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6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특집] "12월 19일은 우리 사회 부패 종식의 날"
왜 대학생이 자신을 대통령으로 뽑아야 한다고 보나 대한민국은 위기에 빠져있다. 경제적인 측면에서 중국과 일본 사이에서 샌드위치 신세가 된 지 오래다. 중국은 정신적 국가 경영기조가 오히려 한국을 앞서가고 있다. 우리나라는 비정규직이 주요한 육체노동 국...
류란 취재부장  2007-11-18
[특집] 경제살리기와 사회통합이라는 약속, 꼭 지키겠다
요즘 대학생들이 정치에 무관심하다고 한다. 이번 대선도 마찬가지로 별로 관심을 보이지 않는 것 같다 나는 우리 정치가 젊은이들이 고민하는 문제들에 관해 진지하고 구체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컨대 요즘 대학생들의 가장 현실적인 고민이 무엇인가...
김학휘 기자  2007-11-18
[특집] "경제부터 성장시켜라"
노무현 대통령의 국정수행이 7개 대학 학생들에게 ‘대북정책’분야를 제외하곤 모두 저 평가 받았다. 또한 7개 대학 학생들은 차기 대통령이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분야로 △경제성장 △양극화 해소 △정치안정을 각각 1,2,3위로 뽑았다. 설문조사는 10월...
조지영 기자  2007-11-11
[특집] 차기 대통령이 깨야 할 한국의 5개 금기
금기(taboo)란?보복이나 불이익이 두려워 비판과 도전하는 것을 꺼리게 되는 집단, 관습, 현상 등을 지칭한다. 한국에서 대통령은 사회에 조성된 금기들 중 깨야 할 것은 과감히 손대야 하며, 이로 인한 정치적인 부담을 감수해야 하는 자리다. 제 17...
이효숙 기자, 손은혜 기자  2007-11-11
[특집] 이번 조사는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이번 ‘차기 대선 관련 대학생 정치의식’조사는 2007년 제17대 대선을 맞이해 사회 전반적인 문제에 대한 대학생들의 생각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됐다. 지난달 18일(목)부터 29일(금)까지 9일간 △고려대 △서울대 △성균관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
고대신문  2007-11-11
[특집] 대학생이 바라는, 대선후보가 꿈꾸는 사회
7개 대학 학보사 연합은 지난 10월 18일부터 26일까지 ‘향후 우리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경제?정치?교육?사회복지 분야별로 나눠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대학생들이 원하는 사회의 방향과 대선후보들이 내세운 공약들은 얼마나 들어맞을까?△경제 '경제대선'...
조은솔 기자  2007-11-11
[특집] 대학마다 성향 차이 보여
이번 7개 학보사 연합 설문조사 결과에선 학교별로 특징을 드러내는 흥미로운 결과를 보여줬다.본교는 대북포용정책(햇볕정책) 찬성률(59.9%)이 다른 대학에 비해 가장 낮았으며 한미공조체제 강화에 대한 찬성률은 67.3%로 가장 높았다. 찬성률이 가장 ...
김효원 기자  2007-11-11
[특집] 예비 기성세대... 대학생만의 시각은 없었다
본지는 다른 6개 대학 학보사와 연합, 학생들의 정치의식 및 주요 정치 · 사회 현안에 대한 인식조사를 진행했다. ▲진보성향 대학생, 정말 진보?7개 대학 학생들이 생각하는 자신의 이념성향은 △보수 35.1% △중도 23.2% △진보 33.5% 로 고...
김효원 기자  2007-11-11
[특집] 대학생 10명 중 8명 '투표할 것'
이번 대선에 7개 대학 학생들의 대한 관심도는 얼마나 될까?전체 학생의 78.7%가 17대 대통령 선거에 ‘관심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선에 대해 ‘매우 관심 있다’고 답변한 학생은 전체의 23.7%였다. 김민정(연세대 수학06)씨는 “한 나라의 지...
정혜림 기자  2007-11-11
[특집] 범여권 뭉치면 이명박 이길까?
본지는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가 대선 출마를 선언한 지난 7일(수)부터 사흘간 본교생 316명을 대상으로 대선후보 지지도 조사를 실시했다. 주요 설문문항은 △현재 지지하는 대선 후보 △범여권 단일화가 이뤄진다면 지지하는 대선 후보였다. 설문 결과 향...
