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9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문화] 형식적인 수업으로 학생의 기대에 못 따라가
성에 대한 개방적인 인식이 확산되고 청소년이 성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연령도 갈수록 낮아지는 추세다. 중, 고등학교 성교육을 체계적으로 진행해야 한다는 필요성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지만, 실제 학교 현장에서 성교육은 현실과 동떨어진 형식적인 수준에 ...
심정윤 기자  2015-11-02
[문화] 당황스러운 20대의 성, 다양한 교육으로 접근해야
성교육, 성 상담 등을 진행하는 포털 푸른아우성의 ‘2014년 상담 통계 및 경향 분석’에 따르면, 총 상담 수 5305건 중 33%(1743건)가 20대 대상이었고, 그 중 성관계와 관련한 상담이 41%(714건), 성 지식 관련 상담이 10%(16...
심정윤 기자  2015-11-02
[문화] 가치와 행복감을 높이려면 '좋아서 하는 일' 필요해
‘당신의 취미는 무엇인가요?’라는 기자의 질문에 본교생의 반응은 다양했다. ‘아? 취미요? TV 보는 것도 취미가 되나...’, ‘제 취미는 취미라고 말하기 부끄러운데...’, ‘면접용 취미요? 현실적으로 취업이 워낙 어려워서 마냥 안 좋다고만 할 순...
심정윤 기자  2015-10-11
[문화] 부담 없어 참여하기 쉽지만 개인주의 심화 우려도
현대사회에서 우린 사람들과 더 많이 연결돼 있고 소통하고 있다. 하지만 수많은 연결고리가 때론 타인을 의식하게 하고, 타인의 삶과 비교하며 피로감을 느낀다. 최근 동호회에 따라 붙는 일반적인 수식어인 ‘인맥 만들기’, ‘동네 친구 만들기’ 등의 친목교...
심정윤 기자  2015-10-11
[문화] [기고]나영석 PD를 스타로 만든 90%가 취향이다
나영석 PD에게 를 어떻게 만들게 되었냐고 물었더니 상상했던 것과는 꽤 다른 답변이 돌아왔다. “어느 날 기획회의를 하다가 점심 먹고 돌아오는 길에 이우정 작가가 이런 말을 했어요. ‘이런 날은 어디 산골에 콕 박혀 빈대떡에 막걸리 한 잔 하며 뒹굴 ...
심정윤 기자  2015-10-11
[문화] 20대의 젊음과 열정을 응원하는 크라우드펀딩
20대가 크라우드펀딩에 뛰어들었다. 누구는 밤낮없이 제품개발에 열을 올리고, 누구는 땡볕 아래에서 다큐멘터리 촬영을 하며, 누구는 국내외를 돌아다니며 민간 문화교류에 힘쓴다.크라우드펀딩 시장에서 이들은 실수하기도, 교훈을 얻기도, 새로운 다짐을 세우기...
심정윤 기자  2015-09-14
[문화] 크라우드펀딩, 어렵지 않아요!
최근 크라우드펀딩이 영화와 출판 분야에서 대중적으로 활성화되고 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프로젝트를 어떻게 등록해야 하는지, 후원은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에 대한 정보는 부족한 편이다. 크라우드펀딩, 어떻게 참여할 수 있을까. 제작자와 후원자 입장에서의 ...
심정윤 기자  2015-09-14
[문화] 십시일반으로 문화콘텐츠 다양성 끌어내
문화예술 분야에서의 크라우드펀딩이 한국 문화 콘텐츠의 다양성을 실현하는 동력으로서 작용하고 있다. ‘크라우드펀딩’은 군중(crowd)으로부터 자금조달(funding)을 받는다는 의미로 개인, 단체, 기업이 웹이나 모바일 네트워크 등을 통해 불특정 다수...
심정윤 기자  2015-09-14
[문화] "극중 혼란, 우리 시대와 닮아"
의 빛나는 무대 뒤에서 작품을 위해 열정을 쏟은 이가 있다. 바로 이 작품을 연출한 이곤(중어중문학과 93학번) 교우다. 목소리는 잔잔했지만, 안경 너머 눈빛은 강렬했다. 현재 극단 ‘적’의 상임 연출가인 그는 과거에 나 등 굵직한 작품들을 연출했다...
홍경준 기자  2015-08-31
[문화] "고대극회는 46년 연기생활 있게 해줬다"
장두이(국어국문학과 70학번) 교우는 ‘연기란 영혼이 몸속에 들어와 새로운 인격이 부여되는 것과 같다’고 강조했다. 에서 주인공 라네프스카야 부인의 오빠 가예프 역을 맡은 그는 영화, 연극, 뮤지컬 등에서 배역과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해온 배우다. 20...
김태언 기자  2015-08-31
[문화] 선후배가 함께 만든 벚꽃동산에 오르다
고대극예술동우회(회장=이상국, 고대극회)가 본교 개교 110주년을 맞아 러시아의 문호 안톤 체호프(Anton Chekhov)의 희곡 을 25일부터 30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무대에 올렸다. 이번 공연에는 연출 이곤(중어중문학과 93학번), 작곡 이승호(전...
