대에 내리 15점을 내주며 수세에 몰렸다. 전...
이준형 기자  2008-03-09
[지난연재] 2008년 본교 운동부 일정
3월 종목 대회명 기간 장소 럭비 2008년도 전국 춘계 럭비리그전 9일, 12일, 15일 서울 축구 제 56회 대통력배 전국 축구대회 16일 ~ 31일 강릉 아이스하키 제 53회 전국 대학부 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 20일 ~ 24일 목동 4월 종목 대...
이준형 기자  2008-03-07
[지난연재] 오는 9일(일) 새해 첫 럭비 고연전
오는 9일(일)과 12일(수), 15일(토) 3일에 걸쳐 ‘2008 전국 춘계 럭비리그전(이하 춘계리그전)’이 열린다. 이번 대회는 본교 럭비부의 동계 전지훈련 결과를 살피고 춘계리그전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인가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
이준형 기자  2008-03-05
[지난연재] 2008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현장
본교에서 4년간 활약한 농구 선수를 앞으로는 프로 무대에서 볼 수 있게 됐다.지난 29일(목)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는 40명의 국내 신인선수들이 참가한 2008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열렸다.이날 본교 졸업예정인 △송성권 △양우섭 △정시영 △...
이준형 기자  2008-01-31
[지난연재] 2008년은 우리에게 맡겨라!
5개부 감독들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바로 선수 선발이다. 종목에 따라 편차가 있지만 대개 2학년 때부터 좋은 선수들을 선발하기 위해 공을 들인다. 실력이 뛰어난 선수들은 여러 대학에서 동시에 입학제의를 받는다. 이때 경쟁은 필수적이다. 감독들은 선수를...
김원 기자  2007-11-27
[지난연재] 본교 여자축구부 '호녀' 탄생
아마추어 여자축구부 ‘호녀(虎女)’가 탄생했다.‘호녀’는 지난 10일(토), 한국여자축구연맹이 주최한 ‘2007 대학생여자축구클럽리그’에서 3위로 입상한 것을 계기로 지난 11일(일) 정식 창단됐다. 현재 회원 수는 총 21명이며 전공과 학번에 상관없...
정부경 기자  2007-11-25
[지난연재] 28일(수) 올해 마지막 농구고연전
오는 27일(화)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07 KB국민은행배 농구대잔치가 열린다. 이번 농구대잔치는 내년 1월 29일 예정된 KBL 신인 드래프트 전 마지막 대회로 4학년 선수들의 투혼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경기는 총 12...
강병조 기자  2007-11-25
[지난연재] '제 44회 힘의 미전' - 고대인의 야성을 겨루다
지난 9일(금) 역도부 연중 최대 행사인 제 44회 Mr. 고대 선발대회, ‘힘의 미전’이 7시부터 인촌기념관에서 열렸다. 이 대회에는 총 22명의 고대생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경쟁을 뚫고, 백일선(사체 03), 서범석(경제 05), 박기수(체교 07...
강병조 기자  2007-11-19
[지난연재] 아이스하키, 4년만에 연세대 제압
본교 아이스하키부가 연세대학교를 누르며 '2007 고연전'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지난 12일(월)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 62회 종합아이스하키 선수권 대회 4강전에서 본교 아이스하키부는 3피리어드에만 4골을 몰아넣는 뒷심을 발휘해 연세대를 ...
김원 기자  2007-11-18
[지난연재] [속보]오는 12일(월) 본교-연세대 빙구 대결
심판 선임 문제로 무산됐던 고연전 아이스하키의 진정한 승자를 가릴 수 있게 됐다. 오늘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 62회 전국 종합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에서 본교 아이스하키부는 실업 강호 하이원(구 강원랜드)를 맞아 종료 3분을 남기고 터진 김형준 선수...
김원 기자  2007-11-09
[지난연재] 침체기...부활 이끌 선수는?
정근우 선수의 한국시리즈 대활약은 2000년 이후 침체기에 빠진 본교 야구부에 큰 자극제가 되고 있다. 00학번 이후 프로에 진출한 선수는 11명으로 이중 올해까지 선수생활을 지속한 선수는 정근우, 이창욱, 김경선(체육교육학과 02학번) 선수 등 7명...
