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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가을, 책읽는 손을 펴자
“가을은 독서의 계절입니다” 만약 이 말을 본교생들에게 한다면 아마 외면당할 만한 짓을 한 것일까? 대외적으로는 나름대로 지성적일 것이라고 예측되는 본교생들이지만, 막상 접해보는 학생들의 복합적인 사고능력이나 조어(造語)능력, 문제의 접근태도는 정말 ...
고대신문  2003-09-29
[사설] [사설]고연제에 지나친 의미부여 말아야
‘가을의 전설’이라고 불리는 정기 고연제가 오늘 개막식을 시작으로 5박 6일의 일정에 돌입했다. 그리고 또 다시 고연제의 비판과 문제점들이 고연인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분명 오늘날의 고연제는 많은 문제점이 있다. 고연제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크게 두...
고대신문  2003-09-22
[사설] [사설]파병, 신중히 결정해야
청명한 가을하늘에는 학교운동장의 왁자지껄함이 제일 어울린다. 이런 즐거운 소란이라도 태풍‘매미’로 할퀸 국민들의 마음이 쉽게 위로받지 못할 것이다. 이외에도 여러모로 고달픈 국내 상황에서 미국의 한국군 이라크파병 요구는 정말 지나쳐 보인다. 이 요구를...
고대신문  2003-09-22
[사설] 수능성적 공개 판결을 보고
지난 2일 서울 행정법원이 수능시험 총점기준 누적성적분포표와 개인별 석차를 공개하라는 판결이 나오면서 현행 ‘석차 비공개’의 입시제도가 다시 도마에 오르고 있다. 하지만, 교육인적자원부와 교육과정평가원은 “만약 수능 총점 석차를 공개할 경우 대학 서열...
고대신문  2003-09-08
[사설] 민법개정, 사회 전체의 이해 고려해야
지난 4일 법무부는 호주제 폐지를 주요 내용으로 한 민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이 개정안이 올 정기국회에 통과될 경우 2006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한다. 지난 1997년 국내 여성단체의 ‘부모성 함께쓰기 선언’에서 촉발된 호주제폐지운동이 이제서야...
고대신문  2003-09-08
[사설] [사설]대구유니버시아드 의의 되새겨야
중국 북경에서 6자회담이 전세계인의 관심속에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국내에서는 ‘2003 대구 여름 유니버시아드’가 막을 내렸다. 지난 21일 시작해 11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역대 최대인 172개 나라가 참가했다는 기록이나 대학인의 축제라는 ...
고대신문  2003-09-01
[사설] [사설]결실을 맺을 수 있는 학기로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여름이 지나고 새학기가 시작되었다. 이번 여름은 손등 한번 그을릴 짬이 없을 정도로 유난히 비가 자주 왔다. 눅눅하게 여름을 보낸 탓일까 푸른 미래를 보아야 할 학생들의 심사마저 우울한 듯 하다. 침체된 국내 경기로 삭막하기까지 ...
고대신문  2003-09-01
[사설] 자부심을 채우는 여름으로
지루할 것 같았던 장마도 막을 내리고 폭염과 대결하는 본격적인 여름이다. 전체 하계방학 기간 중 절반 정도가 지났지만, 캠퍼스안에는 학기중인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오고간다. 민주광장에서는 농활을 가는 학생들을 가득 실은 버스가 떠났고, 시험성적 확인기...
고대신문  2003-07-25
[사설] 재단, 학교, 교수협에 바란다
지난해 본교는 총장 선출을 둘러싸고 개교이래 최악의 학내 여론 분열 현상을 경험했다. 이러한 가운데 본교는 개교 1백주년을 목전에 두고 있다. 본지의 지난해 창간 기념호 여론 조사에서 나타났듯 이같은 학내 구성원 간의 반목과 갈등의 책임은 어느 특정인...
고대신문  2003-01-01
[사설] [사설]학생들의 적극적 현실 정치 참여를 권고
지방선거가 보름여로 다가왔으나 16강을 염원하는 월드컵 분위기에 휩쓸려 학생들의 정치참여 목소리는 유례없이 조용하기만 하다. 일부에선 월드컵으로 어수선한 분위기를 타고 혼탁 선거가 판을 치기 시작했다고도 하고, 또 일부에선 유권자의 얼마가 투표권을 행...
고대신문  2002-05-28
[사설] [사설]총장 불신임안 가결과 사태 전망
주말 교수협의회의 불신임안이 가결되었다. 현 사태가 어떻게 귀결되든 현직 총장에 대한 불신임은 교수협의회의 역사에 없던 초유의 불행한 사태이다. 14대 총장에 대한 불신임안이 상정, 처리되리라는 것은 그동안 학내에 유포된 성명서와 분위기를 감안할 때 ...
고대신문  200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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