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철주야, 본관 앞에서 1인 시위
불철주야, 본관 앞에서 1인 시위
  • 이현석 기자
  • 승인 2002.10.14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불안정 노동 철폐를 주도할꺼야」(집행위원장=안원진·정경대 경제99 이하 불철주야)가 학내 비정규직 노동자들 불안정 노동 철폐를 주도하고 있다.

지난 8일(화)부터 불철주야는 중도관과 국제관 앞에서 학내 비정규직 노동자 △노동3권 보장 △최저임금제 준수 △용역업체 최저가 낙찰제 반대를 위한 서명운동을 벌였고 본관 앞에서 교직원들 출·퇴근 시간에 1인시위를 진행했다.

또한, 지난 10일(목)과 지난 11일(금) 총무부를 방문해 용역업체 최저가 낙찰제 폐지를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오는 16일(수) 불철주야와 총무부 부장과의 면담을 진행하기로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