백승주 기자  2015-08-31
[문화] 붓으로 그려낸 우리 사회의 ‘틈’
작가는 말했다. ‘틈’은 빈 공간이자 열린 공간이다. 결핍의 공간이자 충만의 공간이다. 우리는 ‘틈’이 생기면 어느 순간에 그 틈을 메꾸려고 한다. 비어있는 그 자체를 바라보지 못한다. 오히려 진짜 메워야 할 것은 버려져 있다.전시 ‘틈’은 우리 사회...
심정윤, 유가영 기자  2015-07-21
[문화] "형상에 갇히지 말고 그안에 담긴 메시지를 읽어야"
“나는 내가 좋아하지 않는 그림은, 내가 절박하지 않은 그림은,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그림은 그리지 않아요. 이게 내 철학이에요.”김호석 작가의 전시 ‘틈’이 본교 박물관에서 7월 6일부터 8월 16일까지 한 달여간 열린다. 김 작가는 중앙미술대전에서...
유가영, 심정윤 기자  2015-07-20
[문화] 교환학생,해외인턴 선배가 말하는 해외 생활
방학이 ‘성큼’ 다가왔다. 여름방학을 맞아 여행을 계획하는 학생들이 많을 것이다. 또 2016년 1학기 교환학생 모집을 준비하는 학생들도 있을 것이다. 본지는 방학을 맞아 여행과 교환학생 등을 꿈꾸는 학생을 위해 △이색 여행지 소개 △교환학생 및 해외...
유민지 기자  2015-05-31
[문화] 여행 속 두려움도 추억이다... 7인의 여행 이야기
- 어디로 여행했나“대학교 2학년 때, 친구와 지도를 보다가 한반도의 척추처럼 동해안을 따라 나 있는 도로를 발견했다. 7번 국도로 불리는 그곳은 군대 가기 전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었던 나의 흥미를 끌었고, 망설임 없이 친구들과 자전거 여행을 떠났다...
백승주 수습기자  2015-05-31
[문화] 여행 속 두려움도 추억이다... 7인의 여행 이야기
- 어디로 여행을 했나“2014년 6월 8일부터 7월 10일까지 약 40일 간 모스크바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횡단열차를 타고 여행했다. 세르디예프파사드, 까잔, 크라스노야르스크, 이르쿠츠크, 울라우데 같이 러시아에서도 이색적인 공간이나 종교적으로 의미...
이지영 수습기자  2015-05-31
[문화] 여행 속 두려움도 추억이다... 7인의 여행 이야기
- 어디로 여행했나“2013년 6월, 이스라엘에 도착해서 봉사활동을 하던 중 일주일의 시간을 얻어 프랑스 친구와 함께 이스라엘 일주를 하게 됐다. 북쪽의 끝자락에 있는 도시인 아코부터 남쪽의 끝자락에 있는 엘리앗까지 여행하면서 중요한 관광지역은 다 들...
이준 수습기자  2015-05-31
[문화] 여행 속 두려움도 추억이다... 7인의 여행 이야기
- 어디로 여행했나15년 1월부터 군대 선임과 함께 인도로 여행했다. 류시화 시인의 인도여행기 ‘지구별 여행자’를 읽고 감명을 받아 인도에서 깨달음을 얻고 싶었기 때문이다. 40여 일 동안 인도 서쪽 조드푸르, 아그라, 바라나시, 고리프루, 네팔 카트...
조현제 수습기자  2015-05-31
[문화] 여행 속 두려움도 추억이다... 7인의 여행 이야기
- 어디로 여행했나“2014년 7월 경춘선을 타고 강원도 춘천 신동면의 실레마을로 여행을 갔다. 앞선 학기에 전용호 교수님의 ‘근대문학과 도시’를 수강하며 문학을 나만의 방식으로 느끼고 생각하는 활동에 관심을 두게 됐다. 작품의 배경이 되었던 장소를 ...
김진철 수습기자  2015-05-31
[문화] 여행 속 두려움도 추억이다... 7인의 여행 이야기
- 여행을 다녀 온 산티아고 순례길은 어떤 곳인가“산티아고 순례길은 과거 기독교도들이 성인 야고보의 무덤을 방문하기 위해 다닌 길인데 최근에는 여행지가 됐다. 이 길에는 프랑스길, 아라곤 길 등 다양한 경로가 존재하는데 나의 경우 2012년 6월 11...
홍경준 수습기자  2015-05-31
신문사소개제보와투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2841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로 145 고려대학교 홍보관 2층 고대신문사  |  Tel : Tel. 02.3290.1681,1683  |   Mobile : 010.3363.1947
청소년보호책임자 : 기획국  |   open@kunews.ac.kr
Copyright © 2018 고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