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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여러분에게 대동(大同)은 무엇인가요?
‘다함께 크게 어울린다’는 의미의 대동제, 이 대동제라는 이름은 1984년 5월, 본교에서 시작됐던 ‘석탑대동제’에서 나왔다. 당시, 대학생들은 대동제를 통해 향락적 문화로부터 벗어나 사회구조에 대한 고민, 지역주민과의 화합 등을 담아내려 했다. 총학...
박형규 기자  2018-05-29
[대학] 안정성 확보가 관건…지역 기여 방안 모색해야
창업지원 사무시설 ‘Smart Start-up Studio’, 창업카페 ‘Smart Start-up Square’, 창업교육 프로그램 ‘캠퍼스타운 아카데미’. 1년 간 ‘고려대 안암동 캠퍼스타운 조성사업’을 통해 진행된 주요 사업들의 목적을 뜯어보면 ...
진현준 기자  2018-04-09
[대학] 창업지원시설 활성화…주민 참여는 과제로
‘참살이길’은 본교 서울캠퍼스 인근에서 가장 번화한 거리다. 낮에는 ‘밥약’의 명소로 사람들이 가득 들어차고, 밤에는 동아리, 학회 등의 뒷풀이가 거리를 소란스럽게 한다. 늦은 시간까지도 불을 밝힌 점포들이 상당수이며 24시간 영업하는 점포도 많다. ...
진현준 기자  2018-04-02
[대학] ‘가까운 입지’가 최대 장점…창업시장 흐름 반영해야
2016년 9월부터 시작된 ‘고려대 안암동 캠퍼스타운 조성사업’, 청년창업에 중점을 둔 사업인 만큼 1년 간 진행된 사업 대부분이 창업에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에 본지는 안암동 캠퍼스타운 조성사업에 대한 청년 창업가들의 생각과 Smart Start...
진현준 기자  2018-04-02
[대학] “지속성 갖춰야 의미 있는 교육이죠”
작년 11월 열린 ‘캠퍼스타운 아카데미’에는 인근 주민들이 참여해 창업에 대해 배우고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과 연대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준비돼 2개월에 걸친 1기 프로그램에는 40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당시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안암동 주민...
진현준 기자  2018-04-02
[대학] 비중 큰 국제화 지표·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자구책
2001년 국내 고등교육기관에 재학 중이던 외국인 유학생 수는 1만 646명이었다. 16년이 지난 2017년 9월 교육부는 국내 고등교육기관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수가 12만 3858명이라고 발표했다. 16년 전의 10.6배에 달하는 수치다. 외...
진현준 기자  2018-03-12
[대학] 외국인 유학생 수 늘어났지만 언어 장벽 여전해
개강과 함께 학생들로 붐비는 캠퍼스, 예전보다 많아진 외국인 유학생들이 캠퍼스에 다채로움을 더한다. 본교의 외국인 유학생 수는 2년 전보다 2605명 증가한 5938명으로 국내 대학 중 1위다. 외국인 특별전형의 지원 문턱이 낮아졌고, 한류 열풍이 세...
진현준 기자  2018-03-12
[대학] 혼자 사는 그대, “살 만 한가요?”
#1. 막상 홀로 서울에서 산다는 건 두려운 일이에요. 혼자서 생활을 꾸려나가야 한다는 것부터 부담으로 느껴져요. 하지만 그것보다도 더 두려운 건 1000만 원을 호가하는 보증금과 달마다 50만 원 가까이 빠져나가는 월세예요. 대학 합격의 기쁨도 잠시...
박형규 기자  2018-03-05
[대학] 자취하는 그대, 이것만은 알아두자
“저도 혼자 자취를 했었어요. 자취를 직접 해 본 입장에서 자취를 하는 학생들을 도와주고 싶었던 거죠.” 노잉커뮤니케이션즈 허지웅 소현민 공동대표는 ‘자취생으로 살아남기’ 채널을 만들게 된 이유를 이렇게 소개했다. 자신이 직접 자취를 하면서 느꼈던 어...
박형규 기자  2018-03-05
[대학] 무관심의 악순환, '학생에게 필요한 학생회'가 돼야
매년 하향곡선을 그리는 총학생회 선거 투표율, 대학마다 총학생회의 빈자리에 들어선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들은 학생회가 맞이한 위기상황을 여과 없이 보여주고 있다. 본교에도 여러 단과대에 비대위가 들어섰고 서울총학생회 선거는 2년 연속 단선으로 진행됐다...
진현준 기자  2018-01-22
[대학] 늘어나는 비상대책위원회, 학생 자치도 '비상'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말 그대로 학생회가 궐위 상태에 빠진 비상 상황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고 상시적 업무를 수행하는 집단을 의미한다. 올해는 본교 단과대·독립학부 학생회 중 26.3%가 출마 선본이 없어 비대위 체제가 됐다. 비대위가 들어서면 학교...
진현준 기자  2018-01-22
[대학] 33.3% vs 50.0% … 총학건설과 대표성의 딜레마
2016년, 촛불을 든 시민들은 잃어버린 민주주의를 되찾기 위해 광장에 나섰다. 참여가 민주주의의 근간임을 다시금 일깨우는 순간이었다. 하지만 ‘학생사회의 광장’엔 냉기가 서렸다. 투표율은 전체 유권자 수의 과반을 넘기지 못하기 일쑤다. ‘어떤 학생회...
박형규 기자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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