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6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특집] 예술품 경매, 대중의 참여 저조해
△경매사라는 직업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달라.- 우리나라에 경매사라는 개념이 미비한 상태다.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경매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도 많고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예술품경매사는 사람들에게 좋은 작품을 알려주고 합리적인 가격으...
유지선 기자  2005-11-27
[특집] 농가와 상인의 중간역할 맡아
△꽃경매에서 경매사의 역할은 무엇인가.- 경매를 진행하고, 등급과 가격을 결정하는 것이 주 임무이다. 최적의 조건과 상황 변화를 살피며 가격을 결정한다. 농가의 재산을 관리하는 선량한 관리자의 임무를 지녔다고 할 수 있다. △꽃소비가 가장 활발한 때는...
김지연 기자  2005-11-27
[특집] 찰나에 갈리는 낙찰의 희비
목요일 자정인 동시에 금요일 0시인 미묘한 시각.다른 이들은 잠에 취해있을 시간에 양재동 꽃시장은 분주한 분위기이다. 꽃경매장에서 새벽 1시에 있을 절화 경매 준비가 한창이다. 월~토요일 새벽 1시에 열리는 절화 경매는 중도매상인들을 대상으로 한 경매...
김지연 기자  2005-11-27
[특집] 갈등 상황에서 대화로 해결하는 토론문화 필요하다
△토론이란 무엇인가-토론이란 상대방의 차이점을 인식하고, 대화를 통해 그 차이를 해결하기 위한 과정중의 하나이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각각 견해의 차이가 생기는 것은 당연하다. 그 차이를 인식하고, 가능하면 합일점을 찾고 또 견해의 차이를 ...
김은우 기자  2005-11-27
[특집] "보편적 이론에 치우친 발언은 피해야"
지난해 서강대학교에 부임한 김서준(서강대 화학과)교수는“대부분의 젊은 교수들은 미국 대학에서 늘 하던 대로 토론식 수업을 진행하다가 낭패를 겪어 본 적이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김 교수는 원래 토론수업으로 진행하던 자연과학개론 수업방법을 지난 2학기...
김은우 기자  2005-11-27
[특집] "올바른 경제 관념 정립해 선하게 벌어 선하게 쓴다"
연세대 부자동아리 회장 최윤경(연세대 간호03) △‘부자동아리’에 대해 소개해 달라.-‘부자동아리’라고 하면 간혹 부자들만 가입할 수 있는 동아리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다. 부자동아리는 부자들로 구성된 동아리가 아니라 부자를 꿈꾸는 대학생들의 모임이다....
김은우 기자  2005-11-15
[특집] 실제 부자들에게 부자 되는 방법 배우는 대학 강의 인기
‘부자를 정당하게 이해하고 부자로서의 삶을 배워보자’. 서울여자대학교 ‘부자학개론’ 수업의 강의 목표이다. 학생들에게 부자가 되는 법, 부자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으며 어떠한 방법으로 재테크에 성공하는지 등에 대해서 가르치고 있다. 이 과목을 국내 대...
장우정 기자  2005-11-15
[특집] 소박한 관리에서 투자형으로 변신중
본교의 ‘가치투자연구회’를 비롯해 ‘서울대 투자연구회’, ‘금융연구회’(건국대), ‘YIG’(연세대), ‘SAMPA’(한성대), ‘스탁워즈’(한양대) 등 대학 내 투자동아리 모임이 활발히 운영 중이다. 서점가에서는 젊어서부터 돈을 모으는 비법서들이 베...
장우정 기자  2005-11-15
[특집] 규모는 늘어났지만, 순수성은 퇴색해
“과거 대학생에게 가장 큰 공모전은 신춘문예를 통해 작가로 등단하는 것 이었다”고 송하춘(문과대 국어국문학과)교수는 말한다. 과거에는 대학생 공모전 참가대상과 종류가 한정돼 있었다. 공모전에 참여하는 학생은 많았지만, 그 종류가 다양하지는 못했다. 하...
고대신문  2005-11-07
[특집] "시행착오로 얻은 노하우 이번 수상에 많은 도움돼"
△올해 초 제일기획이 주최한 대학생 광고대상의 영문기획서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본인이 참가한 대회와 출품한 작품에 대해 소개해 달라-우리나라에는 대표적 면세점으로 롯데와 신라가 있다. 그 중 서울 지역 일본인 중국인 관광객에게 롯데가 신라 보다 수...
