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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다채로워진 학교 굿즈, 학생들도 제품 제안에 나서
본교 백주년기념관에 위치한 ‘크림슨스토어’. 내부엔 온통 고려대의 로고와 크림슨 색, 고려대의 상징인 호랑이를 활용한 상품들이 가득하다. 각 대학의 굿즈들은 브랜드를 알리는 데 도움을 주며, 때로는 교내 구성원의 결속력을 다지는 데 기여하기도 한다. ...
박연진 기자  2018-11-12
[대학] 평가결과 받아들고 개선 나선 교원양성기관
2018학년도 공립(국‧사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의 경쟁률은 10:1로 응시자 4만7494명 중 4844명만이 합격했다. 주요 교과인 국어와 영어의 경쟁률은 25대 1, 수학은 17대 1에 육박했다. 2019 중등임용시험이...
송채현 기자  2018-10-15
[대학] 대학마다 다른 생리공결제, 그 이유는?
숙명여대에 재학 중인 A 씨는 생리통이 심한 편이다. 매번은 아니지만 정도가 심한 날엔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다. “아파서 학교에 도저히 갈 수 없는 날엔 그냥 결석을 하고 집에서 쉬었어요. 증빙 서류가 없으면 출석 인정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결석...
박연진·변은민 기자  2018-09-18
[대학] 빅북운동본부 조영복(부산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인터뷰
대학교재 시장에도 공유경제의 바람이 불고 있다. 대학교재의 저자인 교수들이 저작권을 기부해 무료 전자책을 제공하는 빅북운동이 그것이다. 2013년 조영복(부산대 경영학과) 교수가 빅북운동본부를 설립한 이래 현재 30여명의 대학교수가 참여해 대학교재를 ...
변은민 기자  2018-09-04
[대학] ‘반값교재’ 커뮤니케이션북스 전정욱 주간 인터뷰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대표=박영률)는 불법 복사를 근절하기 위해 2017년 1학기부터 ‘반값교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현재 본교를 비롯해 100여 개 학교가 이용하고 있으며 교수와 학생의 호응을 받고 있다. 커뮤니케이션북스에서 교...
박연진 기자  2018-09-04
[대학] 도서 대여에 중고거래까지…불법복제 유혹도
새 학기가 시작될 때마다 교내 서점은 전공서적을 구매하기 위해 몰려든 학생들로 북적인다. 하지만 새 책을 사며 설렘 가득해야 할 학생들의 표정이 마냥 밝지만은 않다. 한 학기에 10만 원을 웃도는 책값이 부담이 되기 때문이다. 각 대학 도서관마다 전공...
박연진·변은민 기자  2018-09-04
[대학] 여학생 위한 기구 필요엔 공감…총여 역할엔 의견차
최근 연세대 총여학생회(총여) 사태가 화제가 되며 대학 내 여성인권과 총여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학내 여성인권 실태와 총여의 필요성에 대한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좌담회를 진행했다. 좌담회에는 김금태(포항공대 전기전자13...
박연진 기자  2018-08-13
[대학] 총여 없는 본교, 총학생회 산하 기구 운영 중
본교 서울캠과 세종캠에도 과거 총여학생회(총여)가 있었다. 하지만 두 총여 모두 현재는 사라진 상태다. 서울캠 총여는 1989년 자진 해산했으며, 세종캠 총여는 2015년 학생총투표를 거쳐 폐지됐다. 이후 서울캠에는 총학생회 산하 특별기구인 여학생위원...
박연진 기자  2018-08-13
[대학] 계속되는 존폐 논란, ‘벼랑 끝’ 총여학생회
“앞으로의 총여학생회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재개편에 충실히 임하겠습니다.” 지난 6월 18일 연세대 총여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이와 같은 입장문을 게재했다. 지난 5월 연세대 총여학생회(총여)가 은하선 작가 초청강연을 강행하자 연세대 학생사회 사이에 논...
변은민 기자  2018-08-13
[대학] 여러분에게 대동(大同)은 무엇인가요?
‘다함께 크게 어울린다’는 의미의 대동제, 이 대동제라는 이름은 1984년 5월, 본교에서 시작됐던 ‘석탑대동제’에서 나왔다. 당시, 대학생들은 대동제를 통해 향락적 문화로부터 벗어나 사회구조에 대한 고민, 지역주민과의 화합 등을 담아내려 했다. 총학...
