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광장]1726호

고대신문l승인201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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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겉보기엔 화사하고 항상 웃는 밝은 소녀의 모습이지만 많은 책임들을 뜻하는 손이 작은 소녀를 짓누르고 있습니다. 제자신을 포함한 20대 여자의 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정지은(인문대 북한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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