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6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특집] “학우들과 시너지를 내는 학생회가 되겠습니다”
지난달 22일부터 시작된 서울총학생회(서울총학) 선거운동이 내일(4일)로 종료된다. 제51대 서울총학 선거에 출마한 ‘시너지’(정후보=김가영) 선본은 김가영(생명대 생명과학13) 씨가 정후보로, 이진우(문과대 사회16) 씨가 부후보로 나섰다. ‘그들만...
변은민 기자  2018-12-04
[특집] [총장선거] 자율 경영을 통해 과학 중심의 시대를 대비하겠습니다
- 총장후보로 나선 계기는 “교수로 부임한 후 26년의 세월동안 학교에서 받은 은혜가 참 많습니다. 지금 나의 모습, 역량들이 다 모교에서 받은 것이기에 이제 학교에 보답할 때가 됐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이 4차 산업혁명시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
박형규 취재부장, 박연진 기자  2018-12-04
[특집] [총장선거] 재정인프라 구축해 고대정신을 드높이겠습니다
-총장후보로 나선 계기는 “빠르게 변화하는 흐름에서 한국사립대학은 재정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고려대도 예외는 아닙니다. 대학교육과 실제 사회 간의 괴리와 재정적 어려움이 본교가 안고 있는 문제입니다. 10년 이상 학교 경영에 관심을 가진 사람으로서 ...
진현준 대학문화부장, 변은민 기자  2018-12-04
[특집] [총장선거] 전문성과 활동력 넘치는 총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 총장에 출마하게 된 계기는 “요즘 대학이 굉장히 복잡다기해져서 전문적인 지식과 현장경험을 갖춘 총장이 요구됩니다. 학교 보직을 많이 하면서 실제로 많은 경험을 갖춘 총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일종의 소명의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젠 우리 학...
박형규 취재부장, 박연진 기자  2018-12-04
[특집] 모바일투표 11년, 효과와 한계는?
본교 서울총학생회장단 투표에 모바일투표가 도입된 지 10년이 지났다. 지난 2007년 투표율 제고를 위해 제41대 서울총학생회(서울총학) 선거에서 실시한 이후 모바일투표는 근 10년간 학생들이 자신의 한 표를 행사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 ...
전남혁 기자  2018-12-03
[특집] [문예공모] 원 웨이 티켓
“영어 공부를 하시는 목적이 뭐예요?”나의 질문에 그녀는 여태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획기적인 답을 내놓았다.“죽을라구요.”그녀는 스위스로 여행을 가서 죽기 위해 영어를 배운다고 했다. 어떤 이유로 죽고 싶어 하는 것인지는 차치하고서, 왜 영어냐는 질...
고대신문  2018-11-06
[특집] [사진 공모] 고대인이 포착한 '우리가 사는 세상'
"시험 기간, 학생들이 중앙광장에서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며 도시락과 간식을 먹고 있다. 붉어지는 하늘 아래 중앙 광장에서 친구와 선후배간의 우정을 나누고, 기운을 북돋우는 이 시간은 오래도록 서로의 가슴에 남아 있을 것이다."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
고대신문  2018-11-06
[특집] [동아리 특집] 다양한 사람과 재료가 빚어낸 나만의 맥주
뭐든 시간을 들이면 그만큼의 정성과 기다린 사람의 애정이 더욱 담기는 법. 우리가 즐겨 마시는 맥주에도 누군가의 시간이 담겨있다면 더욱 맛나지 않을까. 2017년 9월 창립된 본교 맥주양조동아리 ‘맥락(회장=박준영)’은 직접 맥주를 양조하는 교내 유일...
곽민경 기자  2018-11-05
[특집] [시 우수작] 저기요
저기요 달빛 내리는 골목에 우리 같이 서요나는 돌담에 발끝을 딱 붙이고서요한사코 당신 옆에 서겠다 우기는 것은꼿꼿한 내 그림자를 뒤로 보내겠다는 것인데부디 이 시간 뒤로 흐르는밤줄기를 풍경으로 남겨놓지 말아요사랑이 허다한 죄를 덮는 오늘 같은 날우리는...
고대신문  2018-11-05
[특집] [시 우수작 수상소감] 미워하면서도 쓰는 일
수상 전화를 받은 아침에 미 할머니가 하늘로 가셨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미 할머니는 제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 주신 분입니다. 할머니는 에스컬레이터를 신기해하는 손녀의 손을 잡고 녹사평역을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을 좋아하셨습니다. 남산 수목원...
