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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대학생이라면 고민을 해야 합니다"
김세용(공과대 건축학과) 교수의 추천 이유“학부 때 진로 문제로 많이 방황했던 친구죠. 수업 이후 여러 차례 상담한 기억이 납니다. 대학원에 진학한 뒤로 해외 워크숍 등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그곳에서 이 학생의 리더십을 발견했어요. 매사에 열정적이며 성...
오인영 기자  2012-05-13
[사람들] “국내 최고의 연구중심 대학이 목표”
본교는 2011년부터 단위조직(각 행정부서 및 단과대)별로 목표를 설정해 달성한 정도에 따라 순위를 매겨 포상하는 MBO(목표관리제) 제도를 도입해 실시하고 있다.본교의 MBO제도는 모든 단위조직이 공통목표, 특성화목표를 세워 1년간 시행하고 평가하는...
오인영 기자  2012-05-05
[사람들] 김병철 총장 인터뷰 - “묵묵히 발전의 초석을 준비하겠다”
본교의 슬로건인 ‘PROACTIVE KU’에서 Proactive는 ‘상황을 앞서서 주도하는’라는 사전적 의미에서 그치지 않는다. 본교의 ‘PROACTIVE’에는 ‘예리하게, 그리고 실질적으로’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다. 당장 가시적인 성과가 아닌 장기적...
장용민 기자  2012-05-05
[사람들] 스펙이 감춘 진실을 찾아낸 사람들 - 이경원(컴퓨터학과 04학번) 씨
>>이경원(컴퓨터학과 04학번) 씨 인터뷰최진영(정통대 컴퓨터학과) 교수의 추천 이유“이경원 군은 자신의 진짜 실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던 학생이에요. 진로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아끼지 않고 스스로 여러 경진대회에 참여해 장려상이라도...
장지혜 기자  2012-04-08
[사람들] 스펙이 감춘 진실을 찾아낸 사람들 - 박현지(문과대 심리07) 씨
교수는 한 학기에 수십 명, 많으면 수백 명의 학생을 강의실 안팎에서 만난다. 그러한 학생 중에는 유난히 인상 깊은 학생도 있기 마련이다. 그가 기대 이상으로 멋진 인생을 걸어가는 것을 보며 교육자의 보람을 느끼기도 한다. 교수의 인상에 남은 멋진 제...
이가영 기자  2012-04-08
[사람들] "시대적 요구를 드러내는 것은 아직도 절실한 문제"
소설가 이문열의 강연이 2일 미래융합기술관에서 열렸다. ‘한국 문학의 현주소’라는 주제로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강연에서 이문열 씨는 작가와 시대가 맺는 관계에 대해 설명했다.시대에 대응하는 작가란“작가는 시대의 사회·문화적 요구에 대응하기...
공혜린 기자  2012-04-07
[사람들] "외국학생과 한국학생 잇는 다리가 되겠습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국제학부에는 ‘KUDISIAN의 밤’ 행사와 ‘모의유엔회의’만큼 의미 있고 ‘국제학부다운’ 일이 있다. 12학번 부대표 선거에 미국 국적의 외국인 학생인 정진스톤(국제학부12) 씨가 출마해 선출된 것이다. “처음이자 유일한 외국인...
이가영 기자  2012-04-02
[사람들] 추억과 한국어 모두 안고 갑니다
처음 만난 두 사람이 마음을 터놓는 친구가 되는데는 긴 시간이 필요하다. 더군다나 말조차 통하지 않는다면 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할지 모른다. 한국어문화교육센터에선 외국인들이 보다 쉽게 한국에 적응하도록 정규 도우미가 활동한다. 정규 도우미는 외국...
오은정 기자  2012-04-02
[사람들] "빅뱅의 노래에는 무난한 참신함이 있다"
작가가 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 여기 대학교를 졸업하기도 전에 학생의 신분으로 책을 써낸 4명의 청춘들이 있다. 그들의 책 제목은 이다. 가 아니다. 로 읽어야 한다. 대한민국에서 손에 꼽히는 8명의 싱어송라이터의 가사를 ‘국문학도...
장선화 기자  2012-03-25
[사람들] 김남국 교수 장 모네 석좌교수로 선정
2일 김남국(정경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유럽연합이 유럽연구에 뛰어난 성과를 보인 학자에게 수여하는 지위인 장 모네 석좌교수로 선정됐다. 장 모네 석좌교수는 평생 지위를 유지할 수 있으며 첫 3년간 연구비 4만5000 유로를 지원받는다. 김남국 교수는...
