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회과학] 고려대, 12일부터 이틀간 KOLS 2013 개최
고려대학교 국제학술 및 활동 동아리 KUNISA(Korea University Network for International Studies and Activities)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안암캠퍼스에서 KOLS 2013을 개최한다. KUNIS...
박수인 쿠키인  2013-07-03
[사회과학] 대학생 에세이(소평론) 쓰기 공모전 안내
대학생 에세이(소평론) 쓰기 공모전 안내 한국신문협회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은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 전주페이퍼의 후원으로 ‘대학생 에세이(소평론) 쓰기’ 공모전을 다음과 같이 실시합니다.
고대신문  2013-06-14
[사회과학] 당신이 배심원이라면 계속 비분강개 할 수 있을까
일반인들이 배심원으로서 참여하는 국민의 형사재판 참여제도(이하 ‘배심제’)가 처음 시작되었던 4년 전에는 재판이 이제 좀 일반의 법감정에 귀를 기울여 납득될 만 한 결론을 내려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다. 알아듣기 쉬우면서도 긴장감 있는 공방을 벌이게 ...
고대신문  2012-09-23
[사회과학] 최고의 형사정책은 사회정책
법감정은 이성적인 동시에 감정적인 문제다. 선입견, 편견, 선동에 의한 미성숙한 법적 판단은 법감정에 근거한 요구에 신뢰성의 문제를 야기한다. 일부 법학자들은 대중매체의 편향된 보도, 조장된 사회적 불안감이 처벌의 강화에 초점을 맞춘 나머지 법치주의 ...
박재욱 기자  2012-09-23
[사회과학] "범죄예방을 위해 중요한 것은 법의식"
대법원 산하의 양형위원회(위원장=이기수)는 국민들의 건전한 상식이 반영된 공정하고 객관적인 양형의 실현을 목적으로 2007년 출범했다. 3기인 현재에 이르기까지 양형위원회는 국민들의 법감정을 조사해 아동·장애인 대상 성범죄, 화이트칼라 범죄 등에 대해...
박재욱 기자  2012-09-23
[사회과학] 통일 후 한반도의 변화
2011년 북아프리카, 중동지역에서 들불처럼 번지는 재스민 혁명의 열기가 북한에서 재연되기에는 아직 시기상조이다. 그러나 언젠가 북한 내에서도 시장 세력과 대외개방파들의 인식전환과 집단행동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 65년 수령독재체제하의 ...
이범종 기자  2011-03-20
[사회과학] 통일 하려면 '통일'을 버려야 … 평화 위한 인내와 노력이 통일로 이끈다
2010년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도발은 대한민국의 분단현실을 상기시켰다. 또한 최근 중동에서 이는 민주화 물결은 북한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고대신문은 임혁백(정경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만나 북한의 민주화와 통일의 가능성을 물었다. 그리고 ...
이범종 기자  2011-03-20
[사회과학] 우리는 통일을 준비하고 있는가
지난 9일과 10일 본교 백주년삼성기념관에서 ‘한반도 통일론의 재구상’ 학술회의가 열렸다. 본교 민족문화연구원(원장=김흥규)과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원장=이수훈)가 주관한 이번 회의에는 김형찬(문과대 철학과), 곽준혁(정경대 정치외교학과), 김현미...
정진욱 기자  2010-09-14
[사회과학] "기후변화 해결 위해 당사자간 신뢰 쌓아야"
엘리노어 오스트롬(Elinor Ostrom) 인디애나대 정치학과 교수가 지난 25일(수) 인촌기념관 대회의실에서 ‘누가 기후변화에 영향을 주는가’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진행했다. 오스트롬 교수는 2009년 여성 최초로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했다. 그는 강연...
고대신문  2010-08-30
[사회과학] "천안함 사건이 한반도 긴장감 이어갈 것"
6.25전쟁 60주년 세계석학 초청강연 ‘6.25전쟁으로부터 글로벌 코리아까지’가 지난 24일(목) 법대 신관에서 열렸다. 이날 로버트 스칼라피노(Dr. Robert A. Scalapino) UC 버클리 명예교수, 스펜서 터커(Dr. Spencer C...
이범종 기자  2010-06-28
[사회과학] 이제 다시, 민주주의를 말한다
“그것은 인민의 대표를 자임하는 자들이나 사회적으로 그 존재를 인정받은 집단들이 행사하는 권력이 아니다. 민주주의는 대의제를 통해 인민의 권력을 제한하려는 기성의 시스템을 넘어서려는 힘이며 … 말하자면 예상치 못했던 시간에,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예...