고대신문  2018-11-05
[특집] [시 우수작 심사평] 발끝의 힘
시는 삶에서 자양분을 얻고 삶은 시에서 자양분을 얻는다. 이상한 말처럼 들리기도 하겠으나 이 둘이 얽혀 있다고 생각하면 이해되지 않을 것도 없다. 이 말의 반대편에 있는 것은 시적인 순간을 생각하지 않고 부유하는 삶과, 삶을 단정 짓거나 삶과 동떨어진...
고대신문  2018-11-05
[특집] [소설 우수작 수상소감] 의심과 반문 그리고 상상의 시간
우선 고대신문사와 심사위원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졸업을 앞두고 뜻밖의 큰 선물을 받은 것 같아 기쁩니다. 글을 쓰겠다고 결심한 때가 언제였는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우유부단하고 걱정이 많은 성격 탓에 재능이 없다고 자괴하는 일이 잦았습니다. 또 현실...
고대신문  2018-11-05
[특집] [특별기획] 오보 심각한 북한 보도…전문기자 육성 필요해
“죽었다던 사람이 다시 살아났다.” 1986년 11월 16일, 조선일보는 북한의 김일성 주석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이는 오보로 밝혀졌고, 그는 그 뒤로도 활발히 활동하다 1994년 7월에 사망했다. TV를 틀면 연일 흘러나오...
김예진 기자  2018-11-05
[특집] [소설 우수작 심사평] 결말의 인상
마지막까지 남은 두 작품 사이에서 고민했다. 「신세계로부터」는 시종일관 안정된 문장과 중심 소재에 대한 집요한 묘사를 장점으로 거느린 작품이었다. ‘여섯 번째 감각’이라는 새로운 능력 혹은 뜻밖의 결함과 마주쳐서 이 소설의 주...
고대신문  2018-11-05
[특집]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동지, 고대신문
창간 7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간 고대신문은 고려대를 대표하는 정론지의 역할을 훌륭히 해냈습니다. 참신하고 일관성 있는 보도, 수준 높으면서도 쉽게 읽히는 칼럼 꼭지는 고대신문을 특히 돋보이는 대학언론으로 만들었습니다. 현직은 물론이고 이젠 ...
고대신문  2018-11-05
[특집] 33만 교우들과 함께 축하합니다
고대신문의 진정한 주인인 2만여 재학생들에게, 고대신문 제작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학생기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창간 71주년은 그동안 고대신문 지면을 최고 지성의 광장으로 만들어주신 교수님들, 고대신문의 빛나는 명예와...
고대신문  2018-11-05
[특집] 냉철하고 따뜻하게 고대의 자부심을 높여주길
자유, 정의, 진리의 정신으로 ‘교육구국’이라는 민족적 사명을 완수하는데 좋은 반려자가 되고자 고대신문 첫 호를 발간한지 71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고대신문이 고대의 전통과 함께 그 역사적 사명을 성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역대 총장님과 주...
고대신문  2018-11-05
[특집] “Yes, we won!” 하키, 감동의 역전승 거둬
이보다 더 짜릿할 수 없다. 경기 종료 1분 53초 전 동점 골, 경기 종료 8초를 남기고 역전골. 고려대 아이스하키부의 캐치프레이즈 ‘win the day’는 현실이 됐다. 1피리어드는 치열했지만 고려대의 공격이 더 활발히 이뤄졌다. 이기석(사범대 ...
곽민경 기자  2018-10-08
[특집] 이번 고연전에서 이런 상황이 벌어진다면?
“야구공이 파울 폴대를 맞으면 어떻게 되나?” 파울 폴대는 야구에서 홈런과 파울을 구분하기 위해 설치된 구조물로, 펜스와는 다르다. 만약 야구공이 파울 폴대를 맞으면 무조건 홈런이다. 공이 파울 폴대를 맞고 파울지역으로 떨어지거나 그...
고대신문  2018-10-02
[특집] “처음 맞는 정기전, 설렘도 있지만 떨리기도 해요”
무더운 더위 속 녹지운동장에서 방학임에도 열심히 땀 흘렸던 이들이 있다. 10월의 축제, 고연전을 준비하는 응원단이다. 응원단은 크게 동작부, 음악부, 기수부로 구성된다. 신입부원으로 새내기만이 지원할 수 있어, 처음 맞이하는 고연전이 설레고도 두렵다...
이현수 기자  2018-10-01
신문사소개제보와투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2841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로 145 고려대학교 홍보관 2층 고대신문사  |  Tel : Tel. 02.3290.1681,1683  |   Mobile : 010.3363.1947
청소년보호책임자 : 기획국  |   open@kunews.ac.kr
Copyright © 2018 고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