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6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 의견] [독자투고]여전히 쓸쓸한 흡연부스
금연법. 이름만 들어도 많은 이들이 짜증을 토로할 듯하다. 최근 들어 국민건강증진법의 일환으로 정부에서 금연법을 제정해 피시방이나 외식업체에 흡연부스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다. 비록 많은 이들의 흡연의 자유가 축소되겠지만 비흡연자와 흡연자를 따로 격리해...
고대신문  2013-05-26
[독자 의견] [독자투고]현대레알사전-우리에게 ‘학점’이란?
‘졸업 후 첫 직장 구할 때 혹은 대학원 갈 때 제출하는 서류의 하나.’ 이것은 개그콘서트 ‘현대레알사전’의 정의가 아니라 내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정의이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고등학교 때는 대학 가기 위해 내신 성적 높이는데 여념이 없었다면, 대학에 ...
고대신문  2013-03-17
[독자 의견] [고대신문을 읽고]허둥지둥 전개된 장문의 기사
두 사진을 연결한 1면 사진기사는기존에 한 사진을 실었던 방식에서 벗어나 1면에서 새로운 시도를 했다는것이 훌륭하다. 다만 지적할 것이 있다면, 시각적으로 극적인 대비를 보여주려는 의도는 이해가 가지만 등록금인하와 응원사진을 연결한 것이 약간 억지스럽...
고대신문  2013-03-17
[독자 의견] 진부하고 감흥없는 1면 기사
1면의 아버지 기획은 첫 대학 생활에 두근거릴 13학번은 아버지가 해주시는 말씀을 보며 감동을 받았을 수도있었겠지만 새내기를 제외한 대부분의 학생들은 이미 겪은 일이고 너무나보편적인 내용이기에 별 감흥이 없었을 것이다. 차라리 ‘전공지도교수제 대신 1...
고대신문  2013-03-10
[독자 의견] 심층인터뷰가 빠진 20대 분석
이번 1714호는 신년호답게 연말에 있었던 다양한 소식들과 연초에 있을 주요 계획들을 종합적으로 다루려고 노력했던 시도가 엿보였다. 먼저 신년호의 1면은 김병철 총장의 신년사였다. 한 해를 새롭게 시작하는 시기이니만큼, 학교의 대표 얼굴인 김병철 총장...
고대신문  2013-03-03
[독자 의견] 대책없이 학생코트가 사라집니다
저는 고려대학교 테니스부 주장 12학번 남장우라고 합니다. 이번 학생 테니스 코트 철거 문제와 관련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어 글로 전해드립니다. 현재 고려대에는 4면의 학생 코트와, 이공계 2면, 인문계 3면의 교수 코트, 2면의 의대 및 교직원 ...
고대신문  2013-03-03
[독자 의견] [고대신문을읽고]작은 부분까지 신경을 써줬으면
얼마 전 텔레비전 드라마 ‘차칸남자’가 논란에 휩싸였다. 공용방송이라 맞춤법이 창작의 자유보다 더 중시되어 결국 ‘착한남자’로 그 제목을 바꾸게 되었다. 맞춤법에 맞지 않는 제목이 공용방송을 보는 많은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였고, 그만큼 반발이...
고대신문  2012-09-23
[독자 의견] 석해균 선장 사건, 왜 하필 그 곳인가?
지난 11월 4일 소말리아 해적 소탕 작전 중 총상을 입은 석해균 선장이 퇴원 하였다. 올 해 1월 삼호해운 소속 화물선이 아덴만에서 소말리아 해적에게 피랍되었던 석 선장이 ‘아덴만 여명작전’을 통해 구출되어 귀국한 후 288일만이었다. 석 선장은 퇴...
지리교육과 이혜인, 양슬기, 정아라  2011-11-10
[독자 의견] [고대신문을 읽고]‘총학’에 매몰된 어설픈 총정리
한 학기의 마지막 신문, 2011학년도 1학기를 총정리하면서 학교와 고대신문 둘 모두의 마무리를 깔끔하게 해줘야 하는 중요한 호였다. 학생들을 위해 1학기에 전체적으로 일어났던 일을 정리 해주어야 하면서도 해당 일주일에 있었던 일도 다뤄 줘야하는, 실...
고대신문  2011-07-25
[독자 의견] [고대신문을 읽고] 완성도 부족하고 산만했던 신문
한 학기를 마무리할 채비와 동시에 알찬 여름방학이 되기 위한 준비를 시작해야하는 학생들에게 상당히 바쁜 기간이다. 그래서인지 학교 자체에 특별한 행사도 있지 않았고 큰 문제도 있지 않았던 일주일의 내용을 담아야 했던 호였다. 그나마 학생들 사이에서 조...
