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79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쿠키+] [이 주의 음반] 음악의 어머니가 만드는 특유의 경쾌함
게오르그 프리드리히 헨델(Georg Friedrich H?ndel) 작곡오르간 협주곡 B flat 장조 작품번호 7번(Organ Concerto in B flat Major Op.7 No.3, HWV 308) 계몽시대 관현악단(Orchestra of ...
고대신문  2011-09-18
[쿠키+] [고대박물관이 살아있다] 대한민국의 초심을 기록하다
백주년기념관 1층 백년사전시실 안쪽에는 이란 이름의 빛바랜 원고가 한 묶음 전시되어 있다. 원고지에 빼곡히 적힌 것은 낡아빠진 지질(紙質) 만큼이나 건조한 법조문들이다. 한자가 외국어 취급을 받는 요즘 시대에 조사(助詞) 빼곤 모두 한자로 적혀 있다 ...
고대신문  2011-09-18
[쿠키+] [고대박물관이 살아있다] 베일에 쌓인 김정호의 지도
주위에 관심이 많은 학생이라면 학교를 오가는 길에 ‘고산자로’라고 적힌 파란 표지판을 보았을 것이다. 고산자로는 대동여지도로 유명한 김정호의 호 고산자(古山子)에서 온 도로명이다.고산자로를 지나 학교로 오면 박물관에서도 고산자 김정호의 흔적을 발견할 ...
손민지, 조은지 기자  2011-09-18
[쿠키+] [고대박물관이 살아있다] 한국과학사의 재조명
고대박물관이 살아있다 ③ 혼천시계 한국과학사의 재조명 고려대학교 박물관 소장품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 다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는 고대인이 과연 몇이나 될까? 이게 무슨 말인가 싶은 사람은 지갑을 한 번 열어보자. 다행히(?) 만 원 지폐가 지갑에...
고대신문  2011-09-18
[쿠키+] [고연전특집] 우리는 이렇게 교류해요
고려대 체육교육과 - 연세대 체육교육과, 스포츠레저우리 체육교육과 더비는 오래전부터 교류를 해왔습니다. 아무래도 전공의 특성상 미래에 동종업계에서 일하게 될 확률이 다른 학과보다 높기 때문에 말 그대로 꾸준히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술을 먹...
장경옥, 장용민 기자  2011-09-18
[쿠키+] [고연전특집] 잘 따라해봐 연세대, 아라치! 아라쵸?
캠퍼스 가득 축제가 펼쳐지는 고연제 기간, 본교 교육방송국 KUBS와 연세대 교육방송국 YBS가 벌이는 또 하나의 경기인 ‘고연연합방송제’(방송제)가 있다. 고연전 경기 전야제로 펼쳐지는 방송제는 양교를 대표하는 방송국끼리의 정기전이기도 하다.상대 학...
김민형 기자  2011-09-18
[쿠키+] [고연전특집] 22일에 방송제 보러오세요
22일(목) 오후 7시 인촌기념관에서 본교 교육방송국 KUBS와 연세대 교육방송국 YBS가 ‘제34회 고연연합방송제’(방송제)를 연다. 두 방송국이 각자의 주제를 가지고 직접 제작한 영상과 서로의 학교를 풍자하는 내용의 KUBS ‘대연’과 YBS ‘S...
김민형 기자  2011-09-18
[쿠키+] [고연전특집] 클럽 속의 뜨거운 고연전
15일 강남 리츠칼튼호텔 클럽 에덴(eden)에서 본교 문화이벤트기획동아리 쿠스파(KUSPA)와 연세대 지니(ZINY)가 공동으로 고연전 클럽파티 ‘KOREA vs YONSEI eden club party’를 열었다. 여름방학부터 고연전 클럽 파티를 ...
장경옥 기자  2011-09-18
[쿠키+] [고연전특집] 고연제, 청춘의 힘을 믿습니다
2011정기 고연제를 맞아 안암총학생회(회장=조우리, 안암총학)도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반값 고연전을 시작으로 고연제 기간 동안 △사이버 고연전 △당구 고연전 △탁구 고연전 △나눔초록 고연전 등을 진행한다. 모든 행사는 제48대 연세대 총학생회 Y...
이소민 기자  2011-09-18
[쿠키+] [고연전특집] 우리도 이길 자신 있습니다!
