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덮친 캠퍼스, 쉴 틈 없는 사람들
선풍기로 버티는 폭염, “더워도 학생들 위해”
기상관측 111년만에 최고 더위를 기록한 여름이다. 가만히 서있어도 흐르는 땀으로 등 뒤가 축축해지는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이런 폭염에도 학생들의 발걸음이 뜸해진 캠퍼스에 남아 묵묵히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 학내 주차관리요원, 미화노동자, 식당 조리사들의 여름방학 근무 현장을 찾아가봤다. 더위에 냄새까지, 미화노동자에겐 최악의 계절 오전 5시 30분,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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