김원 기자  2007-11-04
[지난연재] 한국 야구 역사 이끈 고려대 선수들!
지난달 29일(월) 문학구장 열린 2007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6차전 경기. 3회초 1아웃 주자 1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정근우(체육교육학과 01학번) 선수는 호흡을 가다듬으며 타석에 들어섰다. 투 스트라이크 원볼 상황에서 두산 투수 임태훈 선수의...
김원 기자  2007-11-04
[지난연재] 고연전 승리 기념 운동부 격려금 증정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이사장=현승종)이 지난 달 22일 고연전 승리를 기념해 본교 5개 운동부에 4500만원의 격려금을 증정했다. 격려금은 △농구부 △럭비부 △야구부 △축구부엔 각 1000만원씩, 아이스하키부엔 500만원이 전달됐다. 격려금은 2007...
김현영 기자  2007-11-04
[지난연재] [고대신문 선정] 고연전 MVP 김준 인터뷰
#. 고대신문에서는 2007 고연전 MVP로 김준 선수(사범대 체교04)를 선정했다. 농구의 하재필, 럭비의 박완용 선수도 뛰어난 활약을 보였지만, 9이닝 완투라는 투혼을 발휘하며 3년 만에 팀의 고연전 승리를 이끈 김준 선수의 활약이 단연 돋보였다....
김원 기자  2007-10-12
[지난연재] 아이스하키 재경기 날짜, 11일 회의 통해 결정
지난 6일(토) 양교 총장에 의해 합의된 아이스하키 재경기 날짜가 오는 11일(목) 양교의 회의를 거쳐 결정된다. 일부 언론에 의해 보도된 16일 재경기 확정 기사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연세대 체육위원회(위원장=홍복기)는 지난 7일(일) 본...
김원 기자  2007-10-10
[지난연재] [고연전 사진특집]농구
전술을 상의하고 있는 선수들. 이날 진효준 감독은 풍부한 가드진을 활용하며 연세대의 빠른 속공에 대비했다. 연세대 김용우 선수와 본교 김동민 선수가 볼을 다투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김봉석 선수는 숨은 MVP였다. 김봉석은 7점차로 쫓기던 4쿼터 속공...
고연전 특별취재팀  2007-10-09
[지난연재] [고연전 사진특집]럭비
라인 아웃 상황에서 본교 5번 정대익 선수가 볼을 받고 있다. 치열한 몸싸움을 펼치는 양팀 선수들. 후반 초반 연세대의 파상공세로 3점차로 쫓기던 본교는 30미터를 단독 돌파해 트라이를 성공시킨 박완용 선수의 맹활약으로 점수차를 벌리며 승리에 한발 다...
고연전 특별취재팀  2007-10-09
[지난연재] [고연전 사진특집]아이스하키
몸을 풀기 위해 링크장에 나온 선수들. 경기가 취소될 수 있다는 말에 훈련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다. 친구와 대화를 나누는 주장 유문수 선수. 표정에 초조함이 묻어난다. 이날 연세대 이재현 총감독은 회의 도중 자리를 떠났다. 경기 시작은 서서히 멀어지고...
고연전 특별취재팀  2007-10-09
[지난연재] [고연전 사진특집]축구
2007 고연전 축구는 전국대회 우승팀들끼리의 대결로 관심을 모았다. 특히 연세대는 막강한 공격력을 본교는 탄탄한 수비 조직력을 갖췄다. 헤딩하는 4번 이세환 선수.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전해 상대 패스를 차단하고 역습 찬스를 만들어내는 역할을 담당했다...
고연전 특별취재팀  2007-10-09
[지난연재] [고연전 사진특집]개회식
2007 고연전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 양 교 기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굳은 결의로 입장하고 있는 응원단원들. 한승주 총장을 비롯한 본교 관계자들. 양교 총장과 악수를 나누는 선수대표. 본교는 야구의 임진우 선수, 연세대는 럭비의 권오봉 선수가 대표...
고연전 특별취재팀  200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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