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63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특집] 우리 주변에도 금지약물이 있다
스포츠 선수가 아닌 일반인이 도핑테스트를 받는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양성 판정을 받을 수도 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하는 물품 중에도 금지약물 성분이 들어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주변을 돌아보면 쉽게 찾을 수 있...
김지현 기자  2016-09-04
[특집] 기업의 이미지를 글자에 입히다
서체만 보고 기업 떠올려핵심 홍보전략으로 자리매김장기적 활용계획 세워야사람들은 한입 베어 문 사과를 보면 무엇을 떠올릴까? 아마 대부분은 미국의 ‘애플’ 회사를 떠올릴 것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각인이다. 기업 아이덴티티(Corporate I...
심기문 기자  2016-07-30
[특집] 우리나라는 세계 최다 활자 보유국... "활자는 시대를 표상한다"
서체, 폰트는 언제 등장했을까? 서체와 비슷한 기능을 하는 것이 조선시대에도 있었다. 바로 활자다. 활자도 서체처럼 종류마다 다른 용도와 개성을 갖고 있다.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활자를 보존하고 있고,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활자의 나라,...
심기문 기자  2016-07-30
[특집] 확대되는 도심 녹지공간, 심화되는 생태 보전의 과제
본교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본교생이라면 그 학생의 생활권에는 여러 녹지공원이 있다. 기숙사 바로 옆 5분 거리에는 개운산 근린공원이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20분 정도 이동하면 수변 생태계가 잘 보존된 성북천이 나온다. 다양한 풀과 꽃을 보고 싶다면 ...
최윤정 기자  2016-07-30
[특집] "헉헉" 흠뻑 젖은 땀방울에 메달 꿈이 영글다
4년마다 열리는 지구촌 최대의 스포츠 축제, 대망의 2016 리우 올림픽이 이번 주에 개막한다. 우리나라에선 24개 종목 204명의 선수들이 이번 올림픽에 참가한다. 그중에는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은메달 이후 20년 만에 메달 획득을 노리는 여자...
김지현 기자  2016-07-30
[특집] "리우 올림픽 목표는 4강 진출"
2012 런던올림픽에서 12개 팀 중 8위를 기록한 여자필드하키 대표팀은 대회 직후 2년 동안 힘든 세대교체 과정을 겪어야했다. 이후 그 다음 국제대회인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선 우승을 차지해 이번 리우올림픽의 메달 획득을 기대하고 있다. 16일 ...
김지현 기자  2016-07-30
[특집] 생소한 필드하키, 알고 보면 더 재밌다
11명이 한 팀을 이뤄 인조잔디 위에서 약 156g의 플라스틱 공을 골대로 집어넣는 단체 종목. 필드하키는 1908년 런던올림픽 이후 24회 연속 하계올림픽 정식종목 자리를 지켜왔다. 이처럼 필드하키는 올림픽의 주요 종목이었지만 국내에선 그만큼의 인지...
김지현 기자  2016-07-30
[특집] 대학언론만의 정체성으로 독자에게 더 다가가길
고대신문이 발간되는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홍보관 2층 고대신문 편집실에서는 독자위원의 신랄한 평가회의가 진행된다. 매주 신문에 대한 조언과 비판을 아끼지 않았던 6명의 독자위원과 고대신문의 한 학기를 되돌아봤다. 좌담회에는 권순민(문과대 사회13)...
강수환 기자  2016-06-08
[특집] 낙인 지워진 능력자, '오타쿠'를 말하다
‘안여돼, 안경 쓰고 여드름 난 못생긴 돼지’‘골방에 틀어박혀 게임이나 애니메이션만 파는 은둔자’여전히 일부 웹툰, 드라마 속에서 위와 같은 모습을 보이는 그들은 ‘오타쿠’다.하지만 지금은 마냥 저런 이미지만으로 ‘오타쿠’라는 단어가 사용되진 않는다....
김태언 기자  2016-05-29
[특집] 취미를 직업으로, 덕업일치 이뤄낸 '성공한 덕후'들
주로 젊은 세대에서 ‘덕질’이란 표현은 팬 활동이나 깊이 있는 취미생활로 이해된다. 2000년대 중반부터 오타쿠를 순화한 ‘덕후’란 표현이 등장하면서 특정 인물이나 취미에 깊게 빠진 사람을 통칭하고 있다. 취미의 사전적 의미는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
이지영 기자  2016-05-29
[특집] "출연하는 '덕후'들 보며 오히려 제가 고립돼 있었구나 생각했죠"
‘덕후’는 은둔형 외톨이인 ‘히키코모리’와 이미지가 겹치면서 사회 부적응자로 치부되곤 했다. 이런 덕후 이미지를 깨뜨린 프로그램이 있다. MBC 은 전 세계 700여 개의 테마파크를 돌아다닌 ‘롤러코스터 덕후’부터 커뮤니티를 통해 새우에 대한 모든 지...
