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79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쿠키+] [민주광장]1727호
어이구 아드님 이동경(국제학부09) 엄마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어떤 아저씨가어이구 아드님이 고려대냐며어이구 아드님 읽으라고책 네 권을 주셨다고 습관의 힘5분, 몰입의 기술2030 자신있게 살아라Pass!on 백만불짜리 열정 나는 어이구 아드님매사에 열...
고대신문  2013-06-09
[쿠키+] [민주광장]1726호
소녀겉보기엔 화사하고 항상 웃는 밝은 소녀의 모습이지만 많은 책임들을 뜻하는 손이 작은 소녀를 짓누르고 있습니다. 제자신을 포함한 20대 여자의 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정지은(인문대 북한10)
고대신문  2013-06-03
[쿠키+] [민주광장]New 날아라 슈퍼보드
New 날아라 슈퍼보드국민 애니메이션 날아라 슈퍼보드의 캐릭터들을 현재 만화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해 보았습니다. 앞으로 그리게 될 만화의 컨셉 아트입니다.백종범(문과대 한국사10)
고대신문  2013-05-26
[쿠키+] [민주광장]1717호
고대신문  2013-03-10
[진행연재] KUTIME <1화>
양승우 전문기자
고대신문  2013-03-03
[쿠키+] [민주광장]1714호
▲ 첫눈 그리고김태연(문과대 중문12)
고대신문  2013-01-07
[쿠키+] [교수의서재]내 전공이 필연인 근거
하루하루 예정되어 있는 일정을 따르다 보면 계절의 들고 남조차 잊고 지내기 십상이다. 그럴 때면 일부로 작심하고 긴 호흡으로 모든 움직이는 것들의 한가운데서 관찰자의 입장으로 몸과 마음을 한 곳에 고정한 채 지난 시간을 반추해 보면, 잠깐이나마 일상의...
고대신문  2013-01-07
[쿠키+] [고잠이] 1714호
고대신문  2013-01-07
[쿠키+] 꽃을 가꾸고 감상할 줄 알아야
고대신문  2013-01-07
[쿠키+] [민주광장]1713호
고려대의 가을 구범모 (정통대 정보통신12)
고대신문  2012-12-04
[쿠키+] [고잠이]1713호
양승우 전문기자
고대신문  2012-12-04
[쿠키+] [교수의 서재]시장의 진화에 대비하라
2008년에 제작되어 우리나라에서는 2009년에 개봉되었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라는 영화가 있다. 이 영화는 스콧 피츠제랄드의 동명 단편소설을 바탕으로 80살 노인의 외모를 갖고 태어나 자라면서 점점 젊어지다가 결국 태아 상태가 되어 ...
고대신문  2012-12-04
[쿠키+] [민주광장]1712호
염지아 보과대 임상병리12 ▲ 기억의 지속▲달리 - 기억의 지속(샤프로 드로잉) ▲ Black Rose▶장미(4B연필로 드로잉)
고대신문  2012-11-25
[쿠키+] [고잠이]1712호
고대신문  2012-11-25
[쿠키+] [교수의서재]상처들이 더 이상 아프지 않았다
1987년 1월.힘들었던 고3 생활을 끝내고 새내기 대학생의 기쁨을 미리 만끽하기 위해 찾아간 캠퍼스에서 복음주의 기독교 동아리를 만났다. 집요한 설득에 못 이겨 같이 성경 공부하던 어느 날 오후, 학교 광장 한 구석이 소란스러워졌다. 멀리 검은색 만...
고대신문  2012-11-25
[쿠키+] [명강강독]빅데이터 연구의 기반 형태소 분석
우리가 사는 현대 사회는 복잡하고, 접하는 정보의 양은 엄청나다. 도로와 교통망은 점점 복잡해지고, 인터넷과 트위터에는 새로운 글이 초 단위로 올라온다. 전 세계 인터넷 웹페이지의 규모는 2000년대에 들어서기 전에 이미 10억 개를 돌파했다고 한다....
고대신문  2012-11-25
[쿠키+] [민주광장]1711호
이용민(경영대 경영09) ▲ 스페인 순례길의 마을 중 하나인 아스토르가 ▲ 독일 쾰른대성당
고대신문  2012-11-18
[쿠키+] [고잠이]1711호
고대신문  2012-11-18
[쿠키+] [명강강독]섹스가 삶의 건강함을 회복시킨다
섹스에도 역사가 있는가? 그걸 공식 강의 과목에서 가르치는 게 가당키나 한 것인가?이 강의는 사실 를 다룬다. 과목의 공식 명칭을 라고 한 것은 이 과목이 처음 개설될 당시 학과의 연로한 교수님이 과목 이름을 ‘점잖게’ 붙이라는 권유 때문이었다. 이것...
고대신문  2012-11-18
[쿠키+] [교수의서재]전태일의 삶과 죽음, 조영래의 글과 영원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일요일은 쉬게 하라!”/“노동자들을 혹사하지 말라!”/“내 죽음을 헛되이 하지 말라!” 1970년 11월 13일 서울 평화시장 앞에서 자신의 몸을 불살라 을 화형에 처하며 전태일은 외쳤다. 그것은
고대신문  201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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