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27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람들] 강성학 명예교수 책 중국어 번역돼
강성학(정경대 정치외교학과) 명예교수의 중국어판이 출간됐다. 이 책은 강성학 명예교수가 2013년 정년퇴임을 앞두고 집필한 을 중국 북경의 광명일보출판사에서 번역 출간했다. 이 책은 장진(張振) 씨는 고려대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중국인 장진(張振) ...
김태언 기자  2015-10-05
[사람들] "이 일이 보람찬 건 학생들이 있기 때문이지"
어둠 속에 잠들어 있던 해가 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는 아침 6시 반, 학교를 지키고 있는 사람이 있다. 새벽같이 나와 강의실을 점검하고, 학교 주변 정리를 돕는 그는 우정정보통신관 경비 이웅수 씨다. “김 기자! 오랜만이네그려.” 4개월 전 우정정...
김태언 기자  2015-10-05
[사람들] "한국 유산을 세계에 알리고 싶어요"
본교생이 세계적인 영국 출판사 돌링 킨더즐리(Dorling Kindersley)에 직지심체요절과 관련된 오류를 바로잡아 화제다. 사이버 민간 외교 사절단 반크(VANK) 한국문화유산홍보대사 6기로 활동했던 류지은(문과대 노문14) 씨가 그 주인공이다....
이지영 기자  2015-09-21
[사람들] 안암을 지킨 15년의 기억 '개다방'이 사라진다
“오랜 단골 가게가 사라진다는 건 수많은 비밀과 추억을 간직한 타임캡슐이 사라진다는 거야.”15년간 주인이 바뀌지 않고 안암을 지킨 카페가 10월 사라진다. 정경대 후문 앞에 위치한 ‘골든독(개다방)’이다. 골든독은 1999년 본교 정문 앞에서 개점했...
이지영 기자  2015-09-21
[사람들] "제자들에게 롤모델 되고 싶어요"
박진성(과기대 제어계측공학과)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2016년 판에 등재된다. 박진성 교수는 올해 1월 1차원 나노독성물질인 산화아연나노선 검출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는 데 참여...
홍경준 기자  2015-09-07
[사람들] "한국 학생들과 질문하며 서로 배워가요"
본교 국어국문학과가 1946년 개설이래 최초로 외국인 전임교수를 2015년 2학기에 임명했다. 2002년과 2004년, 두 차례에 걸쳐 한국어센터에서 한국어 어학연수를 마치고 10여년 만에 다시 본교로 돌아온 제프리 할러데이(Jeffery Hollid...
이요세피나 기자  2015-09-07
[사람들] 석철주 화백의 '몽 중 몽 夢中夢'전을 박물관에서 만나보세요
백주년기념관 지하1층에 위치한 박물관 기획전시실로 들어서면 몽환적인 분위기가 찾아온 이를 단번에 사로잡는다. 다양한 색감이 아크릴 물감으로 표현된 ‘신(新)몽유도원도’ 연작을 따라가다 보면 흰 벽으로 둘러싸인 작은 방에 다다른다. 방 한쪽 벽면에 길게...
이요세피나 기자  2015-08-31
[사람들] "영철버거 아저씨로 다시 돌아올테니, 기다려줘요."
영철버거 대표 이영철(남·48) 씨에게 영철버거는 삶 그 자체였다. 그랬던 그가 2015년 7월, 본점 폐점을 결정했다. 영철버거 창업 15주년을 2달 남긴 채였다. 이 결정을 내리는데 있어 우울증과 불면증으로 마음고생이 심했다고 했다. “영철버거를 ...
백승주 기자  2015-08-03
[사람들] 자살시도 여고생 구한 홍진만(공공행정07) 씨
한 여고생의 자살을 막은 본교생의 선행이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주인공은 홍진만(공공행정07) 씨다. 해당 여고생이 졸업한 세종여자고등학교(세종여고)는 5월에 홍 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홍 씨는 2014년 4월 28일 새벽 1...
강수환 기자  2015-07-20
[사람들] 고려인 아이들에게 전래동화 번역해 기부해요
본교 노어노문학과 학생 12명이 함께하는 한·러 전래동화 번역회 ‘카란다쉬(Карандаши)’는 ‘고려인 전래동화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고려인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러시아어로 번역된 동화책을 제작하고 기부하는 프로젝트로, 오는 8월에 그동안...
심정윤 기자  2015-07-20
[사람들] "선배에게 받은 사랑을 후배에게 돌려줄래요"
“학교에 대해 고마움은 항상 가지고 있었어요. 언젠가는 꼭 기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조금 멀리 돌아왔네요.”이천수(체육교육과 00학번) 선수가 후배들을 위해 4일 본교에 발전기금 1억 원 기부를 약정했다. “바쁜 나날을 보내며 마음속에만 품고 있던...