정기 고연전은 운동 경기로 모두가 하나 되는 축제다. 학생은 축구, 농구, 야구, 아이스하키, 럭비 5종목의 경기를 보며 선수의 몸짓 하나하나에 열광한다. 하지만 운동부 외에도 승리를 위해 1년 동안 땀방울을 흘리는 동아리가 있다. 양교 동아리가 격돌...
이소민 기자  2011-09-18
[쿠키+] [고연전특집] 만화로 보는 응원의 역사
▲ 이민지 전문기자
고대신문  2011-09-18
[쿠키+] 2011 정기 고연전, 그리고 고대인이여!
9월, 그리고 가을. 참살이길과 신촌 거리에는 크림슨과 로얄 블루 현수막이 휘날리고, 잠실벌에는 뱃노래와 원시림이 울려 퍼진다. 그렇다, 바야흐로 정기 고연전의 계절이다. 고대인(高大人)에게 있어 정기 고연전이란 마치 통과의례(通過儀禮)와도 같은 최고...
고대신문  2011-09-18
[쿠키+] [고연전특집] 응원이 생활이었던 시절
‘학생과 교수가 수업을 거부하고, 학교에는 불가피하게 휴업령이 내려졌다. 학생사회는 학내 민주화를 요구하는 집회로 혼란스러웠다’, ‘막걸리 찬가는 사발식을 위해 만들어진 곡이 아니다’, ‘故앙드레김이 만든 응원단복을 입고 응원을 했던 시절도 있었다’1...
정아윤 기자  2011-09-18
[쿠키+] [고연전특집] 언제까지 어깨춤만 출 것인가
언제까지 어깨춤만 출 것인가
강홍순 기자  2011-09-18
[쿠키+] [첫 고연전&마지막 고연전] "첫 고연전, 태클을 머리로 들어가는 정신으로 뛰어야 한데요"
고대인의 진정한 축제, 정기전이 돌아왔다. 처음 경험하는 새내기들에게 는 그동안 갈고 닦은 응원 실력을 발휘할 절호의 기회일 것이고, 이미 정기전의 재미를 아는 재학생에게는 그간 선후배들과 함께 즐겁게 응원도 하고 쌓였던 스트레스를 푸는 시간이 아닐까...
정아윤 기자  2011-09-18
[쿠키+] [아이스하키] 주목할 선수
고려대신형윤(사범대 체교 09, RW)신형윤은 올해 3월 대학선수권 대회에서도 포인트 상을 수상할 만큼 득점력이 매우 좋다. 그는 신입생 때부터 자타가 공인한 대학 최정상급의 기량을 자랑하며 자신이 속한 조에서 공격의 핵을 맡고 있다.안진휘(사범대 체...
장경옥 기자  2011-09-18
[쿠키+] [아이스하키] 전문가가 예상하는 경기 전망
경기 전망 경기 결과 오솔길 SBS ESPN 해설위원 대부분 경기는 고려대가 1피어드 2피어드까지는 앞서있다가 연세대에게 역전을 당하며 흐름이 뒤집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선취점 혹은 먼저 실점을 한 후 동점이 되어도 심리적으로 동요하지 않아야 좋은 결...
장경옥 기자  2011-09-18
[쿠키+] [아이스하키] 정말 오래 기다렸다 올해는 최고의 드라마 될 것
올해 고려대 아이스하키부는 작년 정기전의 패인을 완벽하게 보완했다. 작년에는 유일한 골리 강태우(체육교육과 07학번)의 부상과 선취골로 인한 흥분과 집중력 상실이 주된 패인이었다. 충격적이었던 1대 8 패배를 딛고 그 당시 경험을 날카롭게 분석해 위기...
장경옥 기자  2011-09-18
[쿠키+] [아이스하키] 용어 설명
출전 선수와 경기 시간선수는 한 팀에 골리 2명과 그 외 선수 20명으로 구성된다. 링크에 나설 수 있는 선수는 6명으로 골리 1명, 디펜스 2명, 포워드 3명이다. 디펜스는 오른쪽 디펜스(RD와 왼쪽 디펜스(LD)로 나뉘며 포워드는 중앙 포워드(CF...
장경옥 기자  2011-09-18
[쿠키+] [아이스하키] 2010년 주장 한마디
김우영(체육교육과07, 안앙 한라)정기 고연전은 양교 학생들의 축제이다. 후배 선수들도 축제를 즐기는 마음으로 시합에 임하기를 바란다. 연패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는 것도 그만했으면 좋겠다. 먼저 득점을 하던 실점을 하던 끝까지 차분하게 경기에 집중한다...
장경옥 기자  201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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