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7 19:38 (월)
낡은 필름카메라 속에 담긴 오늘날의 우리
낡은 필름카메라 속에 담긴 오늘날의 우리
  • 이다솜 기자
  • 승인 2019.05.19 22: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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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연합 필름카메라 동아리 ‘가짧필길’ 갤러리

  “을지로에서 저희들이 함께 옷과 소품을 맞춰 입고 복고풍으로 찍은 사진이에요. 장소 자체가 주는 힙한 감성도 좋았고, 재밌었습니다. 출사는 항상 즐거워요”

명지훈(한양대 융합전자공학16)

“수업 끝나고 하교하는 길에 찍은 사진이에요. 그날따라 유독2호선에 사람도 없고 햇볕도 너무 이쁘게 들었어요. 제일 좋아하는 한강을 지나며 집에 가는 장면을 찍으니 내가 사랑하는 시간을 기록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문현선(건국대 경영15)

  “수업 끝나고 하교하는 길에 찍은 사진이에요. 그날따라 유독 2호선에 사람도 없고 햇볕도 너무 이쁘게 들었어요. 제일 좋아하는 한강을 지나며 집에 가는 장면을 찍으니 내가 사랑하는 시간을 기록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문현선(건국대 경영15)

“필름카메라를 처음 써보는 친구가 절 찍어 준 사진이에요. 아무렇게나 셔터를 눌러 찍어준 사진인데 굉장히 예쁘게 나왔어요. 막 찍어도 예쁜 필름카메라의 우연함이 정말 좋아요.” 이승은(이화여대 성악17)

  “필름카메라를 처음 써보는 친구가 절 찍어 준 사진이에요. 아무렇게나 셔터를 눌러 찍어준 사진인데 굉장히 예쁘게 나왔어요. 막 찍어도 예쁜 필름카메라의 우연함이 정말 좋아요.”

이승은(이화여대 성악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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