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심위부터 캠공위까지…서울총학의 1학기는?
공간문제 논의, 기숙사 신축 과제 남아
“가능성을 넘어 결과를 만들겠습니다.” 작년 12월 8일 전체 투표인원 7352명 중 5458명의 찬성표를 얻어 당선된 제50대 서울총학생회 ‘ABLE’(회장=김태구, ABLE)의 임기가 절반이 지나가고 있다.
신문사소개제보와투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2841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로 145 고려대학교 홍보관 2층 고대신문사  |  Tel : Tel. 02.3290.1681,1683  |   Mobile : 010.3363.1947
청소년보호책임자 : 기획국  |   open@kunews.ac.kr
Copyright © 2018 고대신문. All rights reserved.