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63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특집] 대학 구성원의 성숙한 토론의 장
고대신문의 창간 7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학부 재학시절부터 보아왔던 고대신문은 세월이 흐르면서 외형은 많이 변했어도, 고려대학교 구성원들에게 학내외 이슈를 알리고 구성원의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는 역할은 변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난 71...
고대신문  2018-11-05
[특집] 초심으로 돌아가 새로운 가치 창출해야
고대신문은 1947년 해방공간의 혼란 속에서 대학과 지성이 나아갈 바를 환히 비추는 등불로써 빛을 밝혔습니다. 창간 이후 일흔 한 해의 역사 또한 혼돈의 연속이었지만 그때마다 고대신문은 나라와 민족, 대학과 그 구성원의 갈 길을 비추는 밝은 등불의 역...
고대신문  2018-11-05
[특집] 고대인의 기상 담아 창조적 비전 제시하길
고대신문 창간 7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대신문은 1947년 11월 3일 국내 최초의 대학신문으로 창간되어 우리나라 대학언론을 선도해 왔습니다. ‘자유, 정의, 진리’의 고대정신을 실현하며 지난 71년간 창간 당시의 꿈과 비전을 이루어 왔습니...
고대신문  2018-11-05
[특집] 늘어난 카공족, “도서관보다 카페가 편해요”
“손님, 죄송하지만 만석입니다.” 시험기간 대학가 카페는 자리마다 노트북을 켜고 책에 필기내용을 정리하는 학생들로 가득하다. 약간 늦게 카페에 도착한 학생들은 커피만 사서 발걸음을 돌려야 할 정도로 자리를 잡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24시간 카페의 ...
박연진 변은민 기자  2018-10-15
[특집] 아쉬운 패배, 수고했다 고려대 농구
고연전 역대전적 21승 5무 21패로 팽팽하게 맞서던 농구. 그 어느 종목보다 팽팽했기에, 패배의 아쉬움이 짙게 남았다. 고려대는 아쉽게 연세대에 69대 72로 패했다. 올해 앞선 두 차례의 맞대결에서 2전 2승을 기록한 고려대에게는 생각지도 못한 패...
권병유 기자  2018-10-08
[특집] 제공권에서 밀린 축구, 1-2로 통한의 역전패
지난 6일 잠실주경기장에서 열린 2018 고연전 축구 경기에서 고려대가 연세대에 1대 2로 패했다. 고려대는 이른 시간 신재원(사범대 체교17, FW)의 선제골로 앞서나갔지만, 연세대에 제공권에서 밀리며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역전을 허용했다. 고려대의...
김인철 기자  2018-10-08
[특집] 후반 힘냈지만 전반 열세 극복하지 못해
후반 맹추격에도 벌어진 격차를 따라잡긴 역부족이었다. 최종 스코어는 15-31. 고려대의 패배였다. 고려대는 전반에 3점밖에 내지 못했으나, 후반에는 12점을 몰아내며 앞서가는 연세대를 상대로 맹추격했다. 하지만 경기 도중 선수들이 부상으로 이탈해 힘...
이현수 기자  2018-10-08
[특집] 쏟아지는 비에 애먹은 교내 방송국 스태프들
올해 고연전은 첫날에 이어 둘째 날도 어김없이 폭우가 쏟아졌다. 하늘에 구멍이라도 난 듯 끊임없이 내리는 비에, 꼭두새벽부터 머리를 싸맨 이들이 있다. 고연전의 사소한 장면까지도 학생들에게 속속 중계하고자 쉴 틈 없이 일하는 본교 KUBS 방송국원들이...
고대신문  2018-10-08
[특집] [고연전 사진특집] 하늘은 울었지만 우리는 함께 웃었다
사진 | 류동현·조은비·한예빈 기자 press@
고대신문  2018-10-08
[특집] 그대의 값진 1승 내년엔 전승으로
이번 고연전은 비가 내린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다소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첫날 잠실야구장엔 굵은 빗방울이 떨어졌고, 개막식도 예정보다 늦게 시작됐다. 비가 그치지 않자 양교는 순연 끝에 야구 경기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실내경기들은 예정대로 ...