김은우 기자  2005-11-07
[특집] 여성 근대화의 물결, 新여성
1920년대로 들어와서 여성 문제에서 주목할 만한 현상의 하나로는 이른바 ‘신여성’의 출현을 들 수 있다. 신여자, 또는 신여성이라는 말은 1910년대부터 쓰이기 시작해 1920년대에 들어오면서 적어도 도시 중심의 지식인 사회에서는 대중적인 용어가 됐...
고대신문  2005-11-07
[특집] 보다 높은 교육 받아 여성의식계몽 설파해
1910년대부터 중등학교 이상의 교육을 받아 근대적인 사고를 지닌 지식인 계층의 여성들, 이들은 새로운 사회집단으로 부상해 사회에 그들의 목소리를 냈다. 단발머리에 굽 높은 구두를 신고 많은 여성들의 선망의 대상이 됐던 ‘신여성’으로 불리던 여성들은 ...
유지선 기자  2005-11-07
[특집] 다수의 호응 없어 여성운동 확대못해
1920년대에 이른바 제 1세대 신여성이라 불리던 여성들은 봉건적 가족제도와 결혼제도에 대해 신랄한 비판을 가했다. 또 이를 통해 사회전반에 걸친 개혁을 달성함으로써 여성의 개성과 평등에 기반을 둔 신이상과 신문명의 사회를 건설할 것을 주장했다.이런 ...
김지연 기자  2005-11-07
[특집] 보통 사람의 진솔한 삶 바라보는 카메라의 시선
‘다큐멘터리’라는 용어를 가장 처음 사용한 존 그리어스에 의하면 다큐멘터리는 있는 사실을 단순히 발견·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사회가 좀 더 잘 돌아가도록, 혹은 인간의 삶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소개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 다큐멘터리는 △역사 △과학 △...
김지연 기자  2005-11-01
[특집] 연출없이 진정성 이끌어내
△<인간극장>의 PD를 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우리나라에서 <인간극장>과 같은 형식을 갖고 있는 다큐멘터리가 없었다. 사실 한 사람을 주제로 2시간 30분동안 장시간 촬영하는 것은 대단한 모험이라고 여겼다. ‘해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두려움도 있었...
유지선 기자  2005-11-01
[특집] 촬영테이프보며 울고 웃기도 해
△<인간극장>의 작가를 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인간극장>이전에는 <그것이 알고 싶다>의 작가였다. 시사프로그램으로는 좋은 프로그램이지만 모자이크 처리가 대부분인 살벌한 사실과 섬뜩한 이야기를 많이 다뤘다. 하지만 점점 나이가 들면서 퍽퍽한 세상에서 ...
유지선 기자  2005-11-01
[특집] 6mm 카메라 속 인생사
“할머니 저 왔어요. 뭘 드시고 계세요?”“달팽이”“할머니는 꼭 나 없을 때 맛있는 거 드시더라.”할머니와 두 형제가 사는 대전광역시 삼천동의 한 가정집. <인간극장> 제작진이 한참 식사 중인 이들을 찾아갔다. 제작진은 할머니와 두 형제와는 허물없는 ...
최정인 기자  2005-11-01
[특집] 다시 대학생이 된다면 "여행 가고 싶어"
본지는 지난 28일(금) 한국투자신탁운용(이하 한투)의 사원 100명을 대상으로 ‘다시 대학생이 된다면’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응답자의 51.2%가 여행을 가고 싶다고 답했다. 대치2점장 주재근(남·48)씨는 “방학을 이용해서 아프리카 같...
장우정 기자  2005-10-31
[특집] 우수 인재 확보 위한 기업간의 경쟁
기업들은 신입사원의 조직결속력 강화와 조기 적응을 위해 다양한 형식의 신입사원 연수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과거, 신입사원 연수프로그램은 단기간의 공동생활과 기본소양 교육을 통한 애사심 고취에 한정됐다. 하지만 최근에는 등반, 견학, 해외연수, 장거...
김은우 기자  2005-10-31
[특집] 박명옥 바이오폴리메드 대표이사 인터뷰
실제 산학합력을 하고 있는 산업체에게 산학협력을 하게 된 계기와 이점, 그리고 문제점은 없는지 들어보기 위해 본교 산학관에 입주해 있으면서 산학협력을 하고 있는 주식회사 바이오폴리메드의 대표이사 박명옥 씨를 만나봤다.△본교에 입주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
권오성 기자  200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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