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국제] 급성장한 중국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뉴미디어 선도 중
본지는 2016년 12월 26일부터 30일까지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KOFICE)에서 주최한 ‘2016 해외 학보사 기자단 초청취재 지원 10주년 기념, 한국 학보사 기자단 방중취재’에 참가했다. 중국 현지의 이야기를 통해 중국 문화콘텐츠의 발전 현황과...
이준 전 학술부장  2017-03-06
[국제] 인도의 작은 마음들과 마주하다
기자는 NGO 단체 써빙프렌즈인터네셔널(SFI)을 통해 2016년 12월 29일부터 2017년 1월 19일까지 인도 하이데라바드로 단기봉사를 다녀왔다. 기자는 주로 현지에서 HIV/AIDS 환자 가정을 방문해 이야기를 나누는 역할을 맡았다. 신비하고 ...
나지원 기자  2017-03-06
[국제] [KUTIME] 95화
고대신문  2017-01-23
[국제] [냉전]지나치게 크리에이티브한 한국 경제
한동안 잊었던 친구 이름이 갑자기 생각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근 '창조경제'란 화두가 그랬습니다. 박근혜 정부가 반환점을 돌면서 각종 분석과 전망이 들리면서였죠. 창조경제가 여전히 모호하고 미흡하다는 비판에 말을 보태려는 게 아닙니다....
고대신문  2015-09-07
[국제] "한국인은 살고 있는 나라에 따라 다른 모습이었어요"
저는 프랑스에서 2년 전 한국으로 유학 온 에티앙(Etienne, 카이스트 경영대학원)입니다. 제가 만난 한국인은 살고 있는 나라에 따라 다른 성격을 지닌 것처럼 보입니다. 저는 프랑스 국립고등교육기관인 그랑제꼴에서 처음으로 한국인 학생을 만났어요. ...
이승재 기자  2012-11-12
[국제] 새로운 항해에 나서는 당신의 나침반이 되어드립니다
언어 능력 향상과 문화체험·교류는 해외 연수에서 얻을 수 있는 귀한 경험이다. 해외 연수를 다녀온 뒤, 눈에 띄게 언어 능력이 향상된 친구도 있고 값진 문화 경험을 얘기하는 친구도 있다. 반면, 해외 연수를 다녀온 목적이 이루지 못해 ‘그냥 그랬다’고...
이승재 기자  2012-11-12
[국제] 고된 하루를 끝내고 바라보는 호주의 하늘
올해 2월말, 호주 Northern territory주 다윈으로 떠났다.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오게 된 건 동아리 술자리에서 만난 선배의 영향이 컸다.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온 선배가 내게 “너 하늘만 보고도 기분 좋아지는게 어떤건지 아냐?”고 물...
공혜린 기자  2012-09-16
[국제] 결국 자기가 찾는 '말하고 일할' 기회
워킹홀리데이는 만 18세 이상 30세 미만의 청년이 최장 1년 동안 체결국에 체류하며 관광, 취업, 어학연수 등을 통해 현지의 언어와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허가하는 제도이다. 현재 한국은 2005년 이후 14개 국가와 워킹홀리데이 협정을 체결했다. ...
공혜린, 김한라 기자  2012-09-16
[국제] [Formidable] 히말라야 등반기
기말고사가 끝나고 방학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리지만, 정작 방학 끝에는 아쉬움만 남는다. 그런데 만약 히말라야를 등반한 방학이라면? 그 방학을 평생 잊을 수 있을까. 지난 겨울방학 고대산악회 오종훈(정경대 경제05) 씨는 ‘20대에 히말라야를 직접 보고...
고대신문  2012-06-10
[국제] "비가 와도 아스톤에서 우산 쓰는 건 유난이죠"
다음 학기 교환학생을 떠나는 학생들은 지금이 설렘과 걱정이 동시에 증폭되는 시점일 것이다. 막상 타국에 혼자 떨어지면 어디서 먹고 잘까부터 시작해 고민이 끝도 없을 것이다. 고대신문이 떠날 사람을 위해 떠나본 사람과의 자리를 마련했다.영국 아스톤 대학...
손민지, 장선화 기자  2012-06-03
[국제] 특별한 한 학기에서 찾은 전공공부의 이유
‘영어는 기본이고, 제2외국어로는 중국어지!’라는 틀을 깨고 스페인어에 푹 빠져 모든 것을 버리고 스페인으로 날아간 열정의 여인이 있다. 김소영(문과대 사회10) 씨는 2012년 1월 19일부터 4월 2일까지 스페인에서 생활했다. 여행도 아닌, 어학연...
