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4 22:07 (일)
[카메라사계] 넋은 ‘별’이 되어
[카메라사계] 넋은 ‘별’이 되어
  • 이희영 기자
  • 승인 2018.06.06 23: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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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차게 펄럭이는 태극기, 파도처럼 높았던 함성. 가만히 눈 감아도 보이고, 귀 막아도 천둥처럼 들려옵니다.’

  매년 6월 6일, 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이들을 위해 기리는 날이다.

  정신없이 바쁜 하루를 살아가는 요즘. 현충일이 우리에게 주어진 의미가 무엇인지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되새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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