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고연전 특집] [고연전 특집] 정기 고연전 50년, 그 찬란한 역사의 현장
▷1960년대1968년 9월 29일, 서울 운동장(현 동대문 운동장) 야구장에선 제4회 정기 고연전의 시작을 알리는 축포가 터졌다. 1961년에 5·16 군사정변과 휴교령 등으로 중단됐던 고연전이 재개된 이후 세 번째 열리는 정기전이었다. 이날 개회식...
김선미 기자  2009-09-09
[고연전 특집] [고연전 특집] 총학도 "정신없어요"
이지현 기자  2009-09-09
[고연전 특집] [고연전 특집] 우리가 밤을 새며 드라마 수백 회를 보는 이유
이지현 기자  2009-09-09
[고연전 특집] [야구] 주요 선발 투수
△신정락(사범대 체교06)=본교의 에이스, 1번 투수 신정락은 지난달 17일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지목돼 LG행이 결정됐다. 체격조건이 178cm, 78kg으로 뛰어나진 않으나 사이드암 투수라는 희소성과 시속 150km에 육박하는 강속구...
허예진 기자  2009-09-09
[고연전 특집] [농구] 기다리고 기다린 1년만의 대결
지난해 전반기에 본교 농구부의 활약은 눈부셨다. 우리 농구부는 지난해 6월 열린 제45회 전국대학농구연맹전 1차대회 결승에서 강호 경희대를 20점차로 누르며 우승했고, 지난해 7월 열린 제63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2개 대...
장민석 기자  2009-09-09
[고연전 특집] [농구] 다시 보는 2008 명승부
경기는 연세대의 우세로 시작됐다. 우리 포스트진에 눌릴 것이란 예상을 깬 김승원(연세대 체교08) 선수 중심의 포스트진의 선전과 송수인(연세대 체교05) 선수와 이관희(연세대 체교07) 선수 콤비의 활약으로 연세대는 1쿼터에 본교를 9점차로 따돌렸다.
장민석 기자  2009-09-09
[고연전 특집] [농구] 숫자로 보는 2009 농구 정기전
2지난 정기전 농구경기에서 양 팀의 점수 차. 지난 경기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치열한 경기였다. 이번 경기도 지난번과 같은 명승부를 기대한다.202양팀 센터 선수들의 신장 평균. 더구나 이번 경기엔 200cm를 넘는 선수들이 6명이나 된다. 이번 경...
장민석 기자  2009-09-09
[고연전 특집] [아이스하키] 연세대, 恨방에 날린다
2009년 정기 고연전 승리를 향한 본교 아이스하키부의 의지는 그 어느 때보다 강하다. 11년 연속 정기전 무승. 본교 아이스하키부는 지난 1997년 정기전에서 최태호(현 본교 아이스하키부 코치) 선수의 짜릿한 역전골에 힘입어 5대 4 역전승을 거둔 ...
김남룡 기자  2009-09-09
[고연전 특집] [아이스하키] 아이스하키 초보자를 위한 Tip
아이스하키는 1피리어드 당 20분씩 총 3피리어드로 진행되고, 각 피리어드 사이에 15분 간 휴식을 취한다.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팀원 수는 22명(골리 2명, 플레이어 20명)이며 링크에서 플레이에 참가하는 선수는 6명으로 구성된다. 6명 범위 내...
김솔지 기자  2009-09-09
[고연전 특집] [아이스하키] 주목해야 할 선수
신상우(사범대 체교06) | 공격수신상우 선수는 체격 조건이 좋고, 체력과 개인기술이 무척 뛰어나다. 또한 팀플레이에 능해 팀에 공헌도가 큰 선수다. 안양한라 배영호 코치는 “신 선수는 순간적인 판단이 대학 공격수 중에서 가장 뛰어나다”고 평가한다. ...
김남룡 기자  2009-09-09
[고연전 특집] [아이스하키] 박빙의 승부, 본교의 근소한 우세
전문가가 보는 2009 정기 고연전 아이스하키 경기의 결과는 어떠할까? 아이스하키 실업팀 감독 및 코치를 통해 양팀의 전력 분석과 이번 정기전의 예상 결과를 들어봤다.전문가들은 대체로 공격력은 본교가 우세하고 수비력은 연세대가 우세하다는 데에 입을 모...
