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시죠?]TTL 가맹점 왜 늘어났냐구요?
[궁금하시죠?]TTL 가맹점 왜 늘어났냐구요?
  • 이지영 기자
  • 승인 2002.09.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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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후 학교주변에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이 있다면 많은 고대인들은 ‘TTL 캠퍼스 가맹점’이라고 말한다. ‘TTL 캠퍼스 가맹점’의 제휴 구조와 학생들에게 돌아오는 혜택 등을 알아본다.

9월 개강을 맞이해 학교 주변에 들어선 ‘TTL 캠퍼스 가맹점’은 11군데. 학생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서점을 비롯해 먹거리, 미용실, 안경점등에서 TTL 카드 소지자에게 10% 할인을 제공한다.

‘TTL 캠퍼스 가맹점’은 SK 텔레콤 측이 가맹점에 일정액의 보조금을 지원해 주고 카드 소지자에게 할인혜택을 주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보조금 지원률 등은 가맹점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난다.

이런 방식의 캠퍼스 할인 가맹점은 ‘TTL 가맹점’이전에 「KTF」의 ‘Na 캠퍼스 샵’이 먼저 시행돼 왔다. 본교 주변에 위치하고 있는 「KTF」측의 가맹점은 프라우스타에스프레소 와 윈넷(드림스페이스)등 두 개점이 있으며 할인율은  50%씩 이다.

「SK 텔레콤」세그먼트 추진팀 대리 이건석 씨는 “종전에는 ‘TTL 캠퍼스 가맹점’이 영화관람 할인 등 대형 제휴회사들에서만 할인이 가능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학교주변에서 할인받을 수 있는 기회을 늘려달라는 학생들의 요청으로 가맹점을 많이 늘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TTL 캠퍼스 가맹점’은 △동방서적 △IMP △제제 △씨네마존 △칼리 헤어솔루션 △레몬 그라스 △메종 플라워 △안경박사 △피자 삐꼴로 △헬로 △참머리 사랑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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