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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연재] [고연전 야구]지지않는 엔트리로 상대를 제압하라
“학년 관계없이 정기전 승리를 선사해줄 수 있는 정예 멤버를 구성하겠다”2008 정기 고연전 선발 투수는 그간의 기록만을 놓고 본다면 신정락 선수의 등판이 유력하다. 하지만 당일 컨디션에 따라 선발투수를 결정하겠다는 양승호 감독의 방침에 따라 프로행을...
이준형 기자  2008-08-31
[지난연재] [고연전 야구]고연전의 백미가 될 투수전
타선이 부진할수록 그 역할과 무게감이 더해가는 것이 투수진이다. 지난해 고연전을 포함한 대부분의 경기에서 양팀은 1~3점 내외의 근소한 점수차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양팀의 투수진은 우리학교가 연세대에 비해 조금 앞선다는 평가다.우리 야구부는 두터운 투...
이준형 기자  2008-08-31
[지난연재] [고연전 야구]당신이 주목해야 할 선수는?!
오는 5일(금) 고연전 첫경기에서 당신이 주목해야 할 선수는 누굴까? 본지는 2008년 전반기 기록 등을 분석해 이번 정기전에서 주목해야 할 선수들을 선정했다. (그래프는 2008년 전반기에 펼쳐진 19번의 경기를 기반해 구성한 것이며 선수 선정은 신...
이준형 기자  2008-08-31
[지난연재] [고연전 야구]치밀한 작전과 전술로 홈까지 달린다!
극심한 투고타저. 그 대책은?“스피드와 전술의 성공 여부가 이번 정기전 승부의 핵심이 될 겁니다”현재 대학야구는 ‘한방’ 타자가 없는 투고타저(投高打低)의 위기를 겪고 있다. 고교 우수 선수들의 프로직행으로 대학야구는 어딜 가나 타선이 부진하다는 평가...
이준형 기자  2008-08-31
[지난연재] [고연전 농구] 스타★플레이어
케빈가넷 : 보스톤 셀틱스 F 211cm 108.9kg 1976년생 하재필 : 등번호 13번, 3학년, C 200cm 98kg“저의 일순위는 무조건 케빈 가넷이에요” 닮고 싶은 선수를 묻는 질문에 명확한 대답이 돌아왔다. 하재필 선수는 어렸을 때부터 ...
곽동혁 기자  2008-08-31
[지난연재] [고연전 농구]전국대학농구연맹전으로 본 양교 쿼터별 득점
농구는 4쿼터부터다! 지난 학기 우리학교와 연세대가 함께 참여한 전국대학농구연맹전의 통계를 보면 우리학교는 유독 4쿼터에 강하다. 이기고 있다고 적당히 하는 법도 없다. 탄탄한 벤치멤버와 개개인의 뛰어난 체력 그리고 집중력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이에 ...
곽동혁 기자  2008-08-31
[지난연재] [고연전 농구]기록으로 보는 제45회 전국대학농구 1차 연맹전 맞대결
지난 6월 전주체육관에서 열린 전국대학농구연맹전에서 우리학교와 연세대는 같은 A조에 속했다. 조 1위를 놓고 맞붙은 비정기 고연전에서 우리학교는 1점차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2, 3쿼터에 득점에서는 열세였지만 경기력은 좋았다. 경기를 관전한 스포츠2...
곽동혁 기자  2008-08-31
[지난연재] [고연전 농구]高大다운 농구로 올해도 누른다
거침없는 상승세다. 지난 학기 2개 대회를 석권하며 분위기는 최고조에 올랐다. 한필상 기자는 그 요인을 ‘고대의 색깔을 찾고 가장 고대다운 농구를 하고 있다’는 것에서 찾았다. 세련된 맛은 조금 떨어지더라도 적극적이고 과감한 근성 있는 플레이가 인상...
곽동혁 기자  2008-08-31
[지난연재] [고연전 축구] 전문가예상
U리그 출범 후 대학팀들은 서로 많은 경기를 치뤘다. 전반기에 우리학교와 연세대를 모두 상대해 본 다른 대학 코치진과 함께 양팀에 대해 예측해보았다.다른 대학 코치진 중에서는 연세대 축구부의 우세를 점치는 사람이 많았다. 지난 학기 개인기량 위주의 플...