공혜린 기자  2012-03-11
[사람들] “르완다는 제게 꿈과 추억입니다”
대한민국 건강한 남자라면 책임져야 할 국방의 의무를 남들과는 다르게 마친 사람이 있다. 외교통상부 산하기관으로 개발도상국의 경제와 사회 발전을 지원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을 통해 해외근무를 떠난 사람들이다. 2년 동안 아프리카 르완다에서 해외근...
정진구 기자  2012-03-05
[사람들] 고려대 야구부의 르네상스를 이뤄낼 것
“야구다운 야구를 하는 선수로 만들겠다” 1월 야구부에 새로 부임한 한영준 감독이 말하는 고려대 야구부의 미래다. 롯데 자이언츠 선수 시절 한 감독의 별명은 ‘악바리’였다. 작은 체구와 선한 인상과 달리 경기에 임할 때는 몸을 사리지 않고 달려들었기 ...
장선화 기자 seon@  2012-03-05
[사람들] 의사, 평생의 사명이자 책임
40년 전 의사의 꿈을 갖고 수도의과대학에 입학한 이규완(의과대 의학과) 교수는 1971년 고려대학교가 우석대학교 의과대학을 인수하면서 본교와 인연을 맺었다. 경성여대 의과대학 학장이었던 선친의 영향을 받아 어릴 적부터 의사의 길을 결심한 이 교수에게...
이성현 기자  2012-03-04
[사람들] 선도할 분야를 과감하게 개척하라
통신수학연구센터를 설립해 세계적인 수준으로 이끌어온 최봉대(이과대 수학과) 교수가 정년퇴임을 맞는다. 최 교수는 국내 최초로 정보통신과 수학을 융합해 통신수학이라는 새로운 연구 분야를 개척했다.최 교수는 카이스트 재직 시절 순수 수학만을 연구하다 정보...
공혜린 기자  2012-03-04
[사람들] 젊은 교수에게 학문을 맡깁니다
신준용(경영대 경영학과) 교수의 가방에는 언제나 책 두세 권과 노트북이 자리한다. “교수도 전문적인 학생이며 학생의 기본은 학문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지적도전을 하는 것”이라는 신 교수는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학문에 대한 고민을 멈추지 않는다. 버스...
장지혜 기자  2012-03-04
[사람들] 한평생 잡초사랑을 학교에 남기고 갑니다
강병화 교수(생명대 환경생태공학부)에게는 두 종류의 명함이 있다. 본교의 교장이 있는 명함과 ‘식물계의 공룡’ 가시박 사진이 있는 명함이다. 두 명함은 강 교수가 지난 28년간 열정을 쏟은 교육자와 ‘잡초박사’로서의 삶을 그대로 담고 있다.그는 잡초를...
이가영 기자  2012-03-04
[사람들] 더 높은 곳을 찾아 오르다
스포츠 클라이밍(Sport climbing) 세계 랭킹 1위인 김자인(체육교육과 07학번) 씨가 졸업한다.김자인 선수는 대학시절 모범 고대생이었다. 어릴 때부터 클라이밍을 시작했지만 훈련 스케줄을 조절해서라도 수업에 빠지는 일은 없었다. “제가 맡은 ...
장선화 기자  2012-03-04
[사람들] 고대의 역사를 찍다
교내 학생사진작가로 이름을 떨친 ‘디카추’ 추영훈(경영학과 05학번) 씨가 졸업을 맞는다. 추 씨의 교내 사진은 입학식 아침부터 시작됐다. 이후 학교 풍경, 친구들 모습부터 100주년 기념행사, 이건희 삼성회장 명예철학박사 학위 수여반대 시위, 고연전...
신희성 기자  2012-03-04
[사람들] 음악에 핑계는 없다
Amaranth(애머런스), ‘시들지 않는 꽃’이라는 이름의 밴드가 있다. 이 밴드의 기타리스트이자 작곡을 맡고 있는 리더 정승진(의학과 06학번) 씨는 ‘나의 음악을 향한 열정은 시들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밴드명을 지었다. 그 이름만큼 그의 ‘뮤지션...
오인영 기자  2012-03-04
[사람들] 나를 키운 무거운 이름
‘고대녀’ 김지윤(사회학과 03학번)씨가 9년 만에 졸업을 한다. 이제 ‘고대녀’라는 호칭을 자연스레 내려놓게 되었다. 그녀에게 고대녀라는 타이틀은 자신을 채찍질하게 한 무거운 책임감이었다. “사실 고대녀로 알려지면서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날 수 있었습...
오은정 기자  201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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