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4 16:41 (수)
[카메라사계] 그 시절의 한 컷: 넝쿨째 굴러온 6호선
[카메라사계] 그 시절의 한 컷: 넝쿨째 굴러온 6호선
  • 두경빈 기자
  • 승인 2019.12.01 15: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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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인의 든든한 발, 6호선 전철이 어느 날 다양한 작품을 싣고 달려왔다. 2001년 당시 6호선 전철 내부의 디지털 아트 전시 모습이다. 작품이 주렁주렁 열린 넝쿨 사이의 저 통로 문 너머 신비한 푸른 빛. 다음 칸은 어떤 세계가 펼쳐질까?

 

두경빈 기자 hayab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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