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5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연재] 영화는 에로티즘을 생각한다,
1) 영화와 에로티즘앞서 우리는 생각다운 생각으로서의 명상(暝想) 혹은 명상(溟想)에 쓰인 ‘명’자가 모두 ‘어두울 명’자임을 상기하며 어둠의 방으로서의 삶과 영화의 의의를 논의한 바 있다.‘악의 꽃’으로서의 예술이 추구하는 아름다움의 전제조건으로서의...
고대신문  2008-10-29
[지난연재] 본교 축구부 수원대에 1:0 승리
본교 축구부가 수원대를 상대로 U리그 세 번째 승리를 얻어냈다.이용 등 주전 중앙수비수들의 줄부상으로 구멍이 생긴 본교는 공격수 신우근 선수가 우리학교 골문의 중앙을, 김동철과 김대훈 선수가 양측면을 지키고 중앙을 두텁게 가져가는 3-5-1전술을 사용...
이준형 기자  2008-10-23
[지난연재] 본교 미식축구부 서울예선 준우승
본교 미식축구부 TIGERS가 ‘제 49회 전국 대학 미식축구 선수권전’ 서울지역 예선 준우승을 차지했다.TIGERS는 1부 리그 B조에 배정돼 3전 전승으로 결승전에 진출했다. 하지만 지난 3일(금) 열린 결승전에서 성균관대에 번번이 다잡은 기회를 ...
이준형 기자  2008-10-11
[지난연재] 10월, 운동부 '승리의 달'
다음달 본교 운동부가 각종 대회에 출전해 우승을 노린다. 현재 U리그에서 7위를 기록하고 있는 축구부는 다음달에 마지막 5경기를 가진다. 선수들은 끝까지 최선을 다해 상위권으로 도약하겠다는 각오다. 지난 정기전에서 아쉽게 무승부를 기록한 아이스하키부는...
곽동혁 기자  2008-09-28
[지난연재] 본교 축구부 성균관대에 3:0승리!
드디어 터졌다! 우리학교가 18일(목) 녹지운동장에서 열린 성균관대와의 U리그 11라운드 경기에서 세골을 몰아치며 3:0으로 승리했다. 이전 경희대와 중앙대와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주춤했던 축구부가 이번 U리그 홈경기 첫 승리로 중위권 ...
곽동혁 기자  2008-09-19
[지난연재] 영화는 어둠을 생각한다, <아무도 모른다>
은밀하게 치루는 기본 의식에 따라,구원받을 수도 없는 명상(冥想) 속으로 자신을 가두는 밤.-생텍쥐페리, 앞서 우리는 영화에 관해 몇 가지 우문을 던지고 이렇게 답한 바 있다. ‘영화는 종합예술인가?’, ‘영화는 예술인가?’, ‘영화는 빛의 예술인가...
고대신문  2008-09-16
[지난연재] 문자중계로 보는 2008 고연전 감동의 순간(빙구)
[18:23:28] 오늘 해설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숙한 해설 들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18:22:19] 빅터 리 감독은 러시아 교포로 세계적인 아이스하키 선수였고 2006년부터 본교 아이스하키부 감독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18:21...
고대신문  2008-09-11
[지난연재] 문자중계로 보는 2008 고연전 감동의 순간(럭비)
[16:08:26] 네 지금까지 중계를 도와준 배재고 럭비부 고지훈, 이성재 선수에게 감사한다는 말씀 드립니다.[16:04:54] 한동호 감독과 김성남 코치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네요.[16:04:19] 우리 선수들 끝까지 최선을 다했습니다.[16:0...
고대신문  2008-09-11
[지난연재] 문자중계로 보는 2008 고연전 감동의 순간(야구)
[14:23:33] 실수가 많았던 점 사과드리며 다음 경기에서는 더 좋은 중계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14:22:51] 이어서 15시에 농구 경기를 문자중계해드릴 예정입니다.[14:22:30] 고려대 선수들은 나성범 선수에게 막혀 5안타만을 쳐내며...
고대신문  2008-09-11
[지난연재] 문자중계로 보는 2008 고연전 감동의 순간(농구)
[17:17:01] 이상 농구 경기 중계에 고대신문 취재부 이준형 기자였습니다.[17:16:40] 경기 도중 접속 장애로 불편을 드린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17:16:01] 이상 고연전 농구 문자 생중계를 마칩니다.[17:15:49] 이상 고연전 ...
