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빠른 자만이 백기를 차지한다
재빠른 자만이 백기를 차지한다
  • 김소현 기자
  • 승인 2021.05.30 15: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전 8시 정각. 열람실 입장을 기다리는 그들의 열정은 이미 뜨겁다.
오전 8시 정각. 열람실 입장을 기다리는 그들의 열정은 이미 뜨겁다.

 

김소현 기자 sosoh@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