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고대신문은 1947년 11월 3일 순수한 학생들의 힘으로 창간돼, 학생기자들이 기획 편집 등 제작의 전반과정을 담당하면서 주 16면으로 신문을 발행합니다.

대학인의 비판정신과 실험정신을 지면에 담아 사회에 경종을 울리고, 고려대학교의 교수 직원 학생들의 의사 소통과 학내여론의 창구 역할을 담당합니다.

<냉전> <탁류세평> 등의 고정칼럼으로 지성인의 혜안을 담아내고, 학내외 사안에 대해 적극적인 취재로 새로운 분석을 제시하면서, 사회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고대인들의 모습을 전합니다.

학생들의 시각으로 사회학술 문화 등의 주요 흐름과 이슈들을 짚고, 해외 통신원을 두고 해외 대학가와 국제이슈에 대한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고대신문은 대학의 변혁과 창조를 이끌면서 고대를 대표하는 정론지의 소임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