김영상 기자  2015-05-18
[사람들] 60년 전부터 시작된 '고대가족'의 역사
어머니와 4남매, 그리고 일가친척까지 총 11명이 본교를 졸업하거나 재학 중인 ‘고대 가족’이 있다. 사공정숙(사범대 수학교육과) 명예교수는 수학과 53학번으로, 본교에서 1968년부터 2003년까지 재직했다. 그의 첫째인 송상호(경희대 경영대학원) ...
이경주 기자  2015-05-04
[사람들] "최선을 다한 30년의 세월에 자부심 느낍니다"
5일 열리는 ‘개교 110주년 기념식 및 고대인의 날’ 행사에서 근속 30주년 교원 4명, 직원 6명, 근속 20주년 교원 45명, 직원 25명, 근속 10주년 교원 48명, 직원 16명이 장기근속자 표창을 받는다. 30주년 장기 근속자 표창을 받은 ...
김영상 기자  2015-05-04
[사람들] [김수원 연구부총장 인터뷰] "연구부처의 우산이 되어 공격적인 연구 이끌겠다"
- 연구부총장으로 임명되셨을 때의 기분이 궁금합니다“연구부총장 직책이 올해 처음 생겼다. 좋았던 기분과 당황스러운 기분의 두 가지 감정이 교차됐다. 연구부총장으로서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정확하게 정해진 건 없기 때문에 이 자리가 어떻게 보면 ...
강수환 기자  2015-05-04
[사람들] [이남호 교육부총장 인터뷰] "대학교육은 장사가 아니다" 교육의 본질 회복 중시할 것
올해는 본교 개교 11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지만 어느 때보다 대학의 기능을 두고 잡음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해이기도 하다. 학사 구조조정의 바람 속에서 ‘대학은 더 이상 학문의 상아탑으로 존재할 수 없다’는 전망까지 빈번히 회자되고 있다. 하지만 본교...
김범석 기자  2015-05-04
[사람들] [김우창 명예교수 인터뷰]외적기준에 흔들리지 말고 <爲己之學>위기지학 하길
대학의 기업화는 대학사회에서 꾸준히 문제제기 돼 왔다. 중앙대학교 학과 구조조정 문제로 여론이 들끓었고, 일부 대학의 학과들은 취업이 어렵다는 이유로 학과가 통폐합됐다. 사립대의 위기라 일컬어지는가운데 본교는 개교 110주년을 맞았다. 외부인은 현재 ...
김영상 기자  2015-05-04
[사람들] [박상훈 후마니타스 대표 인터뷰] 학내문제부터 해결해야 사회적 의미를 형성할 수 있다
대학의 기업화는 대학사회에서 꾸준히 문제제기 돼 왔다. 중앙대학교 학과 구조조정 문제로 여론이 들끓었고, 일부 대학의 학과들은 취업이 어렵다는 이유로 학과가 통폐합됐다. 사립대의 위기라 일컬어지는 가운데 본교는 개교 110주년을 맞았다.외부인은 현재 ...
심정윤 기자  2015-05-04
[사람들] "콘돔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싶어요"
“밝고 건강한 성 문화를 정착시키고 싶어요.” 김석중(사범대 교육11) 씨는 고등학교 동창인 박진아(연세대 불문11), 성민현(한양대 경영11) 씨와 2014년 1월부터 콘돔 유통 회사 (주)인스팅터스(전 부끄럽지 않아요)를 운영하고 있다. 김석중 씨...
유가영 기자  2015-04-13
[사람들] 값진 땀방울로 문선의 맥을 이어오는 학생들
학생회관 6층 복도의 앰프에서 흘러나온 웅장한 민중가요가 학생회관 전체에 가득 퍼진다. 투쟁의식을 담고 있는 노래에 맞춰 여섯 명의 학생이 몸짓을 이어간다. 한쪽 다리는 곧게 펴고 다른 다리는 무릎이 땅에 닿을 정도로 굽힌다. 날카로운 손끝을 크게 휘...
김범석 기자  2015-04-13
[사람들] 청춘의 민낯을 보여주다
“청춘, 우리의 목소리를 들려주고 싶었어요.”2014년 2학기에 미디어학부에서 출판기획제작 수업을 들은 20명의 학생이 함께 모여 ‘대학가 담쟁이’란 이름으로 을 출간했다. 편집장을 맡았던 장지혜(국제학부 11학번) 씨와 함께 참여한 안도언(미디어10...
유가영 기자  2015-04-06
신문사소개제보와투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2841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로 145 고려대학교 홍보관 2층 고대신문사  |  Tel : Tel. 02.3290.1681,1683  |   Mobile : 010.3363.1947
청소년보호책임자 : 기획국  |   open@kunews.ac.kr
Copyright © 2018 고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