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그곳엔] 중앙광장

김경민 기자l승인201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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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대운동장

처음 대운동장은 잔디가 깔려 있고 바깥에는 트랙이 설치돼 있었다. 관중석은 운동장 경사면에 계단형 잔디로 구성됐다. 당시 동양에서 가장 넓은 운동장이라는 말이 있었다. 대운동장은 학교 체육행사와 각종 학생운동, 풍물패 공간 등으로 이용됐다.

 

 

 

   

 

 

1953년 6.25전쟁 당시

본교는 1951년 7월, 당시 문과대 최재희 교수의 도움으로 대구광역시 원대동 1165번지에 약 90평 가량의 공장건물을 임차하여 임시 교사를 만들었다. 이후 1953년 8월 16일 본교로 환도 했는데 그 동안 학교 건물은 미 제 5공군 통신사령부 주둔지로 이용됐다.

 

 

   

 

 

2000년 공사현장 항공사진

중앙광장은 기존 대운동장 부지와 주변을 정비해 건설했다. 지상광장과 지하 3층의 교육시설, 주차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개교 100주년 기념 사업의 첫 결실인 중앙광장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자료제공=박물관 기록자료실 김상덕 과장

김경민 기자  kim@kunew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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