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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2018학년도 1학기 석탑강의상 시상식 열려
석탑강의상 시상식이 11월 28일 오후 6시 수당삼양 패컬티하우스(Faculty House) 석탑홀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석탑강의상 수상자와 교무위원 등 120여명이 자리했다. 강의 질 향상과 교육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2003학년도 1학기부터 시상하...
박진웅 기자  2018-12-05
[보도] 공간문제 해결 위해 노력했던 서울총학
“가능성을 넘기 위해 도전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학우 분들 덕분입니다.” 작년 12월 8일 ‘가능성을 넘어 결과를 만들다’는 슬로건 아래 당선된 제50대 서울총학생회 ‘ABLE’(회장=김태구)의 임기가 막바지에 다다랐다. 김태구 서울총학생회장은 수강...
김태훈 기자  2018-12-05
[보도] 일부 논란 있었지만 세심한 배려 돋보여
2019학년도 학생회 선거가 끝나고 2018학년도 단과대·독립학부 학생회의 임기가 마침표를 찍었다. 단과대·독립학부 학생회는 복지·문화, 인권 사업에 주력했다. 외국인 학생이 늘어나는 현실 속에서 원활한 교류를 위한 움직임도 엿볼 수 있었다. 학생들의...
김태훈·이현수 기자  2018-12-05
[특집] “학우들과 시너지를 내는 학생회가 되겠습니다”
지난달 22일부터 시작된 서울총학생회(서울총학) 선거운동이 내일(4일)로 종료된다. 제51대 서울총학 선거에 출마한 ‘시너지’(정후보=김가영) 선본은 김가영(생명대 생명과학13) 씨가 정후보로, 이진우(문과대 사회16) 씨가 부후보로 나섰다. ‘그들만...
변은민 기자  2018-12-04
[특집] [총장선거] 교수 예비심사, 후보 5인 통과
11월 27일 오후 7시 미래융합기술관에서 열렸던 교수총회 예비심사 개표 결과, 총 5인의 후보자가 심사를 통과했다. 경영대 김동원 교수, 의과대 선경 교수, 경영대 이두희 교수, 공과대 정진택 교수, 문과대 최광식 명예교수가 예비심사 결과에 따라 교...
고대신문  2018-12-04
[보도] 서울·세종캠 선거 모두 ‘삐걱’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세종캠 학생회 총선거 결과, 공정대를 제외한 모든 단위가 개표성사기준인 투표율 42%를 넘지 못해 무산됐다. 공정대는 43.08%의 투표율로 개표했으나 전체 오차율이 3%를 넘어 선거가 무효화됐다. 총 6개 단위에서...
권병유ㆍ정한솔 기자  2018-12-04
[특집] [총장선거] 캠퍼스 융합과 구성원 간 화합을 이루겠습니다
-총장후보로 나선 계기는 “지난 4년간 학교가 발전한 부분도 많지만 아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구성원간의 소통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저의 경우는 국정경험을 통해 많은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해본 바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고려대학교를 원활한 소통을 통...
진현준 대학문화부장, 권병유 기자  2018-12-04
[특집] [총장선거] 자율 경영을 통해 과학 중심의 시대를 대비하겠습니다
- 총장후보로 나선 계기는 “교수로 부임한 후 26년의 세월동안 학교에서 받은 은혜가 참 많습니다. 지금 나의 모습, 역량들이 다 모교에서 받은 것이기에 이제 학교에 보답할 때가 됐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이 4차 산업혁명시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
박형규 취재부장, 박연진 기자  2018-12-04
[특집] [총장선거] 재정인프라 구축해 고대정신을 드높이겠습니다
-총장후보로 나선 계기는 “빠르게 변화하는 흐름에서 한국사립대학은 재정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고려대도 예외는 아닙니다. 대학교육과 실제 사회 간의 괴리와 재정적 어려움이 본교가 안고 있는 문제입니다. 10년 이상 학교 경영에 관심을 가진 사람으로서 ...
진현준 대학문화부장, 변은민 기자  2018-12-04
[특집] [총장선거] 전문성과 활동력 넘치는 총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 총장에 출마하게 된 계기는 “요즘 대학이 굉장히 복잡다기해져서 전문적인 지식과 현장경험을 갖춘 총장이 요구됩니다. 학교 보직을 많이 하면서 실제로 많은 경험을 갖춘 총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일종의 소명의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젠 우리 학...
