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사계] “잊지 않겠습니다”
[카메라사계] “잊지 않겠습니다”
  • 배수빈 기자
  • 승인 2020.04.11 20: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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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화문에는 사람들의 추모 글귀가 모여 만들어진 기억이 남아있었다. 올해는 예년과 같은 대규모 추모 행사는 없겠지만, 6주기를 맞은 세월호 참사는 우리 기억 속에 또렷이 남아있다.

배수빈 기자 sub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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