고대신문  2008-09-11
[지난연재] 문자중계로 보는 2008 고연전 감동의 순간(축구)
[19:02:53]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19:02:40] 저희 고대신문에서는 U리그 경기를 비롯한 2학기 고려대 운동부의 주요 경기를 지속적으로 문자중계 해 드릴 예정입니다.[18:59:45] 감사합니다[18:59:42] ...
고대신문  2008-09-11
[지난연재] 9월 문자중계 공지
날짜 시간 대진 장소 9월 11일(목) 오후 4시 vs 중앙대 본교 녹지운동장 9월 18일(목) 오후 4시 vs 성균관대 본교 녹지운동장 9월 22일(월) 오후 4시 vs 한양대 한양대학교 운동장 9월 30일(화) 미정 미정 해남 9월 30일(화) K...
고대신문  2008-09-10
[지난연재] 고귀하고 아름다운 그대
어느해보다 급작스럽게 다가온 2008년 정기 고연전은 값진 땀과 눈물의 붉은 물결로 흘러갔다.고대인 모두에게 진한 아쉬움과 깊은 감동을 선사한 9월의 축제는 막바지 여름 날씨보다 뜨거웠다. 승자도 패자도 없다. 최고의 순간을 함께한 주인공들을 사진에 ...
고대신문  2008-09-07
[지난연재] 함께 해 더 아름다웠던 우리 모두랑
지난 5일(금)과 6일(토) 잠실과 고양에서 열린 ‘2008 고연전’이 막을 내렸다. 본교는 첫째 날 농구와 야구 경기에서 연세대와 1승씩 나눠가지며 순조롭게 출발했으나, 둘째 날 럭비와 축구 경기를 내리 내주며 최종전적 1승 1무 3패로 연세대에 종...
강승리 기자  2008-09-07
[지난연재] 열정과 우정, 고연전의 역사-6
*1980년 - 민주화 운동 등 학원사태로 유산*1982년 - 9월 24, 25일 정기전 (첫날: 럭비, 축구 - 서울 운동장 둘째 날 : 농구-잠실 체육관 야구-잠실 야구장 빙구-동대문 스포츠센터) - 응원단:30여명, 8월 24일부터 하루 4시간 ...
고대신문  2008-09-04
[지난연재] 열정과 우정, 고연전의 역사-5
*1970년 - 정기전 10월 30,31일 열림 - 교우의 제안으로 응원도구로 큰북(전통북), 큰징(전통징) 사용 - 고대 신문 기사에서는 이 해 응원은 정적인 응원이라고 쓰면서 기대 이하였다고 함.*1971년 - 학원 사태로 유산 - 농구장, 야구장...
고대신문  2008-09-04
[지난연재] 열정과 우정, 고연전의 역사-4
*1961~1964년 - 모교 대한체육회 탈퇴, 5.16 군사정변 등으로 정기전 이루지 못함*1962년 일본 와세다 대학의 초청을 받아 처음으로 축구 교환 경기 시작*1968년 일본 메이지 대학과의 농구 교환 경기를 함 => 일본과의 교환 경기는 지금...
고대신문  2008-09-04
[지난연재] 열정과 우정, 고연전의 역사-3
1945년, 드디어 일제가 패망하여 광복의 감격이 찾아왔다. 이 땅의 모든 체육인들이 스포츠 재건에 나섰고, 우수 선수 양성을 위해 입학 특전을 베푸는 체육 방침은 계속되어 서서히 옛날의 전성시대를 재현시킬 틀을 잡아 나갔다. 지난 날, 사연도 많았고...
고대신문  2008-09-04
[지난연재] 열정과 우정, 고연전의 역사-2
*1927년 - 4월 보.연 양교 첫 축구 대전*1929년 - YMCA가 주최한 농구 선수권전이 창설되어 첫 해에 우승 - 럭비부 창설(일본농대에 재학 중 럭비선수로 활약하던 이종구가 보전에 전학하 여 5월에 팀을 창설)*1930년 - 럭비 첫 우승 ...
고대신문  2008-09-04
[지난연재] 열정과 우정, 고연전의 역사-1
보성 전문학교와 연희 전문학교(보전.연전)의 첫 경기는 1925년 5월 30일 정동 경성일보 코트에서 열린 조선 체육회 주최 제 5회 전 조선 정구대회에서였다. 이후 양교는 각종 대회에서 축구, 농구, 야구, 배구, 육상, 씨름, 탁구, 유도, 검도 ...
고대신문  200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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