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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재능보다 확신이 더 중요하다!
유학생활은 그 끝을 알 수 없는 어둡고 긴 터널을 통과하는 것과 같다. 그 터널의 끝이 있기나 한 것인지, 있다면 도대체 언제쯤 끝이 날 것인지, 끝이 난다면 거기에는 어떤 운명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 것인지... 학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졸업장을 받고...
고대신문  2012-03-11
[쿠키+] 축구·럭비 연세대에 아쉬운 패배
고려대 축구부와 럭비부가 올해 첫 전국대회인 춘계대학축구연맹전과 춘계럭비리그전에서 준우승에 머물렀다. 축구부는 2일 경남 남해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48회 전국춘계대학축구연맹전 결승에서 연세대에 0-2로 패하며 대회 2연패에 실패했다. 예선 조별리그에...
SPORTS KU 신원식 기자  2012-03-11
[쿠키+] "사람과 사람 잇는 와인에 빠졌습니다"
전 세계에서 만드는 이 술은 재료가 되는 과일이 이탈리아에만 3000종이 넘고, 똑같은 방법으로 만들어졌더라도 그 해의 강수량과 일조량에 따라 전혀 다른 맛이 난다. 이 ‘끝없고 복잡한 술’은 바로 와인이다.매일유업의 와인 전문 자회사 ‘레벵드매일’에...
이가영 기자  2012-03-11
[쿠키+] 강박증 동아리 1화
▲ 정현정 전문기자
고대신문  2012-03-05
[쿠키+] 시련을 극복하고 일어선 ‘영웅’- 베토벤
‘베토벤’, 여러분은 그 이름을 들으면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누구나 어릴 적부터 베토벤이라는 사람을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이는 음악시간뿐만이 아니라 위인전의 주요 인물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베토벤의 인생은 굴곡진 삶입니다. 베토벤의 인생...
고대신문  2012-03-05
[쿠키+] 장기의 위치가 말하는 철학적 계산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장기는 어느 것일까? 어느 장기건 병이 나면 건강을 해치거나 목숨을 잃을 수 있으므로 이 질문이 우문일 수 있겠지만, 장기의 서열을 다음과 같이 제안해 본다. 서열 1위: 뇌와 척수, 2위: 심장과 허파, 3위: 간과 콩팥, ...
고대신문  2012-03-05
[쿠키+] 청춘이 아플 이유는 없다
나와 스페인과의 인연은 망아지와 시인 사이의 우정을 노래한 산문시집으로 시작되었다. 벨라스케스의 그림 ‘세비야의 물장수’에 매혹되어 미학을 전공하려고 했던 내가 그 시를 만났을 때, 시와 회화의 주인공이 모두 스페인 사람이라는 사실이 그저 우연으로만 ...
고대신문  2012-03-05
[쿠키+] "Terra 활동으로 인생의 진정성 찾았어요"
2011년 ‘제34회 입실렌티 지야의 함성’에서 포미닛, 김장훈의 무대만큼이나 인기 있었던 재학생 공연이 있었다. 바로 흑인음악 동아리 Terra 회원들로 구성된 ‘안암 아이드 소울’이다. 이 그룹의 멤버 중 한 명이 1월 정식 발라드 가수로 데뷔했다...
이가영 기자  2012-03-05
[쿠키+] [1687호] 민주광장
고대신문  2012-01-02
[쿠키+] 참스승에 대한 깨달음을 얻다
1995년 8월 영국 캠브리지 외곽에 있는 거처에 짐을 풀면서 내 인생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했다. 사실 나는 나의 유학생활이 일 년 이상 지속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었다. 일 년 동안 캠브리지 대학에서 방문학자로 연구 활동을 마...
고대신문  2012-01-02
[쿠키+] 신입생 그녀 이야기
고대신문  2012-01-02
[쿠키+] "우리가 좋아하는 게 곧 20대가 좋아하는 것"
지난해 10월 30일을 기준으로 국내 스마트폰 가입자수가 2000만 명을 넘어섰다. 이에 따라 어플리케이션(어플) 시장도 크게 커졌다. 경쟁이 뜨거워지는 어플 시장에서의 확실한 성공 방안은 차별화 전략이라고 단언하는 청년 창업가가 있다. “남의 것을 ...
이가영 기자  2012-01-02
[쿠키+] [A학과 리포트 납치사건!] 마지막 회
고대신문  2011-12-04
[쿠키+] [고대박물관이 살아있다] 스스로 삶의 테라코타가 된 남자
권진규權鎭圭라는 조각가가 있었다. 1942년부터 조각을 시작하여 1973년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그의 삶은 조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당시에는 생경했던 테라코타라는 장르를 개척했던 그는 추상조각과 개념미술 계열이 유행하던 1960년대에 인물 흉상들...
고대신문  2011-12-04
[쿠키+] [나의 유학시절은 말이야...] 길을 묻는 자에서 길을 만들어가는 자로
저는 85학번 고대여자입니다. 고대와 저의 인연은 이른 1985년 겨울 입학원서 접수 마감일늦은 오후에 시작됩니다. 평생 처음 고대를 방문했던 저는 고만 어둑어둑해진 캠퍼스에서 길을 잃었는데 그 낯설던 교정 반대편에서 마침 걸어오던 어른같이 뵈던 두 ...
고대신문  2011-12-04
[쿠키+] "어떤 변호사가 돼야할지 생각하는 계기였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인턴 6기로 3월부터 9월까지 근무한 최지은(문과대 영문06, 국제연대위원회), 윤제훈(경영대 경영04, 소수자 인권위원회), 안지영(법과대 법학06, 여성인권위원회) 씨를 만나 6개월 간의 경험을 들었다.민변에서 어...
강홍순 기자  2011-12-04
[쿠키+] 2012년 운동부의 슈퍼 루키를 소개합니다
본교는 2012학년도 운동부 새내기 44명을 선발했다. 올해 5개 운동부 신입생은 △축구부 9명 △농구부 6명 △야구부 8명 △아이스하키 9명 △럭비 10명이다. 개인종목은 △스노보드 1명 △스켈레톤 1명이 입학한다. △ 축구부축구부는 올해 9명이 입...
김진현,김보건 기자  2011-12-04
[쿠키+] 비(非)시즌의 의미
진짜 겨울이 왔다. 그리고 겨울스포츠를 제외한 대부분의 스포츠에서 뜨거웠던 2011시즌이 끝났다. 11월 29일 아시아시리즈에서 삼성이 우승하며 프로야구는 내년 4월까지 우리의 곁을 떠났고, 프로축구도 12월 4일 챔피언 결정전을 끝으로 완전히 시즌을...
고대신문  2011-12-04
[쿠키+] 아이스하키부, 연세대 꺾고 우승 확정
고려대 아이스하키부가 11월 30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11 코리아 아이스하키리그’에서 연세대를 4대 2로 꺾고 파죽의 5연승을 거두며 남은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대회 우승을 확정지었다. 고려대는 11월 18일 열린 1차 리그에서도 연세대를 ...
김보건 기자  2011-12-04
[쿠키+] 농구부, 챔피언 결정전 진출 실패
고려대 농구부가 ‘2011KB국민은행대학농구리그’ 4강 플레이오프에서 경희대에게 2전 전패하며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실패했다. 고려대는 1차전에서 74대 111로, 2차전에서는 90대 104으로 무너졌다. 1차전에서 고려대는 1쿼터부터 3점 슛을 연이어...
장경옥 기자  201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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