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5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연재] 독해의 정석을 가르쳐주마. 독문과 전공 임환재 교수의 "독해와 문법"
독해의 정석을 가르쳐주마. 독문과 전공 임환재 교수의 "독해와 문법" 독어독문학과에 들어온지 꽤 되었는데도 원서를 읽어본 적이 없는 사람이 있는가? 혹은 원서는 많이 읽었지만 독해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는가? 이런 고민이 있는 사람이라면 매학기 개설되...
이정훈 인턴기자  2009-11-27
[지난연재] 매운 교수님의 눈물나게 매운 강의
‘다시는 먹지 말아야지!’ 눈물이 나도록 매운 음식을 먹으면 입 밖으로 자연스레 튀어나오는 말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 짜릿하게 매운 맛을 잊지 못해 다시 매운 음식을 찾는다. 본교 영어영문학과에도 매운 교수님의 매운 강의가 있다. 눈물 콧물 흘리며 한...
정혜윤 인턴기자  2009-11-25
[지난연재] 9월을 향한 5개 운동부의 열정
농구부잇단 감독교체와 폭행사건으로 난항을 겪은 농구부가 최근 ‘제64회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이하 전국농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멋지게 재기에 성공했다. 올해 초 농구부는 지난 2008년에 대회에 참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2009MBC배...
고대신문  2009-07-27
[지난연재] 야구, 휴대폰으로 즐기자!
올해는 ‘야구 열풍’이 불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베이징 올림픽 우승과 WBC 준우승의 감동은 프로야구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고, 연일 이어지는 기록 경신과 명승부덕에 인기는 날로 높아지고 있다.이런 열풍은 게임계에도 불어왔다. 마구마구와 슬러...
이준형 기자  2009-05-18
[지난연재] 매서운 강바람을 딛고 일궈낸 힘겨운 무승부
선발전형우리학교는 선수구성이 많은 변화를 준 3-5-2로 나왔다. 우선 수비진에 이재권이 스위퍼에 스토퍼에 이용과 신우근이 나왔다. 좌우 윙백에는 유상희 견희재가 측면을 책임졌다. 중앙 허리는 김동철과 박진수, 정주석이 나왔는데, 김동철이 수비적인 위...
고대신문  2009-05-08
[지난연재] 우리학교 축구부, 비정기 고연전 2:1 승리!
우리학교 축구부가 숙적 연세대를 2:1로 물리치고 2009 U리그 개막전에서 승리를 기록했다. 우리학교는 그동안 문제로 지적돼온 수비불안, 골 결정력 부족 등에 대해 한결 나아진 모습을 보이며 2009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전반 초반 기회를 잡은 ...
이준형 기자  2009-04-11
[지난연재] 문자중계 내용으로 보는 비정기 축구 고연전
인터넷 고대신문 쿠키(www.kunews.ac.kr)에서는 오는 9일(목) 오후 3시부터 본교 녹지운동장에서 열리는 U리그 개막전, 본교와 연세대의 비정기 고연전을 문자 생중계합니다.2회차를 맞이하는 이번 U리그엔 총 22개팀이 참가하며 △수도권리그 ...
고대신문  2009-04-09
[지난연재] ‘초전박살’, 인하대 격파하고 2연승
군산에서 기분 좋은 소식이 연이어 들려 오고 있다. 우리학교 야구부가 강호 인하대를 5-1로 격파하고 2승(2패)을 거두며, 본선 진출에 대한 희망을 살려가고 있다.인하대는 롯데 자이언츠의 감독인 제리 로이스터의 말처럼 모든 타선의 선수들이 ‘두려움 ...
고대신문  2009-04-09
[지난연재] ‘끝내기 안타’ 박세혁, 우리 학교 첫 승의 주인공!
2009년 4월 5일, 하늘이 가장 맑다는 절기인 청명(淸明)인 오늘, 우리 학교 야구부의 구름 한 점 없는 푸른 하늘과 같이 시원한 춘계리그에서의 첫 승 소식이 들려 왔다. C조에 소속된 우리 학교는 오늘 경기 전까지 2전 2패를 기록하며, 탈락권에...
고대신문  2009-04-07
[지난연재] 우리학교 대통령배 축구대회 예선 탈락
고려대학교vs 창원시청2009. 3. 20(금) 남해스포츠파크 더 이상 물러 설 곳이 없는 승부다. 우리학교는 1무 1패로 조 최하위에 머물러 있었다. 예선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마지막 경기에서 2골차 이상 승리가 필요한 부담스러운 상황이었다. 설상가상...
