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5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연재] [그때그곳엔] 우당교양관
1961년 12월 현재 교양관 자리엔 이학관이 있었다. 당시 교양학부는 애기능의 이공대학 공학부와 건물을 함께 쓰고 있었다. 1968년 10월 교양학부는 이공대학과 같은 건물을 쓰면서 학문이 달라 생긴 격리감을 해결하기 위해 이학관의 자리로 이동했다....
김경민 기자  2010-05-08
[지난연재] [난 니가 부러워] 붙임성 좋아 사랑받는 친구
이번 의뢰인은 이과대 지구환경과학과 10학번이다. 대학에서의 인간관계로 고민한다는 그는 이과대에서 넓은 인맥으로 모르는 사람이 없는 친구의 비법을 공개해달라고 의뢰했다.이과대의 마당발 국관우(이과대 지구환경과학10) 씨를 만났다. 그는 처음에 제보가 ...
정혜윤 기자  2010-05-08
[지난연재] [난 니가 부러워] 술취하면 영어로 말하는 친구
이번 난니부 의뢰인은 경상대 경영학과 학생이다. 의뢰인은 영어를 잘하는 정지원(경상대 경영09) 씨가 부럽다며 정 씨는 술주정과 잠꼬대도 영어로 하는 특이한 친구라고 했다. 의뢰인은 정 씨가 어떻게 영어를 잘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고 취재를 요청했다.정...
임지혜 기자  2010-05-02
[지난연재] [대학 박물관에 가다]구석기에서 시베리아까지
경희대 중앙박물관은 살아있는 교과서다. 대부분의 유물이 박물관에서 직접 발굴한 것으로 높은 학술적 가치를 지닌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익숙한 유물이 나온다. 경희대 중앙박물관의 간판 유물, 빗살무늬 토기다. 현재까지 출토된 빗살무늬 토기 중 문양과 형...
허예진 기자  2010-04-10
[지난연재] [난 니가 부러워] 봉사의 매력에 푹 빠진 그녀
이번 의뢰인은 보과대 보건행정학과 09학번이다. 그녀는 1학년부터 매년 해외봉사를 다녀오는 선배를 동경한다며 인터뷰를 의뢰했다. 박금령(보과대 보건행정 08) 씨는 아프리카의 보건복지 수준을 향상시키는 게 꿈이다. 그녀는 1학년 땐 케냐, 2학년 땐 ...
정혜윤 기자  2010-04-10
[지난연재] [대학 박물관에 가다]온몸으로 느끼는 비행원리
“화성로봇 스피릿과 화성탐사를 시작하겠습니다”운석이 옆으로 스쳐 지나가고 눈앞엔 붉게 타오르는 화성이 보인다. 3D 안경을 쓰고 터치스크린으로 로봇을 조종하는 이곳은 한국항공대 항공우주박물관이다.여타 박물관과 다르게 항공우주박물관은 온몸으로 관람이 가...
허예진 기자  2010-04-04
[지난연재] [난 니가 부러워] 항상 웃음을 전하는 친구
이번 의뢰인은 경영대 07학번이다. 그는 만날 때마다 웃음바이러스를 전달하는 친구를 소개하며 무슨 말을 해도 재미있게 말하는 그녀의 비법을 알고 싶다고 했다. 같이 있으면 배꼽이 빠질 것 같은 김혜윤(문과대 영문07) 씨를 만났다. 그녀는 이런 것도 ...
정혜윤 기자  2010-04-03
[지난연재] [난니부] 키가 큰 친구
이번 의뢰인은 인문대 북한학과 09학번 학생이다. 그는 자신과 다른 층의 공기를 마시는 고대신문 김대우 기자가 부럽다며 어떻게 다른 공기를 마실 수 있는지 비법을 알고 싶다고 의뢰를 해왔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가 190cm를 웃도는 김대우(경상대 경영...
정혜윤 기자  2010-04-01
[지난연재] [난니부] 자기관리를 잘하는 친구
이번 의뢰인은 인문대 영어영문학과 09학번이다. 그는 이주연(인문대 국문09, 사진) 씨가 동아리 활동, 연애, 운동을 다 하면서 학점도 잘 받는 비결이 뭔지 취재달라고 의뢰했다. 이주연 씨가 말하는 ‘고학점’ 비결은 규칙적인 생활 습관이다. 이 씨는...
임지혜 기자  2010-03-27
[지난연재] [난 니가 부러워] ‘전라도+서울’사투리와 상모돌리기의 비결
‘난니부’는 선후배동기에게 직접 묻기 힘든 내용을 고대신문 기자가 대신 취재하는 코너입니다. 어떤 주제든 좋습니다. 의뢰는 event@kunews.ac.kr으로 하면 됩니다. 의뢰인은 공개하지 않습니다.이번 의뢰인은 보건행정학과 08학번이다. 그녀는 ...
