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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의 한숨] 장학금 신청도 안되는 '4269만원'
아나운서를 꿈꾸는 취업준비생 김가현(가명, 문과대 국문10) 씨는 방송아카데미를 다닌다. 여태껏 가현 씨는 직접 돈을 벌어 한 달에 80만원하는 학원비를 내 왔다. 이제 통장에 남은 돈은 120만원 남짓인데 이번에 합격하지 못하면 공부를 중단하고 다시...
김한라 기자  20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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