고대신문  2012-05-20
[국제] 이제는 시계방향으로 돌아보고 싶다
여행 일주일째인 1월 16일, 카오슝을 벗어나 켄팅(Kenting)으로 향했다. 켄팅까지 가는 동안 마땅한 식당이 없어 편의점에서 끼니를 때웠다. 대만에는 시골에서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을 정도로 편의점이 흔하다. 게다가 편의점에 있는 도시락은 일...
위대용 기자  2012-05-13
[국제] 무서워서 쫄았지만, 죽으라는 법은 없더라
오랜만에 보는 고층빌딩이었다. 대만의 수도, 타이페이(Taipei)에 점점 가까워질수록 드문드문 내리던 비도 점차 그쳤다. 이제 끝이라는 생각에 그동안 비를 막아준, 지긋지긋한 우비와 방수화를 벗어 던졌다. 오전부터 내내 맞은 비 때문에 축축히 젖은 ...
위대용 기자  2012-05-05
[국제] 지진보다 더 큰 한 마디
지난 겨울방학 동안 고대신문은 2월 12일부터 나흘간의 일본취재를 기획했다. 국제팀장의 자리를 맡게 되면서 두 명의 팀원과 일본취재 일정을 짜게 됐다. 개인적으로 일본은 전혀 가까운 나라가 아니었다. 간단한 인사말은커녕 간단한 히라가나조차 몰랐다. 시...
손민지 기자  2012-04-08
[국제] 한국식 교과과정을 따르는 일본 속 한국학교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동경한국학교는 일본에 살고 있는 한국인 학생들을 위한 한인학교다. 일본 내에 있는 외국인 학교 중에서 한국 교과과정 그대로 운영하는 학교는 동경한국학교가 유일하다. 동경한국학교는 초, 중, 고등과정을 모두 운영하며 주로 주재원 자...
장선화 기자  2012-04-08
[국제]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역사
진보초(神保町) ‘고서점 거리’는 일본에서도 명물로 꼽힌다. 100여 년 전, 메이지 대학을 비롯한 명문 사학들이 부근에 자리 잡으면서 다양한 고서적을 취급했다. 2차 세계대전의 폭격 속에서도 고서점 거리만은 온전히 남아 지금껏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박재욱 기자  2012-04-08
[국제] <내 이름은 김삼순>부터 김태희 주연 일드까지
후지TV는 한류에 가장 빠르게 반응하는 방송사 중 하나다. 일본의 MBC라고 불리는 후지TV는 2011년 7월 한 달 동안 일본 민영방송 중 가장 많은 시간을 한국드라마에 편성했다. 일본 최대 민영방송국인 후지TV는 2004년과 2005년 한국 드라마...
오은정, 이가영 기자  2012-03-25
[국제] 한국 드라마, 장르를 진화시키지만 황금시간대는 아직 무리
지난달 13일, 고대신문이 일본 도쿄 미나토구 오다이바에 위치한 후지TV 본사에서 (주)후지미디어홀딩스 히에다 히사시(日枝久) 회장을 비롯해 후지TV 아키히로 아라이(荒井昭博) 편성제작국장, 유키토 미노와(箕輪幸人) 보도국장, 미쓰요시 아츠다(熱田充克...
김보건 기자  2012-03-25
[국제] 그에게 국적은 형식일 뿐이다
고대신문 도쿄취재③ - 고려박물관을 가다한국 드라마 OST와 카라, 소녀시대의 노래가 흘러나오고 한국 소주 포스터가 붙어 있는 도쿄 신오쿠보의 골목길을 지나 한적한 길로 들어서니 작은 현판이 보였다. ‘高麗博物館(고려박물관)’ 한자로 또박또박 적혀 있...
조은지 기자  2012-03-18
[국제] 일본 품은 한류의 메카 신오쿠보
도쿄의 문화 중심지 신주쿠에서 지하철로 한 정거장 거리에 있는 신오쿠보.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별 볼일 없는 뒷골목이었던 신오쿠보가 한류열풍 바람을 타고 다시 태어났다. 2월 13일 오전 10시, JR 신오쿠보역을 나서자 ‘서울시장’이 눈에 띈다. 가...
오인영, 공혜린 기자  201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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