이후연 기자  2007-11-11
[특집] 한나라당 지지하는 '진보'
“나는 진보. 하지만 한나라당을 지지한다”자신을 진보라 밝힌 학생의 23.3%가 한나라당을 지지했다. 민주노동당 지지율은 이와 비슷한 23.1%였다. 반면 자신이 보수라고 밝힌 학생들의 66.4% 한나라당 지지하는 가운데 민주노동당을 지지한 학생은 3...
이후연 기자  2007-11-11
[특집] 이명박 문국현 '호감' 이인제는 '비호감'
지난 달 18일부터 9일간 7개 대학의 2087명에게 ‘대권주자의 인물만을 놓고 볼 때의 호감도’를 물은 결과 이명박 후보(55.7%)의 호감도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문국현 후보(33.2%), 정동영 후보(29.5%), 권영길 후보(26.4)가 그 ...
정혜림 기자  2007-11-11
[특집] 17대 대통령, 대학생 마음은 어디로?
본지가 지난 7일(수)부터 3일간 본교생 316명에게 '대선 후부 중 누구를 뽑겠는가'라고 물은 결과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41.8%)'를 선택한 학생이 가장 많았다. 이는 이회창 후보의 출마 전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서 61.6%의 지지도를 얻은 ...
정혜림 기자  2007-11-11
[특집] "두 권도 안 읽어요" 67%
본교생의 67%가 한 달에 책을 두 권도 읽지 않는다고 답했다. 두 권 이하의 책을 읽는 학생들 중 93%가 읽는 책의 양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었다. 3권 이상 읽는 학생들도 70%가 넘는 학생들이 독서가 부족하다고 답했다.본교생들이 읽는 책 중 가...
고대신문  2007-04-29
[특집] 책 읽는 당신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가까이 있는 것 같은데, 가까워야 할 것 같은데 멀리에만 있는 책. 책을 읽는 본교생들을 만나서 물었다. “책을 왜, 어떻게, 어쩌다 읽게 됐나요?” △책이 곁으로 오다 -고등학교 때는 독서에 별로 관심이 없었다고 하는 전창현(공과대 전전전06)씨. ...
서희경 기자  2007-04-29
[특집] 도서관에서 추천하는 책은 어떨까?
김현정(법과대 법학01)씨는 “전공책 말고는 책을 본지 꽤 오래됐다”며 쑥스럽게 웃었다. “교양수업을 들을 땐 교수님이 추천해주시는 책을 몇 권이라도 읽었었는데 전공수업을 듣기 시작한 후로는 거의 챙겨보지 못했다”고 했다. 본교생들은 본인의 독서량에 ...
황진선 기자  2007-04-29
[특집] 대기업 사이서 경쟁력 인정받는 벤처기업
우리나라 IT기술을 나무에 비유하면 기둥은 대기업이고 가지는 벤처기업이다. 대기업이 굵직한 기술 개발에 주력한다면 벤처기업은 세부적이고 특성화 된 기술 개발에 주력한다. 노트북을 개발할 때, 노트북에 필요한 전반적인 기술을 대기업이 담당한다면 노트북 ...
김진석 기자  2007-04-29
[특집] "한국의 IT는 세계최고 수준"
흔히 IT라고 하면 사람들은 통신기술이나 컴퓨터 같은 일반적인 '상품'을 떠올린다. 그러나 IT기술은 상품에 머물지 않는다. 삼성 SDS는 사회 전반에 IT가 활용될 수 있도록 이를 서비스하고 있다. 본지는 삼성 SDS 김인 사장을 만나 IT기술에 대...
이수연 기자  2007-04-29
[특집] 작은 칩에 담긴 놀라운 세상
손끝만 대면 원하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얻을 수 있는 세상. 상상 속에서나 가능할 법한 이 이야기는 머지않은 일상의 모습이다.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시대가 열리고 있기 때문이다. 유비쿼터스 시대는 현재의 인터넷 세...
손은혜 기자  2007-04-29
[특집] 실속 있는 재수강 이모저모
△재수강을 했는데 첫 수강 때보다 더 낮은 성적을 받은 경우 성적처리는 어떻게 되는가-재수강을 통해 취득한 성적과 기존에 취득한 성적을 비교해 우수한 성적만을 성적에 기재한다.△첫 수강 과목의 담당교수와 강의 계획은 같은데 교과목명이 바뀌었을 경우 재...
전해선 기자  2006-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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