한예빈 기자  2018-10-08
[특집] 1시간 반 순연에도 끝내 경기취소된 야구
고연전 54년 역사상 처음으로 ‘비’ 때문에 경기가 취소됐다. 5일 오전 11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8 고연전 야구경기는 열리지 못했다. 1997년 야구경기가 강우 콜드게임으로 1회 1:1 무승부 상태에서 종료된 적은 있으나, 우...
박성수 기자  2018-10-08
[특집] "기필코 승리를 되찾아 오겠습니다"
고대신문  2018-10-02
[특집] 경기장 가장 빛나는 곳에 우리가 있습니다
고대신문  2018-10-02
[특집] 함성 속 90분, 마지막 순간까지 집중하라
이번 시즌 고려대 축구부의 성적은 초라했다. 특히 작년 최초로 2연속 우승을 달성한 U리그에서 지역예선(2권역) 4위에 그치며 왕중왕전 진출에 실패하는 굴욕을 맛봤다. 어느 때보다 고연전 승리라는 유종의 미가 절실한 이유다. 치열한 공방전으로 고연전의...
김인철 기자  2018-10-02
[특집] 그라운드를 장악하는 팀이 경기를 지배한다
“잔디 상태가 안 좋아 제대로 된 경기력을 발휘하지 못했습니다.” 축구감독들이 열약한 잔디 상태에서 경기를 마친 후 흔히 하는 인터뷰다. 축구 전술이 현대에 이르러 기술적이고 세밀해지면서 잔디의 중요성도 날로 커지고 있다. 이번 정기전 축구 경기에서도...
김인철 기자  2018-10-02
[특집] 예측 불가능한 플레이로 상대를 휘저어라
“이번에 승리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탄탄히 준비해서 고연전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올해 새로 부임한 고려대 아이스하키부 김성민 감독은 “강한 팀으로 바뀐 모습을 모든 고대인이 느낄 수 있게 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고려대 아이스하키부의 ...
곽민경 기자  2018-10-02
[특집] 빠르고 작은 퍽, 누가 막아낼 것인가
아이스하키 경기에선 수시로 선수가 교체되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운동량이 많아 체력소모가 심한 종목 특성 때문이다. 하지만 다른 선수들이 계속 교체되는 와중에도 굳건히 골문을 지키는 선수가 있다. 경기가 치러지는 60분 내내 높은 체력과 집중력으로 날...
곽민경 기자  2018-10-02
[특집] 럭비가 어렵다면 등번호를 주목하라
“10번 선수! 라인을 향해 전력질주하고 있습니다. 빠르네요!” 럭비경기 해설을 보다 보면 캐스터와 해설위원이 선수들을 이름이 아닌 번호로 부르는 것을 알 수 있다. 번호로 각자의 포지션이 무엇인지를 설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럭비에선 선수의 포지션에...
이현수 기자  2018-10-01
[특집] 새로운 전술로 반전 드라마 준비하는 럭비부
작년 고연전 스코어 0대 3으로 통합전적 패배가 확정된 상황에서도 고려대 럭비부는 열심히 싸웠지만 결과는 패배였다. 당시 상승세를 타며 고연전을 준비했던 럭비부였기에 아쉬움이 더 컸다. 올해는 상황이 더 녹록치 않다. 주전 선수들의 부상이 겹치며 부진...
이현수 기자  2018-10-01
[특집] “높이와 신체조건” VS “가드진의 속도”…누가 이길까?
MBC배 전국대학농구대회 우승부터 대학농구 U-리그 1위까지 고려대는 올해도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두 대회에서 19연승을 기록한 고려대에 ‘패배’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는다. 올해 연세대와의 비정기전에서 2전 2승을 기록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는 ...
권병유 기자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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