전혜원 기자  2009-05-10
[사회과학] 민주주의는 모든 정체의 아나키적 원리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그것은 어원상 ‘인민의 지배’를 뜻한다. 그러나 현실에서 그 단어는 아무데나 쓰이고, 그만큼 의미 없는 단어가 되었다. 좌우를 막론하고 민주주의를 표방할 뿐 아니라, 민주주의 앞에 붙는 수식어에 따라 그것은 전혀 다른 것을 가리킨...
고대신문  2009-05-10
[사회과학] 잃어버린 당신의 조각을 찾고 싶다면
“그동안 잊고 살았던 나를 찾기 위해 참여하게 됐어요” 지난달 31일(화) 성북동에서 열린 집단상담에서 만난 한 여성은 60대의 늦은 나이지만 자기 자신을 되찾고 싶다고 말했다. 게슈탈트 심리치료는 내담자(상담을 받는 사람)가 ‘잃어버린 자신의 부분’...
김이슬 기자  2009-04-07
[사회과학] ‘알아차림’을 위한 도우미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매우 자극적인 제목이라 생각했다. ‘나도 상처야 있지만 따귀 맞은 정도까지는 아니지’. 그러면서 설렁설렁 책장을 넘겼다. 실은 그 생각은 저항이라는 심리학적인 현상이었다. 단지 게슈탈트 심리치료자로서 읽어 봐야 할 책으로 치부...
고대신문  2009-04-07
[사회과학] 역사과정에 대한 성찰 필요 - 강만길의 <한국자본주의의 역사> 서평
는 20세기 한국경제의 역사적 흐름을 통해 현재의 문제와 원인, 그 극복방법을 성찰한 책이다. 이 책은 20세기 한국경제사를 이해하기 위해 해명돼야 할 세 가지 근본적인 물음에 답했다.첫 번째는 식민화의 경제사적 원인이다. 책은 조선사회 안에서 성장하...
김이슬 기자  2009-03-28
[사회과학] 사회학계, 경제위기 속 불평등을 조명하다
10년 전 외환위기를 겪은 후 한국사회는 어떻게 변해왔고, 그 속에서 경제체계의 근간인 자본주의는 어떤 역할을 했을까. 한국사회학회(회장=김문조 교수·문과대 사회학과)가 '한국 자본주의를 되돌아본다(Rethinking Korean Capitalism)...
김이슬 기자  2009-03-28
[사회과학] 결국 불평등한 사회의 한 단면일 뿐
두 차례의 경제위기가 불어 닥치면서 실업과 빈곤 문제가 피할 수 없는 현실로 다가왔다. 1997년 외환위기 당시 우리나라는 IMF 구제금융지원으로 겨우 국가부도를 피했지만 곧이어 기업구조조정에 따른 △노동시장 유연화 △공기업 민영화 △금융시장 개방 △...
고대신문  2009-03-08
[사회과학] ‘짱돌 들어라’ 그 후… 조직화 절실한 20대 운동
“지금 88만원 세대에게 필요한 것은 토플이나 GRE(미국대학원입학자격시험) 점수가 아니라, 그들을 위한 바리케이드와 그들이 한 발이라도 자신의 삶을 개선시키기 위한 짱돌이다” 세대 간 불균형을 처음 공론화한 ‘88만원 세대’는 20대를 정의하는 신조...
전혜원 기자  2009-03-08
[사회과학] 불법적인 정치자금 낳는 꽉 만힌 제도
일주일에 한두 번은 불법정치자금과 관련된 기사를 접하는 오늘날, 불법 정치자금은 한국 정치 저(低)발전의 대표적인 상징이라 할 수 있다. 최근에도 불법정치자금과 관련해 친박연대, 창조한국당의 당선자와 정당관계자가 검찰의 조사받고 있어 국민의 관심을 끌...
이보람 기자  2008-05-03
[사회과학] 위기의 정당, 그 뫼비우스의 띠
46.0%. 2008년 18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율은 한국 정당정치의 현실을 가장 집약적으로 나타내 주는 지표다. 금번 선거는 한국 민주주의 역사상 의회가 과반수의 승인을 얻지 못한 최초 선거이자, 정당정치 실패가 누적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투표불...
이보람 기자  200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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