김태언 기자  2016-05-29
[특집] 다 같이 즐길 축제 판을 벌이다
기획자 5인을 만나대학축제의 방향성을 묻다 5월이면 전국 각지의 대학에서 저마다 축제가 열린다. 대학 캠퍼스에 펼쳐진 축제의 장에서 학생들이 즐기는 모습 뒤엔 축제 기획자들의 노고가 있다. 대학축제를 기획하는 기획자들은 대학축제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
백승주 기자  2016-05-22
[특집] 60년대 '토론회' 80년대 '학생시위' … 시대마다 다른 모습의 석탑대동제
대학교 축제 시즌인 5월, 이쯤 되면 학생들 사이에선 어떤 연예인 어느 학교로 오느냐가 화제가 된다. 각 대학의 전통성과 특색이 들어간 축제가 주를 이루기보단 어느 학교가 더 학생들의 관심을 끌 만한 연예인을 섭외하느냐가 그해 그 대학 축제의 성패를 ...
김지현 기자  2016-05-21
[특집] [기고] 대학축제는 '모이고, 모이고, 또 모이자'로부터!
말꼬리 잡고 놀기 하나. 축제란 ‘어떤 대상이나 분야를 주제로 하여 벌이는 대대적인 행사’로 풀이되는데, 본교의 축제는 대상의 주체가 대학생인지 연예인인지 지역민인지 구분이 모호하고, 핵심 콘셉트도 없다. 더군다나 많은 사람들이 정해진 절차에 따라 조...
고대신문  2016-05-21
[특집] "생명만 주었을 뿐인데 온 세상 전해준 네가 있기에"
5월 11일은 ‘싱글맘의 날’이다. 싱글맘의 날은 ‘아이를 미혼부모가 잘 키울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미혼모, 한부모가정, 입양인 단체가 연대해 만든 날이다. 2010년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에는 약 16만 6000명의 미혼모가 있다. ‘책임도 못...
이요세피나 기자  2016-05-15
[특집] 양육지원 부족으로 입양 선택하는 미혼모
지난 50년간 해외로 입양된 아동의 약 3분의 1이 한국 어린이였다. UN 아동권리협약은 ‘모든 아동은 자신을 낳아준 부모를 알고 부모에 의해 양육 받을 권리가 있다’고 규정했지만, 한국은 OECD 회원국 중 유일하게 해외입양을 유지하고 있다. 국제사...
이요세피나 기자  2016-05-15
[특집] '싱글맘의 날' 국제 컨퍼런스 "보호 사각지대 만드는 출생신고 제도 바꿔야"
대한민국에서 태어나는 아이들이 ‘존재’로서 인정받으려면 친권자인 부모가 직접 출생신고를 해야만 한다. 부모가 고의적으로 출생신고를 하지 않거나 늦춘다 해도, 그 기간동안 아동은 어떠한 법적 보호도 받지 못한다. 이처럼 아동의 보호가 전적으로 부모의 선...
이요세피나 기자  2016-05-15
[특집] 조심스럽게 섬세하게 다가가는 '아웃리치' 동행
서울역 지하도에는 노숙인이 있다. 팔 하나가 채 되지 않는 간격으로 빽빽이 놓여있는 박스 위에선 저마다의 세상이 펼쳐진다. 일본어로 된 책을 읽는 사람, 신문 넘기는 사람, 허공을 바라보며 생각하는 사람까지. 바닥에는 먹지 않은 채 남아있는 빵과 우유...
이요세피나 기자  2016-05-01
[특집] 노숙인복지법, 예방 중심의 실질적 제도가 돼야
한국도시연구소의 2012년 주거취약계층 전국 실태조사에 따르면 거리 노숙 6년째에 이르면 사망할 확률이 10.18%이다. 노숙을 방지할 근본적인 대책이 없다면 거리의 죽음은 계속될 것이다. 한 개인이 노숙 상태에 이르게 되기까지는 실직, 질병, 가족 ...
이요세피나 기자  2016-05-01
[특집] [기고] 거리노숙인, 그리고 공간의 정치
제거의 대상으로 간주되다 작년 11월, 이한성 새누리당 의원은 ‘본인의 생전 반대 의사가 없는 한 무연고 시신을 해부용 시체로 제공 가능하다’는 내용의 ‘시체 해부 및 보존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내놓았다. ‘무연고 시신은 생전 본인 의사와 무관하게 ...
고대신문  201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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