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79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쿠키+] [고대박물관이 살아있다] Korea라는 이름
박물관 1층의 백년사전시실 한 켠에는 본교 교명(校名)의 유래를 알려주는 코너가 있다. 잘 알려진 것처럼 ‘고려(高麗)’라는 교명은 인촌 김성수의 발상에서 비롯되었다. 민족을 대표하는 대학을 만들고 싶었던 김성수는 교명에 남다른 관심을 쏟았다. 그에게...
고대신문  2011-11-12
[쿠키+] [인턴을 말하다] 명문대생, 고급인력이라는 생각 버려라
이번 ‘인턴을 말하다’에서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여름방학동안 6주간의 인턴과정을 마친 김흥열(정경대 통계05) 씨와 이예원(정경대 통계09) 씨를 만났다. KISA는 인터넷 및 정보보호 관련 전문기관으로서 방송통신위원회 산하의 준 정부기관이...
손민지 기자  2011-11-12
[쿠키+] [A학과 리포트 납치사건!] 제8화
고대신문  2011-11-06
[쿠키+] [나의 유학시절은 말이야...] "국문과 교수도 유학을 갑니다"
나는 국어국문학과 교수다. 국어국문학과 교수인 내가 유학을 했다는 사실은 사람들에게 호기심을 유발하는 것 같다. 나 또한 석사 논문을 쓰기 전까지 유학은 남의 일이라고 생각했으니 사람들의 이러한 반응이 이상한 것은 아니다. 그럼 내가 왜 유학을 하게 ...
고대신문  2011-11-06
[쿠키+] [창업] "성공은 라인이 아닌 내가 결정한다"
창업은 위험부담이 크다. 치밀한 분석 없이 달려들었다가 좌절을 맛보기도 하고 막연한 두려움에 도전할 엄두조차 못 내기도한다. 어렸을 때부터 이런 위험한 꿈을 꾸던 사람이 있다. 발걸음을 내딛은 지 2년도 채 안됐지만 연매출 12억을 달성했고 이제는 더...
김슬기 기자  2011-11-06
[쿠키+] [이 주의 음반] 가을 낙엽과 낭만의 멜로디
낙엽이 지고 찬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는 11월 초에는 감성적인 음악이 생각나기 마련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곡은 늦가을의 감성에 딱 맞는 슈베르트의 즉흥곡입니다. 보통 슈베르트는 ‘가곡의 왕’이라 불립니다. 사실 사람들이 어떤 작곡가를 기억하는 데에는 ...
고대신문  2011-11-06
[쿠키+] ‘피겨퀸’ 김연아, 이제는 ‘학생퀸’ 김연아를 향해!
연예인이 대학교에 특기자로 입학할 때 사람들이 볼멘소리를 내는 것은 손쉽게 대학에 들어갔다는 이유도 있지만, 손쉽게 ‘학사’ 학위를 따기 때문이기도 하다. 대학교를 졸업하면 주어지는 학사 학위는 학교에 들어갔다고 해서 그냥 거저 받는 것이 아니다. 수...
고대신문  2011-11-06
[쿠키+] 농구부 6연승 행진 마감, 건국대와 경희대에 아쉽게 패해
최근 ‘2011KB국민은행대학농구리그’ 2라운드 6경기를 내리 이기며 승승장구하던 고려대 농구부가 1일 건국대에 85대 87, 4일 경희대에 68대 77로 져 2연패에 빠졌다. 고려대는 7승 4패, 5위라는 아쉬운 성적으로 1라운드를 마감했지만 2라운...
장경옥 기자  2011-11-06
[쿠키+] 잘한 감독, 쫓겨난 감독, 다시 돌아온 감독
사상 첫 600만 관중 시대를 연 프로야구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우승과 함께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하지만 본교 출신 프로야구 감독의 성적표는 썩 좋지 않다. 개막할 당시만 해도 8개 팀 가운데 3개 팀 감독이 본교 출신이었다. 한때는 ‘프로야...
