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별, 조해리 선수 안암병원 봉사
이은별, 조해리 선수 안암병원 봉사
  • 류인화 기자
  • 승인 2010.05.22 20: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쇼트트랙 이은별(과기대 사체10) 선수와 조해리 선수가 지난 19일 오후 7시부터 안암병원 소아병동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두 선수와 본교생 봉사자 17명은 소아병동의 어린이 15명과 비즈공예와 즉석사진찍기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한 시간 반 가량의 봉사를 마친 후 두 선수는 “봉사활동은 처음”이라며 “아이들이 즐거워했으면 좋겠는데 쉽지 않은 것 같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