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서예 - 조국의 영원한 고동이 되리라
축하 서예 - 조국의 영원한 고동이 되리라
  • 고대신문
  • 승인 2020.05.03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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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雨頌) 윤병조(임학과 65학번) 서예가 作. 조지훈 시인의 호상비문(虎像碑文)을 쓰다. 119x4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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