고대신문  2011-06-08
[독자 의견] [고대신문을 읽고] 뜬구름 잡는 동아리 위기 좌담
1669호에는 대학 동아리 사회의 어려움을 살피며,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좌담이 실렸다. 나 또한 동아리의 어려움을 직접 느꼈기에 이 기사에 가장 눈길이 갔다.하지만 기사의 내용은 다소 실망스러웠다.우선 동아리의 위기와 원인을 분석하기엔 다소 부족했다....
고대신문  2011-05-16
[독자 의견] [고대신문을 읽고] '고려대'의 교육을 빼놓았다
최근 대학 교육 전반에 비판의 목소리가 더욱 높아져 가는 상황이다.이번호 고대신문은 개교 106주년을 맞아 ‘대학교육의 위상과 미래’를 특집 기사로 다루었다. 하지만 이번호 고대신문에는 ‘고려대학교의 교육’에 대한 고민은 없었다. 논의의 초점이 지나치...
고대신문  2011-05-16
[독자 의견] [고대신문을 읽고] 다시, 사회에도 눈을 돌려라
4월의 첫 주는 총학의 새내기 콘서트와 비상총회 개최로 학내가 매우 떠들썩했다.새내기콘서트와 비상총회의 연관성이나 비상총회의 진행과정이라는 학내 이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싶었다.이러한 가려움증을 긁어준 것은 역시 고대신문이었다. 여러 면에 걸쳐 새...
고대신문  2011-05-16
[독자 의견] [기고] 성매매방지법과 상앙(商鞅)의 후회
우리는 한국 남자로 살아가는 것이 부끄러울 정도로 아동 성추행부터 살인 강간범의 기사까지 하루가 멀다 하고 마주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한국 남성이 유독 이 방면의 나쁜 유전자를 지닌 것인지 아니면 어떤 보이지 않는 손의 작용으로 이러한 덫에 걸...
고대신문  2011-05-12
[독자 의견] [독자투고] 고려대학교의 여러분에게
일본인 학생의 마음을 그대로 전달하고자 원문을 교정하지 않았습니다. – 편집자 주-요전에의 동북 관동 대지진에 즈음해서, 많은 모금의 협력 정말로 고맙습니다. 합계로 1600만원을 넘을 만큼의 큰 금액이 모이고, 현재 그 돈을 일본에 보낼 ...
고대신문  2011-04-03
[독자 의견] [고대신문을 읽고] 파업르포에 학교 입장이 없다
얼마 전 학교 곳곳이 유난히 더러웠던 날이 있었다. 미화노동자들의 총파업 때문이었다. 많은 학우들이 학교가 지저분해졌다는 것을 느끼면서도 총파업에 큰 관심은 갖지 않는 듯 보였다.이러한 가운데 지난 호 고대신문은 미화노동자 총파업을 집중 보도하였다. ...
고대신문  2011-03-20
[독자 의견] [고대신문을 읽고] '이유 없는' 반감은 없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학생회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이러한 사실은 고대신문에서학생회와 관련된 이슈를 자주 기사화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이번 1663호 고대신문은 총학의성향을 통해 대학생의 의식을 판단할 수 없다는 기사와 조...
고대신문  2011-03-15
[독자 의견] [고대신문을 읽고] '이유 없는' 반감은 없다
개강 후 첫 번째로 발간된 고대신문이었다. 일단 학생들이 신문에 눈길과 함께 손길이 가기 위해서는 학생들이 처음에 접하는 1면이 중요하기 나름인데 새로운 총장의 취임과 함께 학교를 구성하는 다양한 부분의 사람들의 희망 사항을 사진과 함께 간략하게 적어...
고대신문  2011-03-14
[독자 의견] [고대신문을 읽고] 어설픈 부제가 구긴 새터기사
2011년 1학기 처음을 시작하는 고대신문인만큼 1면의 사진과 메인 기사는 학생들의 이목을 끌었다. 2011년을 마지막으로 떠나는 졸업생들과 2011년을 처음으로 시작하는 신입생들에 대한 내용을 연달아 배치해 좋은 효과를 얻어냈다. 하지만 문제는 새내...
고대신문  2011-03-06
[독자 의견] [고대신문을 읽고]개선된 점도 기사로 다뤄야
학교의 제도 자리 잡아가길 이번 1636호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소속변경제도 가 미흡한 문제와 그에 대한 불만들을 다룬 기사를 보면서 마음이 좋지 않았다. 선배로서 내가 겪는 학교의 부실한 제도로 인한 어려움이 후배들에게도 불만족과 실망으로 이어지니 ...
고대신문  201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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