김보건 기자  2011-11-06
[쿠키+] [고대박물관이 살아있다] 아내의 치마폭에 담은 애틋한 매화향기
고려대학교 박물관 회화실 안쪽에는 라는 작은 크기의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그림을 살펴보면 위쪽에 참새 한 쌍이 매화나무가지 위에 앉아 있는 모습을 소박하게 표현하고, 아래쪽에 시와 함께 이 그림을 그린 사연을 적어 놓았다.전시된 다른 작품들에 비해 ...
고대신문  2011-11-06
[쿠키+] [창업] "무엇을 시작하든 6개월은 버텨야 한다"
부산 사투리 억양이 섞인 그녀의 목소리에서 CEO다운 무게감이 느껴졌다. 전국 프랜차이즈 ‘꼬지와 친구들’ 대표 장정윤(동주대 관광경영학과 96학번) 씨는 갓 스무 살이 되던 해 닭꼬치 노점상으로 창업에 첫 발을 디뎠다. 어린 나이 때문에 사업을 하는...
김민형 기자  2011-10-30
[쿠키+] 그라운드 속의 ‘네거티브’
지난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한나라당은 상대 후보의 단점을 부각 시키는 ‘네거티브’ 전략을 고수한다는 논란에 휩싸이며 많은 문제와 어려움을 겪었다. 사실 한나라당의 행동과 전략이 정말 ‘네거티브’인지, 아니면 단순히 ‘후보 검증의 절차’인지를 판단하는 ...
고대신문  2011-10-30
[쿠키+] [A학과 리포트 납치사건!] 제7화
고대신문  2011-10-30
[쿠키+] [나의 유학시절은 말이야...] 나노는 내 친구
요새 들어 더욱 자주 신문과 방송을 통해 “나노”라는 말을 많이 접하게 됩니다. 은나노를 이용한 세탁기도 있고, 침대에도, mp3 플레이어나 랩탑컴퓨터 등 수 많은 신제품에 나노라는 이름을 붙여서 획기적인 상품인양 말하는 것이 유행인 것처럼 되어있습니...
고대신문  2011-10-30
[쿠키+] [이 주의 음반] 부드러움 속으로 흡수되는 아름다움
이번에 소개드릴 음반은 프랑스의 인상주의 작곡가 모리스 라벨(1875~1937)의 관현악곡을 모은 앨범입니다. 일반적으로 관현악곡(Orchestral Works)이라 함은 관현악단이 연주하기 위해 만든 곡을 뜻합니다. 관현악단은 오케스트라라고도 하며,...
고대신문  2011-10-30
[쿠키+] 때 아닌 5위 싸움이 반가운 이유
“에잇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최고만을 기억하는 각박한 세상을 비난할 때 자주 쓰는 말. 헌데 적어도 한국 프로야구에서는 이 말이 100% 맞기만 한 것은 아니다. 8개 팀 중 4위까지 주어지는 포스트시즌 진출권만 획득하면 나름 성공적인 시즌으...
고대신문  2011-10-09
[쿠키+] [A학과 리포트 납치사건!] 제6화
고대신문  2011-10-09
[쿠키+] [이 주의 음반] 말러, 젊은 시절의 갈등과 고뇌, 그리고 환희
구스타프 말러 Gustav Mahler교향곡 1번 D장조 “거인” Symphony No. 1 in D Major "Titan"로열 콘서트헤보우 오케스트라 Royal Concertgebouw Orchestra리카르도 샤이 (지휘) Riccardo Cha...
고대신문  2011-10-09
[쿠키+] [고대박물관이 살아있다] 생명을 담은 분청사기
고려대학교박물관 소장품 중에는 별로 특별한 것이 없어 보이는 분청사기 항아리가 하나 있다. 국보 제177호인 이 항아리는 조선시대 왕실에서 사용했던 태항아리로, 정식 명칭은 다.조선 왕실에서는 아기가 태어나면 생명줄인 태반을 도자기에 담아 명당에 묻는...
고대신문  2011-10-09
[쿠키+] [A학과 리포트 납치사건!] 제5화
고대신문  201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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