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사계] 넋은 ‘별’이 되어

이희영 기자l승인2018.06.06l수정2018.06.0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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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차게 펄럭이는 태극기, 파도처럼 높았던 함성. 가만히 눈 감아도 보이고, 귀 막아도 천둥처럼 들려옵니다.’

  매년 6월 6일, 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이들을 위해 기리는 날이다.

  정신없이 바쁜 하루를 살아가는 요즘. 현충일이 우리에게 주어진 의미가 무엇인지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되새겨 본다.

 

이희영 기자  heezero@kunew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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