박형규 기자  2018-05-29
[대학] 인문학 기반 닦고 나니 사업 끝나… "지속 방안 모색하겠다"
예정된 3년간의 사업기간 중 2년이 흘렀다. 2016년 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출범한 본교 CORE 사업단은 ‘세상을 품고 앎의 바다에 도전하는 지성’이라는 비전을 토대로 평화적 상생, 창조적 융합, 신지식 창출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여러 사...
박형규 기자  2018-05-23
[대학] 3년 만에 끝나버리는 CORE 사업…이어질 수 있을까
2016년 산업연계교육활성화선도대학 사업(PRIME 사업)과 함께 출범한 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CORE 사업)은 3년간의 사업기간이 끝나는 2019년 2월 28일부로 종료된다. CORE 사업은 산업 수요에 초점을 맞춘 구조조정 정책에 의한 인문학 축소 ...
박형규 기자  2018-05-23
[대학] 인문교양교육 연구지원 확대… "체계화된 교육 필요해"
산업연계교육활성화선도대학 사업(PRIME 사업)은 산업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2016년부터 시행됐다. 당시 한국고용정보원에서는 공학계열에서 기업의 인력 수요를 충족하지 못한다고 분석했다. 이에 교육부는 인문‧사회‧예체능...
박형규 기자  2018-05-23
[대학] 입시가 미워도 다시 한 번…새로운 길 찾은 반수 경험
쉬워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과 다원화된 수시 제도로 인해 변수가 가득한 입시제도 속에서 일부 수험생들은 자신의 입시 결과에 만족하지 못한다. 재수를 결정한 학생이 있는가 하면, 저마다의 방식으로 반수를 시도하는 학생도 있다. 본지는 타 대학에서 본교...
진현준 기자  2018-05-23
[대학] 더, 더 높은 곳으로…정시‧수시 반수생 늘어난다
오동재(광운대 국제통상18) 씨는 2017년 2학기 재학 중이던 서경대에 휴학계를 제출하고 재수학원에 등록했다. 2016년에 봤던 첫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자신이 기대한 만큼의 성적을 얻지 못했기 때문이다. 성적에 맞춰 대학에 입학하긴 했지만 아...
진현준 기자  2018-05-23
[대학] 안정성 확보가 관건…지역 기여 방안 모색해야
창업지원 사무시설 ‘Smart Start-up Studio’, 창업카페 ‘Smart Start-up Square’, 창업교육 프로그램 ‘캠퍼스타운 아카데미’. 1년 간 ‘고려대 안암동 캠퍼스타운 조성사업’을 통해 진행된 주요 사업들의 목적을 뜯어보면 ...
진현준 기자  2018-04-09
[대학] 창업지원시설 활성화…주민 참여는 과제로
‘참살이길’은 본교 서울캠퍼스 인근에서 가장 번화한 거리다. 낮에는 ‘밥약’의 명소로 사람들이 가득 들어차고, 밤에는 동아리, 학회 등의 뒷풀이가 거리를 소란스럽게 한다. 늦은 시간까지도 불을 밝힌 점포들이 상당수이며 24시간 영업하는 점포도 많다. ...
진현준 기자  2018-04-02
[대학] ‘가까운 입지’가 최대 장점…창업시장 흐름 반영해야
2016년 9월부터 시작된 ‘고려대 안암동 캠퍼스타운 조성사업’, 청년창업에 중점을 둔 사업인 만큼 1년 간 진행된 사업 대부분이 창업에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에 본지는 안암동 캠퍼스타운 조성사업에 대한 청년 창업가들의 생각과 Smart Start...
진현준 기자  2018-04-02
[대학] “지속성 갖춰야 의미 있는 교육이죠”
작년 11월 열린 ‘캠퍼스타운 아카데미’에는 인근 주민들이 참여해 창업에 대해 배우고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과 연대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준비돼 2개월에 걸친 1기 프로그램에는 40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당시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안암동 주민...
진현준 기자  2018-04-02
[대학] 비중 큰 국제화 지표·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자구책
2001년 국내 고등교육기관에 재학 중이던 외국인 유학생 수는 1만 646명이었다. 16년이 지난 2017년 9월 교육부는 국내 고등교육기관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수가 12만 3858명이라고 발표했다. 16년 전의 10.6배에 달하는 수치다. 외...
진현준 기자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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