정혜윤 기자  2010-03-20
[지난연재] [대학 박물관을 가다]할머니께선 어떻게 치아를 관리했을까?
옛날 사람들은 이가 아플 때 어떻게 했을까. 언제부터 서구식 치과가 생기고 개화기엔 어떻게 치료했을까. 입장하면 조그마한 비석이 방문객을 맞는다. 경성치과의학전문대학시절 치의학과 건물이 있던 소공동 저경궁터 유래를 담고 있는 저경궁비다. 치의학 박물관...
신정민 기자  2010-03-20
[지난연재] [대학 박물관을 가다] 시공간을 뛰어넘는 한 땀의 예술
밝은 불이 켜지면 자수 하나하나 반짝이며 그림처럼 아름답게 빛난다. 삶의 인내와 손품의 정성이 어우러진 결과를 보고 싶다면 숙명여대 정영양자수박물관을 찾아가보자.숙명여대 르네상스 프라자 1층, 자수와 섬유 예술품을 보유한 정영양자수박물관이 보인다. 박...
신정민 기자  2010-03-13
[지난연재] [난 니가 부러워] 새터에서 오래 살아남은 새내기
2010년도 1학기의 새 코너인 ‘난 니가 부러워’는 학생들의 참여로 이루어진다. 주제가 무엇이든 부러운 선배,동기,후배들을 제보하면 고대신문이 찾아가 인터뷰를 하는 형식이다.‘난니부’ 첫 의뢰인은 국제어문학부 새내기다. 그는 반 동기인 김소라 (문과...
정혜윤 기자  2010-03-06
[지난연재] 강의 속 미니 음악회
노래방에서 노래 못 부른다는 소리는 못 들어봤다. 음악만 나오면 몸이 저절로 리듬을 탄다. 연주할 수 있는 악기가 하나 정도는 있다.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이 부끄럽지 않다.이것들 중 본인에게 해당하는 것이 하나라도 있다면, 추천하고 싶은 강의가 있다....
정민교 인턴기자  2009-11-28
[지난연재] 스펙과 학점, 구하는 자가 얻어가는 강의
수업을 듣다보면 이론강의와 실전강의를 접하게 된다. 이론강의는 이론만 중요시한 탓에 현실에서 쓸모가 없고, 실전강의는 이론을 소홀히 한 탓에 개념을 잡는데 어렵다는 평가를 듣곤 한다. 하지만 반대로 이론과 실전을 절묘하게 조합한 강의도 존재하는데 홍장...
위대용 인턴기자  2009-11-28
[지난연재] 미친소 도살장, LEADERSHIP 개발(영강)
“I'll be back!”“점에 털 달린(,) 아이(I) 열 한명(ll)이 가수 비(be)를 보고 뷁(back)! 소리 지른다”는 해석이 발음 끼워 맞추기 아니냐는 지적에 미친 소는 이렇게 대답 했다. “그건 그때그때 달라~요, 잉글리쉬...
이범종 인턴기자  2009-11-28
[지난연재] 조선왕조실록 실감나게 공부하기
‘거침없이 하이킥’의 해미장군을 압도하는 아우라, ‘호령순남’을 아는가. 호령순남은 마이크 없이 과학기술대학 대강당을 호령한다. 마이크에 의지하는 5.1 채널 돌비 서라운드 따윈 만주벌판 견마에게 줘 버려라. 등록금에 포함된 전기세가 아까운가? 훗, ...
이범종 인턴기자  2009-11-28
[지난연재] 이야기보따리 같은 강의
제일 인기 있는 라면을 물어본다면 많은 사람들은 ‘농심 신라면!’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러나 신라면 이전에는 삼양라면이 최고의 인기를 끌었다. 어떻게 신라면이 삼양라면을 넘어 제 1의 국민 라면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을까. 본교 권기택(경영대 경영학...
정혜윤 인턴기자  2009-11-27
[지난연재] 마음의 거울을 만드는 수업 '심리학의 이해'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들 한다. 다른 사람이 나에게 어떤 인상을 가지고 있는지, 내 행동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지만 실제로 알 수 있는 방법은 거의 없다. ‘심리학의 이해’를 수강하는 대부분의 학생은 알 수 없는 한 길 사람...
김경민 인턴기자  2009-11-27
[지난연재] 여행에는 지도가 필요하다
06학번 이 모씨(영문06)는 미국문학을 공부하고 싶었다. 그러나 미국문학에 대한 전체적인 배경지식도 없을뿐더러, 관련 강의의 가짓수가 너무 많아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됐다. 지난 학기 준비 없이 문학 수업을 들었다가 좋은 학점을 받지 못해 부...
이건호 인턴기자  200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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