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79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쿠키+] [민주광장]1710호
고대신문  2012-11-12
[쿠키+] [교수의서재]삶의 목적을 찾길 권하는 책
10월 8일자 고대신문 1면 “진로문제, 고대생의 1순위 불안요인”이라는 기사에도 나타났듯이, 젊은 시절의 가장 큰 고민은 미래의 자기모습에 대한 것일 것이다. 어떤 직업을 가질 것인지, 돈을 얼마나 벌 수 있을지, 결혼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등. ...
고대신문  2012-11-11
[쿠키+] [고잠이]1710호
고대신문  2012-11-11
[쿠키+] [명강강독]세계화와 로컬 푸드
우리 식탁은 이제 세계화되었다. 지구 곳곳에서 생산된 먹거리가 밥상 위에 오른다. 별 생각 없이 먹는 한 끼 식사를 통해 호주산 쇠고기, 미국산 콩으로 만든 된장, 중국산 양파를 만난다. 후식으로 먹는 포도는 칠레산이고,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마시는 ...
고대신문  2012-11-11
[쿠키+] [KU시네마트랩영상시간표]1709호
고대신문  2012-11-04
[쿠키+] [고잠이]1709호
고대신문  2012-11-04
[쿠키+] 위험사회와 고기
독일의 사회학자 울리히 벡에 따르면 현대사회는 위험사회이다. 역설적이게도 오늘날의 위험은 과학기술의 발달과 근대성의 실패가 아니라 ‘성공’에 의해 발생한다. 벡은 현대 문명이 낳은 위험은 과거와 달리 우연적이지 않으며, 사회체계 자체에 탑재되어 있다고...
고대신문  2012-11-04
[쿠키+] [민주광장]1708호
고대신문  2012-10-30
[쿠키+] 대륙도 남자도 치열하게 사랑한 여인
이 책은 중국 청나라를 통치한 서태후의 일대기를 그린 것으로 ‘대지’의 작가로 유명한 펄벅이 쓴 것이다. 펄벅은 노벨 문학상까지 받은 미국의 유명한 여류작가로 어려서 선교사인 아버지를 따라 중국으로 들어가 누구보다도 더 중국을 사랑한 사람이었으나 제 ...
고대신문  2012-10-30
[쿠키+] [고잠이]1708호
▲ 양승우 전문기자
고대신문  2012-10-30
[쿠키+] 밀가루 이야기
밀이 우리 식탁에서 인기 품목이 된 것은 해방 이후의 일이다. 각종 빵과 면의 형태로 한국인들은 1년에 30kg 이상의 밀가루를 소비한다. 쌀 소비량이 급감한 자리를 밀이 채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젊은층의 식단에서 밀은 단연 인기 품목...
고대신문  2012-10-29
[쿠키+] [민주광장]1707호
풍요로운 추석따스한 햇살아래, 민족 대명절인 추석의 풍성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황인용(문과대 사회08)
고대신문  2012-10-07
[쿠키+] [고잠이]1707호
고대신문  2012-10-07
[쿠키+] [교수의 서재]포기하지 않기에 꾸는 꿈
소위 공맹孔孟의 도리, 가르침은 우리 역사 속에서 한때 틀림없는 “정답”으로 자리를 잡고 온갖 권세를 부리고 영예를 누린 적이 있으며 여전히 위세를 떨치기도 한다. 그런데, 그 공맹의 도리 건너편 풍경 속에 흔히 볼 수 있는 게 소위 노장老莊철학이다....
고대신문  2012-10-07
[쿠키+] [명강강독]우리는 무엇을 먹는가
‘내가 먹는 것이 바로 나 (I am what I eat)’라는 서양 격언이 있다. 어떤 음식을 먹는가 하는 것이 그 사람의 정체성을 나타낸다는 것이다. 음식 선택은 개인의 건강, 세계관, 계급, 문화 등을 반영한다. 그렇다면 한국인은 무엇을 먹는가....
고대신문  2012-10-07
[쿠키+] [민주광장]1706호
▲ 전세계 불교 사원이 모여 있는, 불교의성지 룸비니입니다이설(경영대 경영12)
고대신문  2012-09-23
[쿠키+] [교수의서재]바람둥이처럼 책을 만나라
기자로부터 ‘학부생시절 꼭 읽어야 할 책‘에 대한 원고를 부탁받고 별 생각 없이 응했다가 이내 후회를 했다. 우리 학생들이 읽었으면 하는 책들이 너무 많기도 하고, 꼭 읽어야 하는 책의 의미가 너무 무겁기 때문이기도 했다. 꼭 읽어야 하는 책이란 어떤...
고대신문  2012-09-23
[쿠키+] [고잠이]1706호
고대신문  2012-09-23
[쿠키+] [명강강독]푸코의 성 담론과 생명 통치 권력
많은 학자들, 그리고 성 해방론자들은 말한다. 인간의 성은 억압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로워져야 한다고. 물론 현대에 와서 과거보다는 성에 관한한 많이 자유로워졌다고들 말한다. 눈만 뜨고 일어나면 성에 관련된 메시지를 수시로 접하게 되고 성과 관련된 범죄 ...
고대신문  2012-09-23
[쿠키+] 럭비선수, 게임계의 No.8 꿈꾼다
프로게이머 중에는 학업과 병행하는 선수도 있다. 그 중에 한 명이 프로게이머 황규범(사범대 체교10)선수다. 럭비 선수였던 황규범 선수는 대학 1학년 때 운동을 그만두고 올해 초 리그오브레전드 프로팀인 MVP Red에 입단했다.AOS(Aeon Of S...
강홍순 기자  201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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