고대신문  2009-04-04
[지난연재] 충격의 연패! 멀어진 결선 티켓
경성대에 대한 쓰라린 기억과 선발 윤명준시즌 첫 경기인 한양대전에서 운이 따르지 않으며 패배한 우리학교. 각 조에서 상위 2팀에게만 주어지는 결선 진출권을 위해 더 이상의 패배는 허용되지 않는 상황이다. 양승호 감독도 모친상을 마치고 팀에 돌아와 안정...
고대신문  2009-04-04
[지난연재] 우리학교 야구 개막전 패배
군산 강풍에 무너진 내야시즌 첫 경기 한양대에 패배올 시즌, 대학리그의 첫 대회인 회장기 전국대학야구 춘계리그가 목동, 신월, 군산구장에서 시작되었다.군산에서 경기를 갖는 우리 학교의 올 시즌 첫 상대는 천보성 감독이 이끄는 한양대였다. 양승호 감독은...
고대신문  2009-04-04
[지난연재] 삼척신우전자와 아쉬운 무승부
애매한 판정, 아쉬운 무승부반드시 올려야할 승점 3점 놓쳐대전한수원에 1-2 아쉬운 패배를 당한 우리학교가 3조에서 최약체로 평가 받는 삼척신우전자(삼척신우)를 만났다. 삼척신우는 K3리그에 소속된 팀으로 올해 삼척으로 연고지를 옮겼다. 창원시청에게 ...
고대신문  2009-04-04
[지난연재] 고대가 동계스포츠 메카로 발돋움 하려면?
본교는 올해 쇼트트랙 유망주인 △김윤재 △유동균 △최정원을 선발했다. 과거 △김동성 △류한신 △이규혁 등의 쇼트트랙 선수들이 임의적으로 선발됐다면 올해 신입생들은 장기적인 계획 아래 선발됐다. 본교는 아이스링크를 가진 이점을 살려 쇼트트랙 선수들을 집...
강승리 기자  2009-03-21
[지난연재] 고려대에서 아이스하키를 하는 방법
티그리스(TIGRIS)티그리스는 본교의 유일한 아이스하키 동아리다. 2001년 아마추어 정기전을 위해 각기 다른 데서 운동하던 학생들이 모인 것이 계기가 돼 2003년부터 정식 동아리로 활동하고 있다. 운동에 참여하는 회원은 40여명이며 본교 아이스하...
강승리 기자  2009-03-21
[지난연재] 역대 우리학교 빙판의 마술사들
김세일(경영학과 68학번)김세일 현 안양한라 단장은 본교 선수시절 연세대 김종갑 선수와 쌍벽을 이룬 골잡이였다. 연세대에서 전력 누수를 우려해 김종갑 선수를 1년 유급시키는 바람에 김세일 단장이 졸업을 1년 늦추게 된 것은 유명한 일화다. 김 단장은 ...
강승리 기자  2009-03-21
[지난연재] 얼음, 열정, 고대를 만나다
본교 아이스하키부가 올해 창단 70주년을 맞이했다. 고대신문은 ‘아이스하키부 창단 70주년 특집’으로 1931년부터 오늘날까지 아이스하키부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기획을 준비했다.아이스하키부 탄생본교 아이스하키 역사는 시작부터 연세대와 함께했다. 연희전문...
강승리 기자  2009-03-21
[지난연재] 중앙대 징크스 넘지 못한 본교 축구부
중앙대 심재명의 승부차기 킥. 심재명은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었고 좋은 움직임으로 우리 수비진을 무던히 괴롭혔다. 경기에서 잘한 선수는 PK실축할 가능성이 높다고 했는데, 승부차기도 깔끔히 성공했다.또 다시 1:1 무승부 승부차기 끝 아쉬운 패배전반은 ...
고대신문  2009-03-12
[지난연재] 축구부 공식 첫 경기! 청주직지에 힘겨운 승리
90분 내내 경기를 리드했다. 하지만 골은 쉽게 터지지 않았다. 3월 7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치뤄진 FA컵 예선 청주직지FC와의 경기는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가까스로 승리를 거두었다. 우리학교는 전반부터 골문을 힘차게 두드렸다. 전반에만 슈팅이 ...
고대신문  2009-03-12
[지난연재] 2009년 첫 번째 고연전 르포-춘계럭비리그!
새해 첫 번째 비정기 고연전은 럭비!! 남성미 넘치는 거친 스포츠 럭비가 올해의 서장을 열었다. 2009년 춘계럭비리그전에서 양교는 피할 수 없는 진검승부를 벌였다. 본지 기자 두 명도 여자 친구와 데이트도 반납하고 뜨거운 고연전의 순간을 함께하기 위...
고대신문  200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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