김솔지 기자  2009-09-09
[고연전 특집] [아이스하키] 웨인그레츠키, 당신을 닮고 싶다
본교 아이스하키부 선수들의 등번호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 있다. 선수들 대부분은 중·고등학교 때부터 달고 있던 등번호를 대학에 와서도 사용한다. 중·고등학교 당시 등번호를 정할 땐 대부분의 운동선수들이 그렇듯 외국의 유명한 선수의 등번호를 따라한다. ...
김솔지 기자  2009-09-09
[고연전 특집] [아이스하키] 2009 아이스하키 예상 라인업
아이스하키부는 다른 운동부와 달리 1~2분 간격으로 끊임없이 선수교체가 이뤄진다. 대신 골리를 제외한 선수들을 3~4개조로 고루 분배해 각 조간의 전력을 비슷하게 유지한다. 각 조는 체력적인 부분과 전술적인 부분을 서로 보완한다.아이스하키부 최대호 코...
김남룡 기자  2009-09-09
[고연전 특집] [아이스하키] 숫자로 보는 2009 아이스하키 정기전
1998본교에 전용아이스링크가 완공된 해. 전용 아이스링크가 생기면서 아이스하키부 선수들은 훈련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었다.60본교 아이스하키부의 나이. 아이스하키부는 아이스하키가 1965년 고연전의 정식종목으로 채택되기 전, 1939년 보전 빙구...
김솔지 기자  2009-09-09
[고연전 특집] [럭비] 힘의 균형을 깨는 마지막 1%, 정신력
지난 2007년 정기전 승리의 기쁨도 잠시, 본교 럭비부는 지난해 3월 이후 연세대와 만난 5번의 경기에서 모두 패했다. △2008 전국 춘계 럭비리그전에서 19대 27 △제19회 대통령기 전국종별 럭비선수권대회에서 15대 22 △지난 정기전에서 21...
최창순 기자  2009-09-09
[고연전 특집] [럭비] 주목해야 할 선수
박완용(사범대 체교06)스크럼 하프(Scrum Half)를 맡고 있는 박완용 선수는 대학 수준을 뛰어넘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박 선수는 고등학교 졸업과 함께 일본 프로리그로 진출했지만 다시 돌아와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본교에 입학했다. 키는 1...
최창순 기자  2009-09-09
[고연전 특집] [럭비] 뱃노래는 그들의 발끝에서
대한럭비협회(회장=최원태)의 럭비경기결과를 참고해 본교와 연세대의 2009년도 전국 춘계럭비리그전과 제20회 대통령기 전국종별 럭비선수권대회의 시간대별 득실을 분석했다.(표 참조) 본교는 5전 2승 3패, 연세대는 4전 4승을 기록했다.
최창순 기자  2009-09-09
[고연전 특집] [럭비] 승리를 위해 폭풍처럼 달린다
본교 럭비부는 지난달 3일(화)부터 송추운동장과 화정체육관에서 합숙훈련을 실시했다. 본지가 지난 2일(수)과 3일(목) 화정체육관을 찾아 연습 모습을 담았다.
최창순 기자  2009-09-09
[고연전 특집] [럭비] 럭비 초보자를 위한 Tip
주심의 신호와 함께 킥오프로 경기가 시작된다. 공이 멀리 날아가자 선수들이 달리기 시작한다.럭비의 한 팀은 15명이며 전·후반 각각 40분씩 경기가 진행된다. 선수들은 오프사이드(Offside, 축구의 그것과 비슷하다) 위치가 아닌 한 자유롭게 공을 ...
최창순 기자  2009-09-09
[고연전 특집] [럭비] 숫자로 보는 2009 럭비 정기전
1929본교 럭비부가 처음 만들어진 해. 1929년 5월 보성전문학교 럭비부가 결성되고 그 해 10월 경성상업과의 첫 경기에서 5대 13으로 패했다.24역대 정기전 럭비 최고 점수 차. 지난 2006년 정기전에서 본교가 연세대를 27대 3으로 눌렀다....
최창순 기자  200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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