곽동혁 기자  2008-08-31
[지난연재] [고연전 축구] <춘계대학연맹전,U리그,전국대학축구대회>를 기반으로 한 집계
양 팀의 시간대별 득실 현황을 정리해 본 결과 두 팀은 상반된 흐름을 보여주었다. 우리학교는 전반전 10~40분 사이에 전체득점의 46%인 17골을 넣으며 강점을 보였고 후반전 초에 많은 실점을 허용했다. 반대로 연세대는 전반전 중반에 실점이 많고 후...
곽동혁 기자  2008-08-31
[지난연재] [고연전 축구] 스타★플레이어
메시같은 시원한 돌파를 기대한다 리오넬 메시: FC바르셀로나 FW ,169cm, 63kg, 1987년생 이용래 : 등번호 9번, 4학년, MF, 175cm, 68kg이용래 선수는 지난 2005년 수원컵 국제 청소년 대회 미국전에서 천금같은 왼발 논스톱...
곽동혁 기자  2008-08-31
[지난연재] [고연전 축구] 발전에 발전을 거듭한 1년, 우리에게 남은건 승리뿐이다!
이제는 이길 차례다. 지난 3년의 정기전에서 승리를 맛보지 못한 축구부가 단단히 벼르고 있다. 우리학교는 전반기 U리그에서 좋지 않은 성적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전국대학축구대회에서 우승컵을 거머쥐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제는 그 상승세를 그대로...
곽동혁 기자  2008-08-31
[지난연재] [고연전 축구]오늘(1일)부터 U리그 하반기 경기 시작…대반격을 준비한다
오늘(1일)부터 U리그 하반기 경기가 시작된다. 원년 U리그 우승을 노리는 우리학교 축구부는 탄탄해진 전력으로 후반기 반격을 노린다. 1위 경희대와의 승점 차이는 9점. 지난학기 U리그에 참가한 10개 팀 모두 무승부로 마친 경기가 많았다는 점을 비춰...
곽동혁 기자  2008-08-31
[지난연재] 총장배 고교농구대회 열려…선일여고·무룡고 우승
‘제3회 고려대학교 총장배 전국남녀고교 농구대회’가 지난달 19일부터 26일까지 본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렸다. 8일간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남고부 13개 팀과 여고부 8개 팀 총 21팀이 참가했다. 대회 마지막 날 열린 결승전에선 선일여고가 인성여고를,...
곽동혁 기자  2008-08-31
[지난연재] 고대총장배 농구대회 막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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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혁 기자  2008-08-26
[지난연재] 제3회 고대총장배 남녀고교농구대회 개막
이번 제3회 고려대학교 총장배 전국남녀고교 농구대회는 이번달 19일부터 26일까지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사진은 개회식 선수입장 모습이다.
곽동혁 기자  2008-08-21
[지난연재] 정기 고연전 9월 5일, 6일 개최
이번 2008정기고연전(이하 고연전)이 오는 9월 5일과 6일 이틀간 열린다. 관례적으로 9월 셋째주에 열리던 고연전은 △올림픽 20주년행사 △건국 60주년행사 리허설 △서울시 디자인올림픽 등 잠실주경기장 행사일정 관계로 예년보다 앞당겨진 첫째주로 정...
이예솔 기자  2008-08-11
[지난연재] 사진으로 보는 농구 선수권대회 결승전
경기 시작 전 마지막 작전 시간을 갖는 선수 및 코치진. 본교가 우세하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많았지만 이 시간에는 긴장감이 넘쳤습니다. 시구장면 최윤호 선수는 고비때마다 3점슛을 넣어 분위기를 반전 시키는데 일조했습니다. 단국대 김현민 선수의 레이업을...
고대신문  2008-08-01
[지난연재] 농구부 연이은 우승!
본교 농구부가 임정명 감독 부임 이후 두 번째 우승컵을 손에 넣었다. 본교는 어제(31일) 열린 ‘제63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 남자대학부’ 결승전에서 단국대를 79대 71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1, 2쿼터 : 단국대 김현민의 원맨쇼경기 시...
곽동혁, 이준형 기자  2008-08-01
[지난연재] 2008 고연전을 향한 5개 운동부의 예비 성적-2
농구부지난해 고연전 시작 이래 첫 정기전 3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농구부는 올해 초 큰 혼란을 겪었다. 안으로는 센터진의 대부분을 포함해 많은 선수들이 부상으로 신음했고, 밖으로는 감독진과 코치진이 금품수수혐의로 기소돼 어수선한 분위기가 계속됐다....
고대신문  2008-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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