박형규 취재부장, 박연진 기자  2018-12-04
[특집] [총장선거] 4차 산업혁명 시대, 과학고대의 발전 전략을 제시합니다
- 총장후보로 나선 계기는 “고려대가 4차 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문명 변화를 선도해야 합니다. 우리 교육과 연구가 문명변화에 뒤처지지 않고, 특히 우리 학생들이 선도하는 리더가 되도록 해야 합니다. 그 부분에서 제가 최적의 적임자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
진현준 대학문화부장, 박연진 기자  2018-12-04
[특집] [선거특집] 시너지, 학생사회의 변화 만들어낼 수 있을까
제51대 서울총학생회(서울총학) 선거가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선거에는 ‘다감’(정후보=윤정인)과 ‘시너지’(정후보=김가영) 두 선거운동본부(선본)가 출마해 지난 제48대 서울총학 선거 이후 3년 만의 경선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전남혁 기자  2018-12-04
[보도] 전 UN 대사 오준 교수 강연
전 UN 대한민국 대표부 대사인 오준(경희대 평화복지대학원) 교수의 초청 강연 ‘UN에서 본 한반도 문제’가 11월 29일 석원경상관 112호에서 열렸다. 강연에는 12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했다. 오준 교수는 “분단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북한의 핵무기 ...
이선영 기자  2018-12-04
[여론] [고대신문x자취생으로살아남기] 실생활 속 언제든 적용가능한 꿀팁!
자취생들은 아주 소소한 일부터 큰일까지 모두 혼자 겪어내야 한다. 하지만, 누군가와 함께 살 때는 당연했고 일상적이었던 일들이 혼자 하면 절대 당연하지 않은, 비일상적인 일이 되는 것이 실상이다. 오늘은 누구나 한번쯤은 겪을, 혹은 언젠가는 꼭 쓸데가...
고대신문  2018-12-04
[사회] “작은 관심이 아동학대 예방의 출발입니다”
서울시 총인구 중 법적 ‘아동’으로 정의되는 0-19세 인구는 대략 15.9%다. 그중 노원구의 아동 인구는 서울시 전체 아동인구의 18.2%를 차지해 25개 구 중 4번째로 높다. 노원구에는 지역 거주 아동 보호를 위해 힘쓰는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있다...
김예진 기자  2018-12-04
[여론] [냉전] 소확횡
휴가 때 탈 항공권 e티켓을 회사 프린터로 출력한다. 휴대폰과 노트북, 보조배터리도 회사에서 꼽고 충전한다. 퇴근하는 길, 사무실에 남아있는 간식을 가져간다. 종종 볼펜이나 A4용지, 심지어는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도 집에 챙겨간다. 직장생활을 하다 보...
고대신문  2018-12-04
[여론] [고대인의 시선] 그림 엽서 -김남조-
그림 엽서 -김남조- 여행지 상점가에서그림 엽서 몇 장 고를 때면별달리 이름 환한사람 하나 있어야겠다고각별히 절감한다 이국의 우표 붙여편지부터 띄우고그를 위해 선물을 마련할 것을 이 지방 순모 실로 짠쉐타 하나, 목도리 하나,수려한 강산이 순식간에 다...
고대신문  2018-12-04
[여론] [탁류세평] 높임법이 요구하는 어른의 어른되기
우리는 아이들을 만나면 자주 묻는다. 나중에 커서 어떤 어른이 되고 싶냐고. 사실 이 질문은 우리도 어린 시절에 자주 들었던 질문이다. 그런데 일정 연령이 지나고 난 후에는 누구도 우리에게 이런 질문을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미 어른이 되었다고 생각...
고대신문  2018-12-04
[여론] [시론] 창업농생태계 구축해 청년농 육성해야
농업인력 부족과 고령화로 인해 지속가능성을 위협받고 있는 농업·농촌의 문제는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일까? 고령화와 청년농 부족 문제를 우리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한 프랑스, 일본의 사례는 정책적 노력에 따른 개선의 여지를 보여준다. 유럽 국가 중에서도...
고대신문  2018-12-04
[여론] [종단횡단] 빚으로 들춰낸 숨기고픈 개인사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는 빚에 허덕이며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는 주인공 ‘이지안’과 각자 다른 삶의 무게를 짊어지고 살아가는 평범한 이웃들이 등장한다. 이지안은 부모가 남기고 떠난 빚 때문에 고통스러운 삶을 이어간다. 사채업자의 횡포로부터 하나밖에 ...
엄지현 기자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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