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5 21:24 (수)
[아이스하키] 아이스하키 초보자를 위한 Tip
[아이스하키] 아이스하키 초보자를 위한 Tip
  • 김솔지 기자
  • 승인 2009.09.09 18: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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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는 1피리어드 당 20분씩 총 3피리어드로 진행되고, 각 피리어드 사이에 15분 간 휴식을 취한다.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팀원 수는 22명(골리 2명, 플레이어 20명)이며 링크에서 플레이에 참가하는 선수는 6명으로 구성된다. 6명 범위 내에서라면 자유롭게 선수를 교체할 수 있다.

페이스오프(Face-off)
아이스하키는 센터라인 중앙의 원에서 양 팀의 센터가 마주선 가운데, 심판이 떨어뜨리는 퍽을 스틱으로 다투면서 시작된다. 이것이 중앙 페이스오프다. 중앙 페이스오프는 각 피리어드가 시작될 때와 득점 후에 실시한다. 또한 페이스오프는 반칙 등으로 중단된 경기를 재개할 때도 실시한다.

페널티(Penalty)
선수가 반칙을 한 경우 반칙의 정도에 따라 △2분(마이너 페널티) △5분(메이저 페널티) △10분(미스컨덕트 페널티) 동안 페널티 벤치에 격리된다. 각 팀의 페널티 벤치는 자기 팀 선수 벤치 맞은 편에 위치한다. 가장 무거운 벌칙인 매치 페널티는 고의적으로 스틱을 휘두르거나 스케이트 날로 상대를 차거나 밟는 등 위험한 행위를 한 경우에 적용된다. 반칙선수는 즉시 탈의실로 퇴장해야 하며, 퇴장 선수 대신 다른 선수가 5분이 경과한 후 플레이에 참가할 수 있다. 이 반칙을 부과 받은 선수는 관계위원회 조치가 있을 때까지 어떤 경기에도 출전할 수 없다.

아이싱(Icing)
센터라인을 넘기 전에 쳐낸 퍽이 어느 선수에게도 터치되지 않고 상대팀 골라인을 넘었을 경우, 이를 아이싱 반칙이라고 한다. 아이싱 반칙이 선언되면 새로 페이스오프를 실시하기 때문에 자신의 팀이 수세에 몰렸을 때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고의적으로 아이싱 반칙을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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